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가족 내집마련 표류기 이 책의 저자 노영호님은 군인이다.군인의 주거환경 개선에 진심으로 군인 주거를 주제로 다수의 논문을 썼다.소박한 관사에서 평생 살 내 집까지 직업군인의 찐 드림하우스 정복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옛날부터 군인 관사라면 색 다르고 군인 아파트가 있는 요즘은 어떨까? 우리들의 궁금증을 이 책에서 해소하고 있다.40대에 직업 군인인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군인 아파트, 오래된 노후아파트 그리고 지리적 특성 때문에 재건축이 되지 않는 이유등을 알아본다.이처럼 군인 아파트는 지역에서도 그리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를 지역주민들이 불편하다는데 있다.관사문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군대의 경우 특이하게 군관사가 매우 많다.우리나라처럼 관사가 7만여 세대,간부숙소가 12만여 실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다.이는 군대가 전국적으로 퍼져있고 직업군인들이 전국을 돌면서 순환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렇다.장교의 경우 거의 매년,아니면 2~3년마다 직책이나 부대를 옮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