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명심하거라, 잘 사는 데 필요한 건 따로 있다
신태순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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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명심하거라,잘 사는 데 필요한 건 따로 있다 저자 신태순님은 아들과의 삶을 다른 아빠보다 더욱 아들에 대한 새로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생활을 이어가지만 온전히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험해오고 있다고 적고있다.게으르지만 잘사는 아빠의 비밀은 무엇일까? 육아를 하며 10개 넘는 회사의 일을 할 수 있는 이유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아들아 명심하거라 잘 사는 데 필요한 건 따로 있다.평생에 남을 인생의 공부법을 저자는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며 자신의 생각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스스로의 훈련법을 통해 터득한 나만의 방법으로 명상을 하고 느리더라도 좋아지는 삶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또한 공부한 게 평생 남게 만드는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효율적인 공부법 아빠가 해왔던 방법에 대해서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뇌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해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뇌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공부하는 법,가르치면서 공부하는 법등 유튜브를 비서로 활용해서 전문가가 되는 방법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아빠가 아들에게 전해주는 잘사는 데 필요한 건 따로 있다는 것을 저자는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풀어간다.어떤 일을 할 때는 시작하고 경험하고 발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겠다.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모든 것이 달려있다.잘하는 일을 할것인가 좋아하는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 알아보자.어쩌면 실패를 피하려는 행동이 감당하기 힘든 실패를 부른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아빠가 아들에게 전해주는 잘사는 방법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인생은 결과론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미완성에서 완성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한다면 이것이 답이다라고 정할 수는 없지만 인생살이가 한가지의 길이 아닌 다양한 길로 이어진다고 할 수 있다.물론 부모의 바램대로 자식이 해줬으면 하지만 이런 마음을 자식들은 알아줄지 그래도 이 책은 그 아빠의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아들아 명심하거라 잘 사는 데 필요한 건 따로 있다.이 책은 모든 아빠들이 그리고 내 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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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다우트 -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 손흥민식 마인드셋
이건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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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다우트 저자 이건은 손흥민을 영국 현지에서 7년동안 밀착 취재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자이다.그는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하면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왔다.유럽 축구 뉴스 전문 유튜브로 활동하고 있다.저자 이건은 손흥민식 마이드셋을 통해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 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자기 확신이 결국 최고의 순간을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다.첫골과 해트트릭을 동시에 달성해 보이는 손흥민을 향한 팬들은 어떤 감정일까?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아플 때 아프다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손흥민은 부상을 당하면 참지않고 말한다.그것이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몸을 돌보지 않으면 무얼 하든 반드시 질 수 밖에 없다.저자 이건이 전해주는 월드클래스 손흥민의 5가지 생존 비결을 이 책에서 배워보자.경기에서 진다는 것은 그만큼 힘이든다.그러나 질 줄 모르면 이길 수도 없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욕심은 우승이다. 하지만 졌을 때의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하다 하겠다.내일은 더 나아질 거라는 주문을 자신에게 걸어라.손흥민은 설렘과 기대를 가지고 경기에 임했지만 그 결과가 패배로 돌아왔을 때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오죽 했을까! 손흥민이 경기에서 빠뜨리지 않고 하는 행동이 있다.경기에 들어가기 직전 고개를 숙이고 손을 모아 기도한다.기도를 통한 자기암시 행동과 다짐을 통한 자기암시는 성공을 위한 주춧돌이다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 이건이 전해주는 네버 다우트 아시아 선수 최초 EPL 득점왕 등극 골든부트 수상한 손흥민의 5가지 생존 비결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7년간의 현지 밀착 취재를 통해 보여주는 손흥민의 이야기 여섯번의 기회와 네 번의 실패를 통해 벼랑 끝에서 발휘한 초고도 집중력을 손흥민을 통해서 볼 수 있다.아무리 흔들려도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 전력질주하는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주고 있다.화를 다스릴 줄 아는 진정한 거듭남으로 손흥민을 평가하고 있다.




고통을 긍정하면 자유가 올 것이다.패배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채우기 위해서는 비워야 한다.좌절과 아픔 그리고 고통이 수반되는 시간들 속에서 손흥민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팬들은 그런 그를 좋아하고 환호한다.그는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세계적인 선수로 뛰고 있다.이 책의 저자 이건이 전해주는 네버 다우트는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내일을 위해 도전하는 이들에게 큰 용기를 주는 책이다.축구를 통해 인생을 배우는 손흥민의 네버 다우트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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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방랑기 - 픽셀로 교차하는 OOO의 기묘한 여정
OOO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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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방랑기 글자그대로 골목을 누비면서 간판에 눈길이 가는대로 에세이를 썼다.글쎄 한번쯤 이런 생각도 해보곤 한다.글자와 간판이 의미하는 것은 우리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표현하고 있다.머리 공원도 좋고 힐링카페와 음악까페의 다른점은 항상 바른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지나가다 받침이 떨어진 간판을 보면서 나름 그곳에 들어갈 글자를 넣어보기도 한다.이전에 이런 간판을 건 가게도 보았다.곧 망할 가게, 논 팔아 장사하는 폰가게,TV에 나오지 않은 가게등 역설적인 발상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가게의 기발한 간판이 보인다.




저자의 골목 방랑기는 그런 호기심을 유발하는 우리들의 심리를 잘 그려주고 있다.마케팅의 새로운 기법을 통해 보여주는 간판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로고가 의미하는 뜻은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호기심을 이끌기에 충분한 가게 이름들이 눈에 들어온다.단순함의 극치를 이루는 빵,밥,면 같은 곳이다.잔비어스,정신자석,젤존 하우스 보는 순간 웃음이 빵 터졌다.하지만 건물주는 많은 돈을 내고 작명소에서 이름을 지은 것은 아닐지..,




골목 방랑기 글자 그대로 가게가 운영되고 있다면 하 하 하 상상만해도 너무 재미 있는 책이다.작가의 의도가 담긴 사진들이 그 내용을 담고 우리에게 전달되고 있다. 사람들이 인식하기 쉬운 또는 기억하기 쉬운 간판의 매력? 꼬마자동차라는 글자밑에 조금은 험상궂은 동물들이 줄을 서있다면 아이들이 타고 싶을까? 도로변에 드러누운 콘을 작가는 그냥 두지 않는다.왜 저렇게 누워있을까,걱정도 팔자 목적지에 대한 이름도 이 책에서는 새롭게 느껴진다.




복잡하고 다양한 골목 방랑기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서 잠시 한시름 놓고 고민을 털 수 있는 책이다.살아보니 별 수 없더라.이처럼 수많은 간판들 중에 가장 눈에 비친 요지경 그리고 작가의 제치가 번득인다.이런 의도치 않은 간판의 매력에 빠져 작가는 에세이를 썼다.오히려 골치아픈 철학적인 느낌의 소설보다 이 에세이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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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태도를 지닌 원장과 사자 그리고 노란 약속
이다정 지음 / 인디펍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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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태도를 지닌 원장과 사자 그리고 노란 약속 저자 이다정의 소설이다.이야기의 시작은 보육원에서 일어나는 일을 저자의 개성있는 유머로 만들어 가고 있는 책이다.새로 오신 원장님과 김치먹고 스마일을 시작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소설이라고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아직도 우리 주변에 있는 사각지대를 볼 수 있는 책이다.나의 일이 아닌 남의 일이라는 생각이 그 아이들의 장래를 짖밟아 버린다면 마치 한송이의 꽃이 채 피기도 전에 꺾어지는 불운을 보게될 뿐이다.




시작의 발단은 보육원의 원장이 바뀌면서 일어난 일이다.보육원 생활은 만 19세가 되면 보호종료아동으로 보육원을 퇴소해야 한다.그곳에 가을이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는 사자(간호사)와 친구가 되고 초등학교, 중학교,고등학생이 되었다.원장님은 수정언니 데리고 영덕에 게 먹어러 가고 대게 먹고 오는 길에 피곤하다고 맛사지 가게 가서 맛사지 받고 텃밭이 있는 농가주택 거기 가서 자고 오는데 언니 자는 방에 들어와서 언니를 안았대 그래서 언니가 저 성인인데 이러시면 안 됩니다.하면서 나가시기는 했다는데...




수정이와 원장님과 일박의 대게 사건 이 후 간호사는 수정이를 설득하기 시작했고, 보육원의 주소지 경찰서로 가서 고소를 하게 된다.여기서 보육원의 의견이 반반으로 갈리게 되고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그리고 오랜시간이 걸리면서 검사가 기소하여 재판이 시작된다.간호사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탄원서를 작성하기에 이르고 이 사건을 계기로 6개월동안 체지방이 11킬로가 빠지고 복부둘레가 10센티미터 줄었다고 적고있다.이렇게 지루한 시간을 보내면서 재판은 그루밍 성범죄에 대한 진실 공방은 계속되고 대법원까지 올라가게 된다.




완벽한 태도를 지닌 원장과 사자 그리고 노란 약속 저자 이다정의 소설같은 이야기가 이 책에서 적고있다.지루하고 지난한 공방이 계속되고 피해자와 피의자간에 항소심은 3차까지 이르는 공판이 시작된다.그리고 마침내 징역 1년에 신상정보 고지공개 면제,법정 구속으로 보육원 원장은 실형이 확정된다.어쩌면 이런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비단 이번일 뿐이겠나?하는 생각이 꼬리를 물고 있다.보호해야 할 아이들을 마치 먹잇감을 두고 침을 흘리는 이리처럼 말이다. 이다정 간호시의 용기있는 행동이 안쓰럽다.하지만 정의롭고 따뜻하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사회로 만들어가는 마음에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아직도 세상은 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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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 더 잘되는 사람 - 인생 후반전이 만만해지는 4050 두 번째 업 찾기 프로젝트
조성현 지음 / 라온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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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 더 잘되는 사람 이 책의 저자 조성현은 23년간 현역 군인 생활을 마치고 군문에 재취업해 후진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34년차 직장인이다.그는 이 책에서 인생 후반부에 더 잘되는 인생을 소개하고 있다.그는 4050세대에게 평생.업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평생을 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자신의 계발을 위해 이직을 하는 사람도 있다.그러나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저자는 이 책에서 두 번째 업을 찾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건강이라고 말하고 있다.



 

50부터 더 잘되는 사람이 가져야하는 것은 경제력은 필수라고 적고있다.내가 좋아하는 일에 자신을 투자한다면 미래가 보장이 될까? 저자는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그러나 요즘은 외면 당하는 남편들이 늘어나는 추세다.그 이유는 아내에게 선택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밖에서 자상한 남편이 안에서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무슨일을 하든 아내의 호흥이 필수이다.나이들면서 점점 나의 설 자리가 없어지는데 가장 나를 응원해 줄 사람은 가족과 아내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적고있다.




50부터 더 잘되는 사람은 나만의 가슴 뛰는 온리원을 찾아야 한다.나만의 데이터를 축척하고 취미에 정착하며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 고민을 해야 한다.나만의 특화된 상품을 만드는 일과 휴먼 에너지는 영원하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나의 에너지가 나의 생존무기가 될 수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취미로 시작하게 된 일이 제2의 인생을 결정하는 일이 되었다고 고백한다.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두 번째 업이 가능하다.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잘 사용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지금이라도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자.독서를 통해 재기를 도전하는 이도 있고 엔지니어 하다가 건설사 사장이 되는 사람도 있다.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실업의 순간을 준비없이 당한다면 정말 힘들다.50부터 더 잘되는 사람 저자 조성현은 이 책에서 실패를 해봐야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꼰대소리 밖에 듣는 남자로 살것인가?아님 존경의 대상으로 살 것인지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아무리 좋은 내용의 책이라도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답이 없다.몸을 만들고 정신을 다듬어서 다시 한번 도전하자.이 책은 이젠 끝났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다시 한 번 도전의 기회를 주는 행운의 책이 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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