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마사히코, 오시마 료,히로세 준야의 풀고 싶은 수학 재미있게 시간으로 들어가보자.그림을 통해 생각을 유도하는 수학놀이 계산은 물론이고 사고력을 높이는 방법 이 책의 장점이다.사진을 통해 보여주는 계산법 그리고 전체와 개별적인 무게를 알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큰 것과 작은 것 무게를 알 수 있는 그림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다.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활용하는 방법등을 살펴보자.
부두에서 말뚝에 두척의 배가 로프에 연결되어 있다.왼쪽 배가 먼저 출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단 오른쪽 로프는 풀 수 없다면 머릿속에서 움직여 보는 방법 이처럼 풀고 싶은 수학은 우리들의 두뇌를 작용하고 있다.난이도 미터를 만들어서 각 문제마다 표시되어 있다.버스 창문의 열린 부분 S의 면적을 구하는 방법 이처럼 구하려는 값은 다른 곳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어머니가 치즈를 나누는 방법이라든지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대해 수학의 논리와 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변하지 않는 것을 눈여겨보자 그곳에 진실이 보인다.불변량의 문제도 함께 풀어주고 있다.6명의 아이와 사각 테두리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문제를 하나씩 풀어보자.색을 칠하면서 흰색과 빨간색으로 조건 적용 전후에 변하지 않는 양을 불변량이라고 하며 이점을 눈여겨보면 풀기 쉬운 문제가 있다.변화의 패턴을 정리하여 조건을 적용해도 변하지 않는 양을 찾아내는 방법도 소개한다.
풀고 싶은 수학 비둘기 수가 둥지 수보다 많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비둘기집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10마리의 비둘기를 9개 집에 넣을 때 2마리 이상의 비둘기가 있는 집이 적어도 1개 생긴다.이를 일반화한 다음의 정리가 비둘기집 원리다.사진과 그림을 통해 보여주는 이런 수학이라면 어떤 문제도 풀 수 있다.불변량, 같은 면적,홀짝성,삼각부등식,비교문제,머릿속에서 조작등 수학의 신선함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김혜영 단편집 푸르게 빛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저자는 잘 버무려서 단편집을 엮어 냈다.외로운 밤의 도둑잡는 놀이를 하고 여름의 짠내나는 소금끼 그리고 겨드랑이 냄새 신체적인 약점을? 보완하려는 인간들의 군상, 물이 문제라니 검은 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우물의 사건의 결말은? 작가 특유의 필체로 그려내는 이소설은 약간의 괴기스런 장면과 눈을 돌릴 수 없는 감정의 변화를 꾀한다.
푸르게 빛나는 첫이 붙는 순간의 여진, 첫은 좋은 인상이나 설렘을 느끼게 할 만한 단어는 아니라고 그녀는 말하고 있다.규환과 여진의 사이 저자 김혜영은 덥고 끈적거리는 것을 이 소설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남여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등 그만큼 인간관계를 잘 묘사하고 있는 소설이다.임신 12주차에 끔직한 입덧 푸른색의 벌레들 결혼과 아이 그리고 별 태몽 벌레에 대한 새로운 해석, 땅을 파는 여자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괴담이 과연 진실일까?
작고 파란 벌레의 정체는? 신촌부부와 신축 아파트 그리고 정체모를 푸른색의 벌레들 임산부의 예민한 성격 탓인가! 신축 아파트에 벌레라니 푸르게 빛나는 저자 김혜영의 미스터리 한 소설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우주와 시공간을 넘나드는 헤게모니를 만들어 가는 소설이다.작가 특유의 필체로 그려내는 이 소설은 지금까지 느낄 없던 패턴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
미스터리하면서 기괴한 소설은 언제나 우리들의 추리를 자극하고 있다.단편으로 꾸며진 김혜영 작가의 푸르게 빛나는은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구성이 빛나는 작품이다.
나는 윤리적 최소주의자, 지구에 삽니다 저자 소일의 이야기 속으로 고고씽 더할수록 우아하지 않은 삶에서 무엇을 덜어 낼지 오늘도 자신을 찾고 있다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비우며 채워가는 과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인생에서 알맹이를 찾아가는 과정이 삶에서 쓸모를 잃은 쓰레기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쓰레기 없이 사는 삶을 이 책에서 추구하고 있다.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도시의 자연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동일본지진과 한국 경주의 지진을 경험한 저자는 내 삶이 끝나는 시점에서 저 물건들은 쓰레기가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순서로 최소한의 삶을 위한 준비를 했다고 적고있다.정리와 수납과 비움 비움의 전과 후를 기록한다면 리스트를 작성하고 실천하기에 돌입한다.최소한의 물건을 소유하고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스트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가장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의식주 중에서 바로 먹거리이다.음식을 만들 때마다 생기는 쓰레기 포장지부터 먹고 남은 잔반 배달음식을 담은 일회용기등 2019년 환경부가 발표한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하루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무려 1만 5903톤이 된다.하루 생활 폐기물 발생량의 30퍼센트를 차지한다.저자는 이 책에서 환경에 영향을 끼치는 기준인 탄소 발자국에 대해 설명하고 주방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덜 만들고 지구를 좀 더 생각하며 먹고 사는 일상의 면면을 소개하고 있다.
일회용 용기보다는 다회용 용기 제로 웨이스트를 지향하는 이들의 실천이 중요한 시점이다.샴푸를 쓰지 않고 노푸를 같이하는 방법을 계면활성제 화학물질의 삼푸대신 매일 물로만 감되 1~2회 비누로 사용하기 주1회 린스 대신 구연산액으로 헹구는 방법을 이 책에서 권장하고 있다.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하다.혼자 하기에는 힘들지만 가족이 함께 한다면 정말 좋다.지구를 살리는 일 지구를 지키는 일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삶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 노구치 사토시는 간사이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 현재 주식회사 굿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이다.그는 배워서 바로 활용가능한 대화법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풀어가고 있다.소통하는 것 심리학적으로 가장 친밀함을 느끼는 거리 자꾸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의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다.기분 좋은 대화법의 비밀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결정적인 기회는 말에서 나온다.상대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며 단번에 호감이 상승하는 기적의 대화법을 이 책에서 배워보자.말 재주가 없어서 사람을 못 사귀는 사람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준다.
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은 인사만 잘 해도 세일즈 성공 확률이 100퍼센트라니 순조로운 관계를 이어주는 메세지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말 한마디로 서비스가 달라진다면 얼마나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할지 이 책은 그 비결을 당신에게 풀어주고 있다.나의 매력이 한층 올리가는 말에 대해 알아보자.상대방의 작은 행동을 보면 당신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답이 나온다.재미있게 말하는 것도 좋지만 상대방에 기억에 남게 대화 하는 것도 중요하다.
첫 만남도 오래된 것처럼 편안한 대화로 이끄는 것도 좋겠다.상대방에게 이야기의 주도권을 넘기는 것과 친밀감이 급상승하는 스몰토크등 1초의 침묵도 끼어들지 않는 대화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상대가 원하는 질문을 하는 법 수다를 떨어도 재미없는 사람의 특징을 살펴보자.이름 한 번 불러줬을 뿐인데 호감이 급상승 하는 것도 사소한 기억으로 존재감을 높여 줄 수 있다 뜻밖의 관심도 뜻밖의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자꾸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의 대화법을 통해 보여주는 인맥을 넓혀가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영행력 있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법을 살펴보자.마음의 급소를 파악하고 상대의 자신감을 자극하는 대화법등 바로 써먹는 심리학 대화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일이 술술 풀리는 대화의 기술 덕분에 라는 말의 힘을 소개하고 상대의 깊은 마음을 헤아리는 대화법도 배울 수 있다.상대방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멋진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고두현.황태인님은 시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와 경영에서 깨달은 일의 품격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세상을 살다보면 때론 위로의 말이나 시가 우리에게 주는 위안은 그 어떤 사람보다 고마울 때가 있다.리더의 시 리더의 격은 이런 어려움과 고난을 당할 때 몇 마디의 짧은 단어가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힘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시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와 경영에서 깨달은 품격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추사 김정희의 붓 1.000자루를 닳게 하면서 새로운 필체를 발견하는 70평생에 10개의 벼루를 갈아 없애고 신필을 만들어 가는 삶은 인생에서 본받을 성품이 아니가 한다.인생의 성패는 선택과 집중에 달려 있다고 적고 있다.다양한 각도에서 리더의 삶을 조명하고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때로는 비누로 선행으로 신발로 풀어가는 그들의 지혜로움 속에서 리더의 면모를 살펴본다.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경험을 쌓아가는 인생의 주인공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척을 하면서 나답게 살아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적고 있다.
최고의 리더가 만난 경영 지혜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패와 최선을 다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고전에서 배워가는 시와 인격의 관계를 적용시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단순하게 읽혀지는 시의 내용속에 시인과 그의 철학을 함께 하는 리더의 시 그리고 리더의 격을 배우고 있다.이 책의 저자들은 이 책에서 행동하기 전에 한 번 정도는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배려하고 앞선 인생의 선배들의 삶을 하나씩 전해주고 있다.격려와 역경을 성찰을 그리고 가치에 대해서 풀어주고 있다.
리더의 시 그리고 리더의 격을 배우고 있는 책이다.경영과 독서의 연관성을 가지고 풀어내는 지혜를 따라가 보자.시와 격에 따라 탁월한 리더를 위한 인문 경영 바이블 같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오늘이 힘들고 내일이 불안한 리더들에게 전해주는 위로와 교감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