나는 누굴까?
허달재 지음 / 엔씨소프트(Ncsoft)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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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른들이 보는 그림책 많은 것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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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워크 - 242억 켤레의 욕망과 그 뒤에 숨겨진 것들
탠시 E. 호스킨스 지음, 김지선 옮김 / 소소의책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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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워크 신발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어보자 명성뒤에 숨은 아픈기억들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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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다 - 분노, 짜증, 스트레스 다스리는 법
레너드 셰프.수전 에드미스턴 지음, 윤춘송 옮김 / 프롬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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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다스리는 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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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국어 탐정단 3 - 흑망토단의 도전장 수상한 국어 탐정단 3
이향안 지음, 조승연 그림 / 제제의숲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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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국어 탐정단3 흑망토단의 도전장 신비한 책을 통해 미래로 온 조선의 왕자 이도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환경 명석한 두뇌와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글 맞춤법까지 완벽하게 정복하여 국어 탐정단 에이스로 등극하고 상상의 동물 해치 왕실을 지키는 수호 동물로 이도 왕자를 따라 미래로 온다.어리버리하지만  딱 한번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강나리 국어 탐정단을 이끄는 대장으로 뛰어난 국어실력을 가진 겁이 없는 배짱도 두둑해서 깡나리로 불린다.박제이슨은 나리의 같은 반 친구이며 국어 탐정단 일원이다.국어 실력은 많이 떨어지는 편 이들은 흑망토단의 도전장에  도전을 받아들여 이길 수 있을지 이 책에서 살펴보자.까망 마법사는 한글과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없애려고 하고 이도는 그 마법사가 자신을 죽이려 했던 자객과 연관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미로를 통과하면 맞춤법 천재가 될 수 있는 출발을 시작하고 국어 탐정단의 맹활약은 시작된다.달걀로 바위치기 동상이몽등 새로운 단어들이 등장하고 달동산에서의 한 판 승부가 기다리고 있다.이 책은 이야기를 구며 가며 중간 중간에 속담풀이도 함께 하여 국어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이어 흑망토단과의 첫 번째 대결 사자성어 찾기 게임 부모님과 함께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국어 탐정단과 흑망토단의 한판 승부에서 과연 누가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아휘력과 사고력 만렙이 되는 본격 국어 추리 동화 이 책에서는 초등 필수 속담과 고사성어 관용구 고유어 맞춤법을 수록하였고 맞춤법 미로 사자성어 찾기등 재미있는 퀴즈가 가득있는 책이다.읽기만 해도 교과서 핵심 어휘가 머릿속에 쏙쏙 수상한 국어 탐정단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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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숲을 거닐다 - 장영희 문학 에세이
장영희 지음 / 샘터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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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숲을 거닐다 장영희 문학에세이 숲에 들어서면 우리는 그 웅장함에 반하고 이내 안도감마저 드는 순간을 경험한다.포근하게 감싸 안고 평안을 준다.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덧 세상의 온갖 소리를 잠재우고 새들의 소리만 들려온다.내가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냐고요? 방법을 꼽아볼게요.내 영혼이 닿을 수 있는 깊이만큼, 넓이만큼, 그 높이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의 말처럼 우리곁에 벌써 와 있다.



문학의 숲을 거닐다 장영희 문학에세이 작가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 남았나를 이 책에서 잘 표현하고 있다.누구나 사연이 없는 삶은 없지만 인생살이가 고행길이며 매 순간 기적이 아닌 것이 없다.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저자는 죽으면서 자신의 글을 남겼다.그리고 우리는 그의 글을 이렇게 읽고 있다.인생이 그렇게 녹록지 않음을 느낀다면 나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인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슬퍼도 또는 상처받아도 서로를 위로하며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가는가를 추구할 줄 알기 때문이다.그리고 문학은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다.상상력을 창의력을 논리적 분석력도 결국은 인간됨을 제대로 이해하고 가장 인간적인 것을 추구하는 올바른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것은 바로 같이 놀래 하며 손 내미는 어린아이의 마음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른다.



문학의 숲을 거닐다 문학의 숲에서 사랑을 만나고 길을 찾는다면 그래서 더욱 굳건하게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면... 문학은 인간이 어떻게 극복하고 살아가는가를 가르친다.문학은 단순한 현실의 모방이 아니라  무질서한 현실과는 다른 새로운 질서와 도덕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구성한 보다 심원한 미학적인 세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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