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을 비밀인데라고 말하는 순간,절대 비밀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아는가?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태훈,화류계의 레전드 복비서,어릴 때 JS회장님 눈에 들었다가 급기야 정식비서로 채용됐다는 믿거나 말거나 늙은 회장님 채홍사 역할을 한다는 것 술과 마약으로 점점 힘들어지는 용식,몇백이라도 당장 현금이 필요한 상황에서 미도의 제안을 듣게 된다.그리고 생각나는 여자 김윤희,중국 연길에서 현지처 삼아 데리고 다닌 그녀는 한국에 가서 돈을 벌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중 한국으로 들어왔다는 소식을 카톡으로 용식에게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