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꾼 대화 - 상처를 치유하고 타고난 운을 바꾸는 시간
오리온 지음 / 다른상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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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도 이 책을 통해 바꿀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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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 가출소동
임수진 지음, 서영은(미날) 그림 / 모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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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앤지의 재미있는 소동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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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인생 한 그릇 나왔습니다 - 인생 밑바닥에서 단돈 350만 원으로 창업해 인생 역전을 이루기까지
임성주 지음 / 아이콤마(주)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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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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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나이스 벗 윈 - 자퇴생 창업가에서 불패의 리더로, 마이클 델의 38년 비즈니스 혁신 로드맵
마이클 델 지음, 고영태 옮김 / 페이지2(page2)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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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나이스 벗 윈 저자 마이클 델은 델 테크놀로지스의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이다.자본금 1000달러로 19세에 시작한 작은 회사는 이제 매출 규모가 1000억 달러에 직원 수만 15만 명이 넘는 세계 최대 수준에 IT 기업이 되었다.그는 자퇴생 창업가에서 불패의 리더로 38년의 비즈니스 혁신 로드맵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시작부터 순탄하지 않은 사업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델 컴퓨터에 대한 설명도 보여준다.




휴스턴에서 태어난 그는 텍사스 사람으로 자부심이 강하다고 소개하고 부모님을 포함한 삼 형제가 단층집에서 살았다.아버지는 성공한 치과 교정 의사로 엄마는 삼 형제를 돌보면서 틈틈이 부동산 중계인으로 일을 했다.마이클 델은 삼 형제 중 둘째로 유년시절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그는 이 책에서 나는 이제 막 20살이 된 아주 바쁜 청년으로 소개하고 도로에서 고속으로 운전하는 것을 좋아했다.경찰서에서 벌금도 내기도 하고 1985년 9월에 델 컴퓨터 코퍼레이션 다른 이름으로 PC's 리미티드는 번창하고 있었다.그해 첫 영업을 시작한 지 9달 만에 6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델은 당시 미국에서 7번째로 큰 PC제조 업체였다.오스틴의 부동산이 불황을 맞이하게 되어 우리는 아보레툼 에비뉴 9505에 있는 9층 건물 전체를 임대할 수 있었다.생산공장은 오스틴 북부의 브레이커 지역의 창고 빌딩에 있었다.어느 정도 규모가 있었고 매주 더 크게 성장하고 있었지만 IBM과 비교하면 여전히 작은 기업에 불과했다.마이클 델은 이 책에서 자신의 사업의 성장 과정과 위기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적고 있다.



"왜 그만두고 떠나지 않았죠?" 2012년과 2013년에 힘든 싸움이 끝난 후에 몇몇 사람들이 나에게 던졌던 질문이다.나는 회사를 다시 인수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부딪치는 모든 골치 아픈 문제들을 계속 끌어안았다.내가 떠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회사는 내 이름 델을 걸고 있는 유일한 회사였다. "저는 죽은 후에도 관심을 가지고 델을 지켜볼 겁니다.이런 종류의 일을 좋아합니다.저에게는 재미있는 일이고요.상장 기업으로서는 불가능한 방법으로 저의 운명을 통제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서는 전율을 느낄 정도로 짜릿함을 느낍니다.38년간 이어지고 있는 델의 성공의 법칙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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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 가출소동
임수진 지음, 서영은(미날) 그림 / 모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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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 가출소동 호기심으로 가득찬 고양이 앤지의 소동 너무 심심해서 여러가지 일을 저지르고 있는 모습을 시작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이 집에는 엄마 아빠 민준이와 세령이가 함께 살고 있다.뭔가 신나는 일 없을까? 귀여운 고양이 앤지는 혼자 지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집 고양이로 이 집에서 5년을 같이 살고 있다.고양이로 태어나서 이렇게 재미없고 답답하게 살 수만은 없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바깥 세상이 궁금한 앤지 가족들이 모두 잠든 깊은 밤 어떻게 하면 집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 고민에 빠지고 다음 날 아침 엄마가 출근하는 시간에 잽싸게 나가 바깥에서 실컷 놀다가 오후 5시에 맞춰 집으로 돌아오는 계획을 세우는데...드디어 아침이 밝아오고 아빠와 아이들이 나가고 엄마가 나가는 틈을 타서 바깥으로 나오는데 성공 오랫만에 다시 보는 따사로운 햇살과 창 밖으로만 보던 고양이 삼형제를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언덕을 향해 올라갔다.



빵조각을 들고 가는 생쥐를 발견하고 장난감을 발견한 듯 생쥐를 쫓아 간다.꼬리를 밟힌 생쥐는 집에서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사정을 하는 생쥐 윌리엄, 씁쓸한 미소를 남기는 생쥐를 앤지는 보내줄 수 밖에 없었다.그곳에서 할아버지 고양이 칼리도 만나고 가족을 잃은 이야기도 듣는다.어릴적 혼자 길을 떠돌던 앤지 그를 구해준 지금의 가족들이 소개되고 할아버지 칼리고양이도 홀로 사시던 할머니의 손에서 생명을 이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길고양이에게는 매일매일이 전쟁이라는 얘기를 듣게되고 고양이 앤지는 집으로 돌아가기를 결심한다.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어려움을 만났지만 할아버지 고양이 칼리의 도움으로 위험을 빠져 나왔지만 집을 찾는것이 만만치 않았다.귀여운 집고양이 앤지의 가출 소동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 그리고 호기심이 만들어가는 수많은 모험을 배우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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