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 합격 끝판왕 : 인문계열 끝판왕 시리즈
정동완 외 지음 / 꿈구두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계열 합격 끝판왕 인문계열 자소서 면접 입시등 진학 관련에 대해 이 책의 저자들은 교육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어느 학과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조목조목 짚어주고 자신의 특성을 잘 살려 계열에 맞도록 조언을 담고있다.인문계열은 사람에 대한 학문이다.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떠한 언어와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지를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분야이다.이러한 차원에서 보면 인문계열은 모든 학문의 근원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인문계열은 여러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어문학과 사람과 사회를 배우는 인문과학 분야로 나눌 수 있다.어문학은 영어나 독일어 등 새로운 언어를 집중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많은 도전정신이 필요하고 인문과학 분야는 사람과 사회에 대한 폭넓은 관심 및 사유 지적호기심 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적고있다.각 나라의 문화나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싶다면 인문계열을 선택하는 것도 좋겠다.어문계열의 진로는 그런 언어를 사용하는 회사나 신문, 방송 기자,방송작가,아나운서,PD 나 평론가처럼 다양한 기업체로 취직하여 일을 할 수 있다.



인문학 계열은 인간의 사상 인간의 문화를 중심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주로 역사와 철학을 중심으로 관련된 학과들이 있는데 철학이나 역사학,고고학,문헌정보학 정도로 보면 된다.인간의 삶에 근본적인 물음을 탐구하는 분야로 철학을 역사와 고고학은 한국의 역사를 탐구하는 국사학이나 동양사 서양사로 구분할 수 있다.여기서 공부를 더하고 싶다면 행정공무원이나 변호사로 일할 수 있고 NGO나 시민단체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자신이 어떤 계열인지를 아는 것은 앞으로의 수업 선택이나 동아리 과정 봉사활동등 학교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자신이 가진 성향과 능력 관심사가 어떤 계열과 맞는지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여러가지 진로 검사를 통해서 계열과 관련된 설명을 통해서 내가 어떤 계열에 맞는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자신에게 맞는 계열을 찾아서 공부하는 것이 고등학교 생활에 있는 여러분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시 태교할 수 있다면
신농부 지음 / 북랩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시 태교할 수 있다면 지나고 보니 아쉽게만 느껴지는 임신기간 겪어 본 엄마가 알려주는 더 똑똑한 태교 가이드를 저자 신농부님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태교의 중요성은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저자는 30대 중반에 결혼하여 임신 후 태교를 시작하게 된다.건강한 아이만 태어난다면 육아와 태교 둘 다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태명이 붕붕이 아빠와 엄마가 소개되고 붕붕이가 등장한다.임신을 확인하고 실제로 태교일기를 태교 팁을 개월 수마다 적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태교는 음악, 태담,시각, 음식, 운동,여행,스세딕 ,출산 태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턴으로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6주 3일 차 부터 일기를 쓴다.유익하고 행복한 책이다.배 속에서 꼬물꼬물 아가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태교 그리고 아빠의 목소리 태아는 태반과 순환기 계통이 완성되고 남녀 구별이 가능해 진다.산모는 아랫배가 불러오고 현기증과 두통이 나타난다.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고 입덧이 줄고 식욕이 왕성해지는데 엄마의 체중은 한 달에 2Kg 이상 늘지 않아야 한다고 적고있다.



다시 태교할 수 있다면 저자 신농부는 이 책에서 태교의 여러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본인의 경험을 통해 풀어주고 내 안에서 두 개의 심장이 뛰던 기적 같은 280일을 더없이 소중한 아이와 함께했던 시간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태교부터 육아까지 모두 이 한 권으로 끝내는 육아 준비서이다.엄마가 괴로운 태교는 이제 그만 솔직하고 당당하게 하는 예비 부모를 위한 육아 준비서 아이를 키워 본 엄마가 예비 부모에게 알려주는 최고의 태교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태교는 출산 후에도 계속 꾸준히 해야 한다.엄마와 함께 하는 태교 이야기 아이랑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도 하나씩 해보는 것도 좋겠다.낳아서 잘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때로는 책의 내용과는 다른 방향으로 행동을 할 때가 있다.그럴땐 저자의 블로그나 이메일로 물어보자.어떤 답을 해줄까? 초보 엄마의 태교와 육아 준비서 아이를 키워본 경험이 많은 엄마의 이야기 다시 태교할 수 있다면 신농부의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장 쉬운 여행 일본어 - 현지에서 바로 써먹는 여행 회화 패턴 가장 쉬운 여행 외국어
이형주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지에서 바로 써먹는 여행 회화 패턴 가장 쉬운 여행 일본어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코로나 시대에 여행은 꿈도 못 꾸었지만 이제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준비를 하는 과정은 힘도 들지만 현지에서 바로 써먹는 일본어를 배워보자.어법도 우리나라와 같아서 간단하게 배워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어 공부를 막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8주만 공부하면 된다.




필수 회화는 물론 실전 연습까지 확인문제와 여행 팁까지 하루 한 장 쓰기 노트와 원어민 녹음 MP3 를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단어와 덧붙여서 알아야 하는 표현도 제공하고 있다.일본어에는 히라가나 가타가나로 구성되어 있다.기본표현으로는 인사와 날씨 숫자와 화폐 날자와 시간을 소개하고 있다.인사 정도는 할 줄 알아야 되지 않겠나!こんにちは 안녕하세요. 또는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아침인사)안녕하세요. こんばんは(저녁인사) 안녕히 가세요.さようなら
 



ありがとございます (감사합니다.) 일본어는 영어와 마찬가지로 아침 낮 저녁인사가 다르다.일반적으로 11시 정도 까지는 (おはようございます)를 11시부터 어두워지기 전까지는 (こんにちは) 어두워지면 (こんばんは)를 쓰면 된다.일본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지만 간혹 다른 구조로 말하기도 한다.그 대표적인 예가 우리는 날씨가 좋다라고 하는 데 일본인은 좋은 날씨네요라는 표현을 더 즐겨서 쓰는 경우이다.좋다라는 뜻의 いい에 天気(날씨)를 붙여서 いい 天気 라고 말하고 그 뒤에 ですね(~이군요)라는 감탄사를 붙여서 인사말처럼 사용한다.




일본 택시는 기본요금이 800엔 전후로 비싼 편이라 자주 이용하기는 힘들지만 최근 탑승률이 하락해서 승차 전 택시 요금을 결정하는 사전 요금제가 시행되고 있다.요금이 얼마인지 물어본 후 여러 명이 가까운 거리를 갈 땐 이용할만 하다. かかる는 (시간이) 걸리다라는 뜻이고 かかりますか는 かかります 걸립니다에 의문을 나타내는 か(~까?)가 붙은 표현이다.




가장 쉬운 여행 일본어 문법과 실전 연습을 통해 얻어지는 학습이 솔솔하다.어젯밤부터 배가 아파요.(昨日の夜からお腹が痛いんです) 목이 아프다(のどが痛い) せきと鼻水が出る(기침과 콧물이 나다) 등 몸의 증상에 대한  실전 연습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일본 여행의 첫걸음부터 귀국까지 패턴으로 배우는 왕초보 여행 회화 가장 쉬운 일본어를 이 책에서 마스터 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벽한 작별
이한칸 지음 / 델피노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벽한 작별 치열한 삶의 순간이 있기에 마지막 모습마저도 아름답다! 가장 완벽한 작별을 위하여 작가 이한칸의 작품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날들에 대한 감격스러운 시간을 통해 보여주는 완벽한 작별에 대한 서사시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때는 2032년 극저온 냉동 수면 센터의 책임 연구원  류요엘 2년 7개월 만에 냉동 체임버에서 눈을 뜬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류요엘은 간병 로봇의 부축을 받고 몸을 바로 세웠다.창백한 방 전체를 멀찍이 천천히 하나씩 살피기 시작했다.





탈북브로커까지 고용하며 남한으로 데려온 12살 남동생은 실종 상태로 아무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극비의 공간, 베드퍼드홀에서 잠들어 있던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어린 나는 아버지를 새박사라 말하고 다녔다.아버지는 주말이면 항상 탐조 인원들과 함께 어딘가의 섬으로 가기에 무척 따라가고 싶었다.12살이 되어서야 서해 연안에 처음으로 아버지와 단둘이 새로 사주신 쌍안경을 들고 탐조하러 갔던 기억이 있다.넓적부리 도요새에 대해 가는 길 내내 들었어도 들뜬 마음에 아버지가 자주 부르시던 노래를 드문드문 아는데로 부르며 갔다.





서남권 거대 복합물류에서 사라진 화물을 추적하던 그들이 발견한 미스테리한 상황, 류요엘과의 접점은 3,000억 사기 사건의 전말과 함께 그가 깨어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시시각각 드러나기 시작 그가 믿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촬영한 영상과 실종된 동생의 생활보조로봇 밖에 없다. 녹화된 영상 속에 나타난 내가 말한 선택은 무엇일까? 턱 끝까지 쫓아온 죽음 앞에서 행방불명된 동생, 김산을 찾아야 그도 살 수 있다.백한기와 그 부하들...,





저명한 생태조류학자였던 아버지의 죽음 이후 우연히 발견한 지하실에서 시작된다.나는 완전히 떠나기 전에 아버지의 지하 연구실부터 정리할 생각이었다.아버지의 숙원을 들어드리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하나도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렇다고 아쉬움이 큰 것 또한 아니었다.요엘은 고인이 되신 아버지의 뜻을 따라 연구를 이어가려던 것뿐이었다.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 절실하게 갖고자 했던 것이 없던 그가 왜 광기 어린 집착에 빠지게 된 것일까.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은? 우리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앞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 - 온 세상을 뒤흔들어온 가장 미세한 존재들에 대하여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헬무트 융비르트 지음, 유영미 옮김, 김성건 감수 / 갈매나무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와 헬무트 융비르트의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 온 세상을 뒤흔들어온 가장 미세한 존재들에 대하여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생명의 진화와 인류의 미래에 관한 천문학자와 생물학자와의 대화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일상에서 만나는 미생물들의 숫자가 100여 가지가 된다.저자들은 이 책에서 흥미진진하고 시시콜콜한 사건들과 인류와 우주의 역사까지 광범위하게 이야기를 풀어간다.최근의 전문적인 연구까지 소개하고 있어 유익하고 깊이가 있는 책이다.



미생물에 대한 천문학자와 생물학자와의 대화 자연의 모태에서는 경이로운 형상이 무궁무진하게 만들어진다고 한다.생명 분류의 어려움을 주는 분열균으로부터 마이크로코쿠스등 100개에 달하는 미생물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와 정보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맨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한 동물들이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을 고대 로마의 학자 마르쿠스 테렌티우스 바로는 2000년도 더 전에 이런 무시무시한 추측을 했다.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 저자들의 하박하고 명쾌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미생물을 발견한 사람과 역사를 함께 짚어준다.살모넬라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자.생물들 간에 유전정보는 어떻게 옮겨질까? 인간들은 섹스를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해 자손들에게 자신의 DNA 일부를 물려준다.이를 수직적 유전자 전달이라고 부른다.많은 생물이 예로부터 실행하는 방법이다.그러나 이런 수직적인 전달말고 수평적 유전자 전달이라는 것도 있다.



극단적인 환경을 좋아하는 유기체 미생물은 우리는 도무지 살아갈 수 없을 곳에서도 견딜 수 있다.현재 타이타닉호가 있는 곳은 칠흑같이 어두울 뿐 아니라 압력이 해표면의 375배에 이르고 염분 농도도 극도로 높다.보통 이런 환경에서는 생물이 존재하기 힘든데 할로모나스 티타니카에 같은 세균들은 주변의 염분도 관계없다고 한다.그들은 어디에나 있고 대부분 보이지 않으며 온세상을 돌아다닌다.신비롭고 기묘한 미생물의 세계를 통해 바라본 지구와 우주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가 이 책에서 펼쳐지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