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교실 거꾸로 공부 저자 정형권은 교육전문가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중국에 전파하여 우리나라 못지않게 교육열이 높은 중국 학부모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그의 다양한 저서로 우리는 교육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어본다.세상을 살아가는 진짜 힘은 거꾸로에 있다고 적고있다.21세기에 아이들이 살아가는 힘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거꾸로 공부에 대해 설명하고 교육 대전환의 시대에 맞는 교육법을 풀어주고 있다.
배움의 다양한 패턴으로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배움을 스스로 조직하는 아이들에 대해 설명하고 의문의 싹을 또는 벽 속의 구멍을 통해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설명하고 있다.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학습하는 아이들을 그리고 할머니처럼 가르치기에 대해서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자기조직학습환경(SOLE)과 교육은 스스로 배우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다라고 적고있다.
하우 투 플립러닝 우리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탁월한 교육 노하우를 소개하고 온라인 혁명 시대의 새로운 교육 모델을 볼 수 있다.선생님의 목소리가 아닌 학생의 목소리로 수업을 채우는 21세기 교육법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주입식 교육방법이 아닌 스스로 배우는 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이야기를 이어간다.또 거꾸로 공부 포인트를 통해 배운 것을 확인하는 것도 이 책에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교육의 방법들이 다양하게 존재한다.그 중 우리자녀들에게 맞는 교육법은 어떤 것일까를 생각하고 연구하고 실천해 가는 저자 정형권님의 거꾸로 교실 거꾸로 공부는 학부형들의 고민을 최대한 반영하여 교육의 방식을 뒤집는 과정을 통해 보여주는 교육법 책이다.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장사는 아무나 하나! 저자 백종원은 연세대학교 사회복지과를 졸업하고 1993년 서울 논현동에 원조쌈밥집을 열면서 외식업에 첫발을 내디뎠다.먹는 것만큼이나 재미있는 것은 없다.그러나 식당만큼이나 아무나 할 것은 아니다.음식을 만드는 솜씨가 좋아야 하고 모든 것이 조건이 맞아야 한다.무턱대고 식당을 차리는 것은 아니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버텨야 한다고 적고있다.2016년도에 이 책이 나오고 7년의 세월이 흘렀다.그러는 사이 시대가 많이 바뀌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먹는게 남는거다라고 생각한다면 엄청난 착각이다.
식당창업을 위한 솔루션을 저자는 자신의 백종원의 골목식당 노하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음식을 시켜 먹어보면 맛이 없는 것도 아닌데 장사가 안되는 가게가 있다.나라면 이런 가게 어떻게 손을 봐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가고 있다.니즈를 파악하면 대박은 따라온다고 한다.그러나 소비자를 만족시킨다는 위험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어쩌면 이런 이야기는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교과서적인 경영 방법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을 풀어주고 있다.
자신이 잘하는 메뉴를 장사의 기본으로 잡고 시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불러준다.동업은 추천하지 않는다고 적고있다.실제로 식당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에 대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손님들에게 대처하는 방법을 보여준다.사람에 심리는 좋은 것을 절대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다.그러나 내가 보는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잘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 백종원은 외식시장에서 30년의 경력을 자랑하고 있다.그가 쌓아온 메뉴,맛,가격,인력 관리의 비결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누구나 식당사장이 될 수 있다.그러나 성공한 사장으로 살아남기는 힘든 현실이다.솔직하고 담담하게 적고 있는 것은 그가 쌓아온 노하우를 이 책에서 하나에서 열까지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