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달 별 사랑 고블 씬 북 시리즈
홍지운 지음 / 고블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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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달 별 사랑, 홍지운 작가의 소설이다.그는 SF작가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교수로 활동하고 있다.달의 등대지기 소년과 우주전함에서 실험체로 자란 소녀가 만나 펼치는 가슴 뛰는 모험을 이 책에서 담고있다.이런 우주를 대상으로 미래를 펼쳐가는 우리의 동심은 이미 현실이 되었고 어떻게 하면 편리하고 빠르게 우주를 여행할지 고민하는 시대가 됐다.등대지기 손자인 핀을 주인공으로 이 소설의 시작을 알린다.핀은 달의 등대에서 할아버지를 도와 달의 조난자를 구조하는 일을 한다.핀이 살고있는 23세기의 달은 한 때 인류가 달을 향해 품었던 낭만과 동경의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관광객도 찾지 않는 공업단지로 변해버렸다.지구쪽으로 전파를 보내도 연락이 닿지 않는다.마치 스타워즈를 연싱케 하는 장면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추억을 소환하면서 재미있게 장면들이 나의 뇌리에 오버랩 되고 있다.




핀은 달의 바다 한가운데서 정체불명의 물체를 보게되고 한 소녀가 정신을 잃고 물방울 속에 둥둥 떠있는 것을 쌍안경으로 본다.그리고 그녀를 구출해 달의 등대로 데려온다.정신을 차린 소녀는 메아로 태고적 달의 깊숙한 호수에 살고 있었던 월인이며 이들은 그림자의 힘을 다룰 수 있다고 하는데...고대에 달에서 벌어진 전쟁 때문에 월인들은 소수만 살아 남았다. 그 중 몇몇은 달의 거대사업을 주관하는 성산중공의 음모에 휘말려 그림자의 힘을 다룰 수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실험체로 고통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듣게된다.메아는 그들의 실험이 진행되는 우주 전함에서 자라게 되고 메아의 할머니는 손주의 미래의 삶을 위해 그림자의 힘을 이용해 우주 전함에서 탈출시키게 된다.




사라진 메이를 찾기위해 성산중공의 요한 실장은 수많은 전투드론을 출동시켜 지하도시로 메아를 찾아 떠난다.그들의 실험(그림자의 힘)에는 최고의 에너지 자원 월장석의 비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고 연구를 통해 알아내고 있는 중이었다.이것이 성산중공에 부를 가져오는 것에 월인들은 실험대상으로 필요하다.그래서 요안은 핀을 엄마의 품에서 빼앗아 갔다.




성산중공의 요한 실장은 메이를 찾아 월장석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지 메이는 월인들의 마지막 보루인 소녀 달에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고대병기와 월인 실험체 메아 그리고 달의 등대지기 할아버지,핀 달의 도시를 둘러싼 다툼과 혼란을 소년 소녀를 통해 풀어가는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아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상상력과 위기대응에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주고 있다.우주 달 별 사랑은 모험을 떠나 미래의 시대에 맞는 SF소설로 충분한 정보와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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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너였던 나
유정아 지음 / 마음의숲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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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너였던 나, 유정아 산문집이다.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 했는데 KBS 아나운서의 경력을 소유한 강의와 프리랜서 음악회 진행과 연극과 영화등 많은 저서로 알려진 분이었다.본인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진 오늘의 주인공이다. 부치지 않은 편지에는 어떤 일이 기록되어 있을까? 당신과 내가 아욱죽을 먹으며 남녘의 시골집을 방문하기로 작당한 건 참 어울리는 일이었습니다.핏속에 밭들사람의 유전자를 간직한 검은 고요가 좋아할 만한 곳이 아니겠는지요.그곳 텃밭에 아욱도 심겨 있을지 궁금합니다.




열정과 은근 사이, 학교 일일 교사를 다녀오고 나서를 읽고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역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 수필에서 배울 수 있다.맥도날드에 가서 슬픈 세가지 이유를 들어보면 내 아이들의 한 끼 식사를 패스트푸드로 쉽게 해결하고 있다는 죄책감이고 두번째는 아빠랑도 지난번에 맥도날드 갔었는데 세번 째는 획일과 관련된 것이다.하지만 햄버그를 먹으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 보는 의미도 편리함보다는 가족간의 세계를 더욱 사랑으로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언젠가 너였던 나 자식을 볼 때마다 나를 보는듯 아니 내가 저렇게 변해가는 모습을 이 책에서 작가는 그려주고 있다.눈물에도 반사적인 눈물과 기본적인 눈물이 있다니...어쩌면 우리는 기쁨보다는 슬픔에 익숙해져 눈물을 삼키고 살아왔던 날들이 많았을까?표현하는 건 자유라지만 그런 것에 자신을 너무 억제하는 미덕? 아니 자연의 법칙도 우리에게 사물로 보여주고 있는데 유정아님의 산문집은 정말 좋은 책이다.




언젠가 너였던 나에게 보내는 대서사시 같은 인생 선배 유정아님께서 주신 선물같은 산문집이다.풀어낼 수 없는 어떠한 방정식도 삶의 의미를 살려 만든 결과물이다.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다양한 패턴으로 새롭게 우리의 삶에 자양분으로 작용하고 있다.누구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 삶을 살아가는 것인데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자신의 길을 묵묵히 살아가고 있는 책이다.고만고만한 내 인생의 고비마다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수필집이다. 힘든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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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영어 공부방 혁명 - 상위 1% 알파세대 자녀를 둔 학부모만 아는
손수미 지음 / 라온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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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영어공부방 혁명 저자 손수미님은 영어 교육업계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고 영어전문학원을 개원 경영부족으로 3년도 채우지 못하고 빚만 2억 원을 남기고 폐업,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자가면역질환 우울증등 모든 것이 절망의 순간일 때 자신의 삶의 전환점을 가지고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고 진정한 교육 사업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그 결과 자신의 사업을 1년만에 매출을 6배로 성장시키고 1인 교육 사업가 코칭과 학부모의 미래 교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책을 출간했다.상위 1% 알파세대 자녀를 둔 학부모만 아는 영어공부방 따라잡기를 이 책에서 살펴보자.




영어공부방의 새로운 방식은 어떤 것인가! 진짜 공부는 어떤 것인가? 저자는 이 책에서 차근차근 소개하고 있다.무조건적인 공부가 아닌 다른 학습 방식과 다른 성공의 방식을 통해 풀어가는 책이다. 페이스북이 메타로 회사명을 바꾼 이유를 아는 부모인가! 메타라는 말은 저 너머라는 의미의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는데 메타버스는 VR 의 한 버전처럼 보일 수 있지만 앞으로는 이 개녕 이 인터넷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많다고 적고있다.




메타버스 영어공부방 혁명 저자 손수미님은 3차원 메타버스 시대 공부방의 패러다임이 바뀐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수업 방식이나 반 편성 세팅 방법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다.현재는 혼합현실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팅이 독립적인 흐름일지 모르지만 앞으로는 하나로 연결되면서 3차원 메타버스도 더욱 발전할 것이다.변화는 중립적이어서 그 자체가 좋거나 나쁜 것은 아니다.저자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메타버스 안에서의 문화체험을 실제 체험 활동과 연계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혁신의 DNA를 실험하고 모험과 경험이 부족하면 좋은 어른이 될 수 없다고 조언한다.메타버스로 체험 확장 경험으로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다.저자는 또 이 책에서 메타버스 영어공부방 운영의 비밀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단기 수강생을 장기 수강생으로 만드는 방법등 특히 상담에 들어가서 입 밖에 내서는 안되는 말들을 주의깊게 들어보자.지식의 재구조화 공부머리와 습관을 재조직화하는 메타버스 공부방 패러다임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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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디자인하다 - 허은아의 보수 이미지 성공전략 PI 3.0
허은아 지음, 강희진 엮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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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디자인하다 저자 허은아의 보수 이미지 성공전략 PI 3.0 을 이 책에서 공개한다.보수와 진보, 성공한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정치를 해야할까? 정치하는 것들이란 생각이 우리 국민들이 입에서 나온다는 것은 잘하고 있는 것일까? 못한다는 뜻일까? 질문과 답을 통해 보여주는 정치 디자인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가고 있다.저자 허은아에게 정치란 에스프레소라고 한다.강한 쓴맛을 느끼고 그녀가 말하는 정치란 젊은 정치인 일하는 정치인 국민에게 즐거운 뒷맛을 남기고 싶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한국정치에서 보수와 진보의 이미지는 이명박 정부까지는 극명하게 양분 고착돼 왔다고 진보는 민주화운동을 계승해 개혁적이고 복지를 통한 자원분배에 관심이 보수는 70년대 산업화 세력을 계승했다는 인식과 경제성장을 우선하는 틀에서 복지를 이야기하고 전통을 중시하고 사회의 안정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이다.저자의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정치이야기가 지금 이 책에서 펼쳐지고 있다.



 

국민의 힘과 보수정치 윤석열 정부의 현재 상황은 그리 녹록지 않은 상태이다.넘어야 할 산이 한 두개가 아니다.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다.이미지 전략도 필요하다.한국정치와 대한민국을 위한 긍정적인 브랜딩을 대화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PI 전략가에서 여의도를 선택하다.보수의 때를 벗기고 이미지 전략으로 성공시키는 역할을 한다.비례대표 19번에 허은아는 당선되기 어려운 번호였으나 당선이 되고 당대최고의 정치인들과 이미지컨설팅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면서 자신의 새로운 정치적 영향력을 합리적으로 풀어간다.




보수의 이미지 100년 성공전략 PI(president Identity)전략이라면 보수보다 진보가 먼저 떠오르지만 이미지 전략으로 정국을 주도하고 변화를 시도한다는 의미에서 진보의 속성 그 자체가 본래 변화를 전제로 하고 있는데 여기에 어떻게 보수의 가치를 접목시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지 그녀의 정치철학이 궁금해 진다.브랜딩전략가지만 정치가 못하는 경제가 할 수 없는 일을 그녀는 하고 있다.국민에게 식견과 정책이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과연 이미지 전략으로 성공시키는 세련된 보수와 국가 브랜딩을 위한 허은아의 비전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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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빙 - 나와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임미원 지음 / 라온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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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VING 기빙 나와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내가 먼저 나누고 베풀 때 나타나는 놀라운 인생의 비밀을 이 책의 저자 임미원님을 통해 들어본다.그녀는 처음부터 성공을 거두면서 사업이 승승장구 했을까? 아니다 30여 년간 피아노 레슨을 하다가 50대 초반에 어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한다.그러나 이기적인 욕심과 사전 지식의 부족으로 남은 것은 찢긴 마음과 빚 뿐이었다.빚을 갚기위해 요양원과 간병인의 일을 하며 지금까지 해온 교육사업과는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한다.실패의 경험을 살려 새벽독서모임등 많은 것을 깨닫는다.실패를 통해 얻게된 제2의 인생의 전환점을 말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서 쓰라린 실패가 없다면 달콤한 성공의 맛을 느낄 수 있을까!작가의 솔직하고 겸손한 마음을 나눌수 있어서 정말 좋다. 절망의 끝에서 빛을 만나게 해준 것들을 우리와 나누기를 원한다.실패의 내리막길을 경험하게 되면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모두가 그 가치를 평가하게 된다.그녀는 이 책에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병이어 기적의 이야기를 풀어간다.광야에서 예수님이 베푸신 어린이의 작은 도시락이 그래도 긍정적인 삶인가보다 자신있게 장점부터 찾다니 보조개의 역할을 한다.요양원과 병원에서 고된 일을 하면서도 늘 감사가 계속된다.감사의 7진법 나도 오늘 이 책에서 처음 듣는다.




나와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기빙 저자 임미원은 이 책에서 한 우물만 파는 시대는 갔다고 말하고 있다.나이들어도 꿈이 있다면 그 꿈을 향해 도전하는 성공한 사람이 되자고 적고있다.세상은 내가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저자는 요양원과 간병인의 일을 힘들게 하면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우리가 하는 일이 곧 남을 위한 일이다라고 생각한다.나만을 위한 일은 즐겁지 않다고 내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함께 하면 더 좋은 일, 말로만 하는 건 힘이 없다.삶은 언제나 부정과 긍정으로 나?뺨?.내가 어떤 삶을 원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진리는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흘러간다.관계회복은 서로가 준 상처 치유에서 출발한다고 적고있다.




관계를 좋게 이어가는 나만의 비법을 저자 임미원 님은 이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관계 없이는 살 수 없다.사람의 힘은 사람에게서 나온다.요양원과 간병인의 일을 하면서도 그것이 매일 새벽마다 모이는 독서모임이고 혼자보다는 서로 다독이고 응원하는 뜻을 같이하고 좋은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정신을 차리고보니 급한 빚을 갚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돈에 대한 속성도 배우게 되고 멋진 여성에게서 얻은 교훈도 소개한다.이제야 제대로 보이는 것들에 대해 저자는 기부하고 나누는 삶을 선택하게 된다.다시 시작할 용기와 도전할 힘을 인생의 깊고 어두운 터널에서 바라보는 빛은 한없이 밝고 아름다운 것이다.다시 배우는 공동체 속의 삶의 이야기를 저자 임미원님의 기빙속에서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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