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보다1 이 책의 저자 김형민님은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회계법인 KPMG에서 사회생활 첫발을 딛는다.여러 종류의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현재는 건물 4채의 건물주로 실제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부동산 자산시장의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그가 말하는 부동산 투자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투자가치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다.남들이 가는 길이 아니라 자신만의 길을 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저자의 유년시절부터 이 책은 시작되고 있다.
나는 부자들을 존경한다.그들의 가치관과 함께 하는 인간성도 중요시 하는 것은 그들 나름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남의 등을 쳐서 자신의 부를 축적하는 그런 부자말고 오늘 저자와 같은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저자는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파고들어 부자가 되는 케이스라고 생각한다.건전하게 투자하는 부동산투자의 기법을 오늘 이 책에서 읽어볼 수 있다.택시 운전사의 아들로 태어나서 경제적인 어려움을딛고 공인회계사 도전하여 당당하게 합격한다.
저자의 선택으로 시작되는 투자는 어떨까? 부동산의 구입과 관리에 대한 설명은 이 책에서 자세하게 나와 있다.40대 초반에 총자산 100억을 만들고 홍대에 빌딩을 구입하게 되는 과정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처음으로 내 건물을 지어보기도 하고 건물주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딴다.저자는 이 책에서 건물을 구입하고는 초초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 김형민의 이야기는 무슨 영화를 보는듯하게 진행된다.총 자산이 1,000억 원의 부를 이루고 공인회계사 세무사 공인중개사의 자격증으로 부동산 투자의 성공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대처하는 방법을 이 책의 저자들을 통해 들어보자.이 시대의 대표 리더 8인의 이야기는 어렵고 힘든 시기에 반드시 이루어 내는 부와 성공의 법칙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불가능을 깨고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방법에 대해 안규호님의 이야기를 풀어간다.그는 노숙자에서 상위 1% 3년만에 연봉 10억을 달성한 영업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
언제나 우리는 이런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통장에 잔고가 없는 상태에서 포기할 것인가!다시 일어설 것인가는 오로지 자기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한진우님은 목표를 확실히 알면 성공이 보인다고 한다.한계를 넘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낸 신한국님의 제2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핑계없는 무덤이 어디있겠냐마는 그런 핑계는 한낮 사치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들의 사연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는다.
사람이 실패를 거듭하다보면 성공에 대한 열망은 식어가지만 이들은 어떻게 실패가 성공을 부르는지를 증명해주고 있다.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우리는 어느 쪽으로 방향을 잡고 갈 수 있을까? 불가능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니 실패를 통해 성공을 위한 가능성을 배우는 부자가 된 이들의 성공비결은 무엇인지 부와 성공을 이루는 상위 1%의 절대 원칙을 말해주고 있다.
불평과 불만은 언제나 패배자의 몫이다.그런 시간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나름의 법칙이 아닌 최선의 노력과 최고의 값어치를 가진 그들만의 승리를 위한 책이다.가난해도 행복하다는 말은 거짓말이다.부자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책이다.
이별편지 저자 정탁은 이 책에서 그녀, 이별, 만남,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누구나 사랑을 한번쯤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작가의 제치가 번득이는 이야기에 깊은 뜻을 배워가는 책이다.이별편지 역설적으로는 사랑편지가 아닐까! 뜻하지 않게도 속 마음을 들켜버린 듯 페이지를 통해 가슴이 두근거리고 있는 책이다.
상처받는 게 두려워서 사랑을 하지 못한다면 이런 바보같은 일이 어디있냐고 밤을 새워가며 수화기를 놓지 않던 따뜻한 밤,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고 변진섭의 노래중에서 희망사항이란 노랫말 중에 그런 내용들이 다분히 이 책의 내용과도 일치가 되는게 이별편지에 속 마음이다.사랑이란 무엇일까? 맨날 같이 살던 것이 아닌 어쩌다 만남이 이렇듯 애틋하게 다가오다니...
그때는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지금은 너무 소중하고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좋다. 서툴지만 익숙해져가는 재미가 곧 사랑이 완성되는 것이다.사랑은 좋은 것이고 이별은 나쁜 것이다.이별은 나쁜 것이 아니라 성숙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만나고 헤어지는 건 사랑의 완성도를 높여간다.혼밥과 혼술 혼자만의 삶은 무미 건조하지 않을까?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것이 사랑이다. 시간을 건너뛰고 있는 순간에도 단기 기억상실처럼 그렇게 우리는 이별에 대한 편지를 써내려가고 있다.때로는 연애가 유치하지만 그런 추억마저 괜찮은 연애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별은 언제나 성숙된 사랑을 완성해 가고 있다.
은혜의 선물 저자 유성현은 은혜에 대해 이 책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기독교는 언제나 이런 이야기는 사랑 아니면 은혜로 점철되어지는 몇 안되는 단어에 들어간다.그 중에 은혜라는 것은 만사가 창조주 하나님으로 만들어진 피조물의 조건없는 사랑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우리들의 삶에 범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면 그것은 정말 은혜가 아닐까 싶다.알기쉽게 표현한다고 가볍게 여기거나 소흘히 생각하는 요즘의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다.인간의 본능적 사랑을 고파하는 것의 표현이 은혜로 변화되는 그래서 점점 승화에 가까이 가는 과정이다라고 생각한다.
굳이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가 아닌 단순한 표현으로 도출되어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이 책의 포인트는 성경의 구절을 인용했다는데 있다.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는 것도 계산된 삶이 아닌 본능에 대한 행동인데 은혜로 생각한다면 기독교적인 삶에서는 충분히 그 설명이 가능하다.우리는 흔히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을 은혜라고 표현하지만 믿지 않는 비신자들은 우연으로 사건을 몰아간다.
내가 누구인가를 안다면 그것으로 우리는 은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에 나오는 내용을 인용하여 우리들의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삶의 문제 앞에 그 어떤 답을 구할 수 없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은혜의 본질적인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필요에 따라 달라지는 그런 인스턴트 같은 것이 아니라 늘 생활에 밀접하게 역사하시는 분,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임을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당신이 불쌍히 여기는 한 생명을 이토록 사랑하시는 것도 은혜이다.밤새도록 죽을 것 같은 고통 속에서 저 창문 너머로 해가 떠오르는 평안함이란 것이 바로 은혜의 선물이 아니겠는가! 저자 유성현이 전하는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하나님은 임마누엘 하신다는 사실이다.내가 진정한 크리스챤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나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복잡하고 다양한 집단에서 나를 찾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선물 은혜가 아니겠는가 하는 것이다.
이성식의 연기수업1 자기자신에 대한 연기수업에 대해 알아보자.저자의 이런 조언은 꼭 배우가 아니라도 이 책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우리는 너무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이 책의 서두에서 대한민국에서 배우가 되는 두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간다.대학이냐 현장이냐를 두고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연기자로 연기를 관통하는 5가지 스펙트럼을 소개하고 역할에 대한 연기 작품에 대한 연기등 예술로써 외적인 부분,내적인 부분까지 초월적인 관점에서의 연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우리가 연기를 할 때 자의식을 깨닫는 것도 있는데 이럴 때는 자의식을 해체하는 것이 연기에 도움이 된다고 적고 있다.연기 수업에서의 대상은 중요하다.실제적인 목적은 그 사람이 되어 보는 것도 연기에 대한 충분한 몰입감을 나타내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연기나 강사나 배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얼굴과 자세와 소리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연기에 필요한 동작과 그리고 입모양과 얼굴표정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성식의 연기수업1 연기에 대해서 연기수업의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패턴으로 연기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성대 훈련법에서 다양한 패턴으로 연기연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