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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교할 수 있다면
신농부 지음 / 북랩 / 2022년 8월
평점 :
다시 태교할 수 있다면 지나고 보니 아쉽게만 느껴지는 임신기간 겪어 본 엄마가 알려주는 더 똑똑한 태교 가이드를 저자 신농부님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태교의 중요성은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저자는 30대 중반에 결혼하여 임신 후 태교를 시작하게 된다.건강한 아이만 태어난다면 육아와 태교 둘 다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태명이 붕붕이 아빠와 엄마가 소개되고 붕붕이가 등장한다.임신을 확인하고 실제로 태교일기를 태교 팁을 개월 수마다 적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태교는 음악, 태담,시각, 음식, 운동,여행,스세딕 ,출산 태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턴으로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6주 3일 차 부터 일기를 쓴다.유익하고 행복한 책이다.배 속에서 꼬물꼬물 아가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태교 그리고 아빠의 목소리 태아는 태반과 순환기 계통이 완성되고 남녀 구별이 가능해 진다.산모는 아랫배가 불러오고 현기증과 두통이 나타난다.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고 입덧이 줄고 식욕이 왕성해지는데 엄마의 체중은 한 달에 2Kg 이상 늘지 않아야 한다고 적고있다.
다시 태교할 수 있다면 저자 신농부는 이 책에서 태교의 여러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본인의 경험을 통해 풀어주고 내 안에서 두 개의 심장이 뛰던 기적 같은 280일을 더없이 소중한 아이와 함께했던 시간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태교부터 육아까지 모두 이 한 권으로 끝내는 육아 준비서이다.엄마가 괴로운 태교는 이제 그만 솔직하고 당당하게 하는 예비 부모를 위한 육아 준비서 아이를 키워 본 엄마가 예비 부모에게 알려주는 최고의 태교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태교는 출산 후에도 계속 꾸준히 해야 한다.엄마와 함께 하는 태교 이야기 아이랑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도 하나씩 해보는 것도 좋겠다.낳아서 잘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때로는 책의 내용과는 다른 방향으로 행동을 할 때가 있다.그럴땐 저자의 블로그나 이메일로 물어보자.어떤 답을 해줄까? 초보 엄마의 태교와 육아 준비서 아이를 키워본 경험이 많은 엄마의 이야기 다시 태교할 수 있다면 신농부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