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진술서,나를 바로 세우는 이별의 기술 저자 김 원님은 문화평론가,우리들의 삶에서 만남도 중요하지만 이별 역시 잘헤어져야 한다.저자는 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이별에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결혼진술서는 왜 결혼했는가? 남들의 가십적인 대화꺼리라고 생각하기엔 본인은 정작 속이 타들어가는 심정일지도 모른다.
당장 내 주위에도 이혼한 또는 이혼을 결심하고 절차중인 커플을 볼 수 있다는 것에 마음 아프다.그렇게 좋아죽네 하더니만 지금은 남보다 못한 관계가 되어버린 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