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의 고등학교는 단지 지식과 교양을 쌓았던 배움의 장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학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슨 공부를 했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입학식도 졸업식도 없는 프랑스 학교의 대부분의 경우이다.서로간에 존댓말을 하는 선생과 학생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이 책의 단락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실천노트를 제공하고 있다.교과서의 대물림,교무실이 없는 이유,남녀를 구분하지 않는 시간,우리나라와는 다른 교육방법 그러나 그들에게는 교육의 차원 다른 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저자 이지현이 말하는 프랑스식 교육법 우리아이들의 가치 계발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