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는 계획을 생각하며 그를 광야로 내보낸다.무엇이 그를 사자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을까? 먼 아프리카 선교만이 최선이었을까? 누구는 철모르는 목사가 저지른 무모한 선교요,선한 일에 무조건 따라온 성도들의 헌신이라고 아니,성렁님의 인도를 따라 이끌림의 역사로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선교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를 유동효 목사는 증명해 주었다.유창하고 거룩하고 권위있는 재단이었다면 이런 일을 단시간에 감당할 수 있었을까? 사도행전29장에 근거한 사명을 제대로 실천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작품이다.아직도 이 소설같은 선교의 현장은 계속적인 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