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머 레트만의 성공전략은 읽을수록 흥미를 갖게 된다.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검정된 그의 교과서적인 세일즈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담고 있다.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라는 말은 그것이 끝이 아닌 시작을 의미한다.세일즈맨의 두가지 얼굴은 그사람의 성격,설득력,지식,성실성으로 이루어지고 평판이나 신망,명성으로 만들어간다.결국 이러한 자산은 무형의 노하우로 남는데 이것을 어떻게 잘 적용해서 세일즈에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큰 것을 위해서는 작은 것에 공을 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오늘의 작은 것이 미래의 큰 고객으로 돌아온다고 한다.물론 행운도 따라주면 더없이 좋겠지만 저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