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솔방울씨 요즘은 다양한 육아일기 즉 임신과 출산으로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엄마곰을 소재로 그림을 그린 가족의 육아일기를 이 책에서 담고 있다.결혼을 하지 않는 세대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육아일기는 작가의 진솔하고 아기자기한 에피소드가 있는 책이다.둘보다는 셋이 더 즐거운 삶을 이들 부부에게서 느낄 수 있어 좋다.
언제부턴가 아이들이 이뻐 보일 때 나도 모르게 나이들어 감이라고 하는 것에 동의하지만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소소하게 재미를 느끼게 하고 있다.엄마 아빠 곰을 통해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그리고 낳고 기르는 문제까지 이 책에서 그리고 있다.그림으로 표현해주는 육아일기 곰으로 이어지는 친숙함으로 인해 받아들이기 쉽고 이해가 빨리 된다.
이것은 지극히 모성본능이 아닌가 싶다.동물들은 어쩌면 짝짓기가 끝나면 수컷은 떠나가지만 인간은 여전히 함께 키우는 육아의 전선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임신과 출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엄마가 되는 과정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있다.그림으로 표현하니 더욱 이해가 된다.중간 중간에 육아에 대한 팁도 있어 아이를키우는 엄마 아빠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아기는 오지않고 있는 부부의 심정은 어떨까? 나란히 보기좋게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모습에서 더욱 마음이 간절하지 않을까 싶다.요즘은 육아도 함께 하는 세대이다.안녕 솔방울씨는 엄마곰의 육아일기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육아일기의 진수를 이 책에서 적고있다.
결정 거부자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설흔 작가의 이 책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다.열다섯 생일에 수진 부모의 재산과 기초학교 성적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세계 사회적 영향력까지 모든 것을 가진 존재 히나. 세상의 밑바닥에서 멸시받으며 근근이 살아가는 브로글인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을 알린다.
부모들은 자신들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어떻게든 아이들을 브로글이 아닌 히나로 만들려 하고 실패한 어른들은 삶을 정주행하지 못하고 포기자가 되거나 악한 도망자가 되어 스스로 생을 마감해 버리는 혹독한 이 세계에서도 정해진 삶을 거부하며 새로운 미래를 결심하는 아이들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언젠가 외국 드라마를 보는 듯한 인상을 주는 소설이다.
어쩌면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이들의 이룰 수 없는 꿈을 그리고 있는 작가의 의도함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수진은 나를 나답게 살아가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미결정 존재인 자신의 속마음을 애써 외면하며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간다는 것은 그만큼 힘이든다.아빠의 자살소동과 오래전에 죽은 엄마의 친구의 방문등 출생의 비밀까지 무엇이 나를 묶고 있는지
수진은 슬픈 현실을 부정하고 살아가야 하나 아님 이것을 과감하게 도전해야 할지를 결정 거부자라는 정말 아이러니한 상황이 도출되어 간다.도망자 피비 나를 둘러싼 그들의 행동들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열다섯 살의 나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결정 거부자들의 감정을 통해 보여주는 소설이다.
파브르 곤충기 5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들려주는 멈출 수 없는 자연과학 여행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곤충이라는 징그러운 모습과는 달리 언제나 궁금증을 가지고 연구했던 장 앙리 파브르는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 책을 통해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인문학적이고.자연과학적인 공부를 우리는 이 책에서 배우고 있다.
왕독전갈의 비밀을 대자연의 활동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곤충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주고 곤충들의 삶을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파브르는 평생을 곤충연구가로 살아왔다.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풀어가는 곤충들의 세상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파브르 곤충기5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자연과학 클래식 열림원 어린이 파브르곤충기는 곤충의 이야기와 노래를 듣고, 곤충 사회로 들어가 그들을 엿보며, 곤충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구성하여 절지동물인 왕독전갈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간에게 잡혀서 화분에 갇히게 된 왕독이는 슬픈 눈으로 고향인 비탈밭을 그리워하고 고생 끝에 고향으로 돌아간 왕독이의 짝짓기, 부화, 번식을 함께 지켜보며 왕독이를 응원하고, 모든 생명체는 자신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는 생태의 다양성을 배울 수 있다.파브르는 어떻게 곤충들의 생활을 이렇게 자세히 관찰했을까? 파브르 곤충기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지금 우리의 아이들에게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적 교양을 넓혀줄것이다.
꽃지기 전에 권용석의 유고집을 오늘은 읽어본다.유한한 인생의 고비마다 우리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달도 차면 기우듯이 언제나 생각하는 것은 신은 왜 할 일이 많은 사람을 일찍 데려가시는지 우둔한 나로서는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렵다.희망의 꽃을 피운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나는 그에게서 아!나도 저사람처럼 하면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유능한 검사요 변호사였던 그는 타이틀만으로 편한 삶을 살아갈 수 있었지만 병이란 것이 뜻하지 않게 그의 발목을 잡았지만 그의 영혼은 여전히 살아있음을 나타냈다.홍천 행복공장은 권용석과 노지향의 꿈을 이루기 위한 씨앗을 오늘도 싹틔우고 있다.어쩌면 고인이 떠난지도 1년이 넘었다.아직도 그의 목소리가 귀에 생생한데 모습을 찾을 길은 없다.감옥 수련원을 지어 불우 청소년들의 치유하는 일을 했다.
"나는 검사라는 직업을 그만 두지 못한 채 꾸역꾸역 일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었습니다.멈추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멈춰야 할지 알지 못했습니다."(본문p~31)10년을 검사로 변호사로 20년을 살면서 또한 암과의 사투를 벌여야 하는 삶을 그는 의연하게 살아왔음을 이 책에서 읽을 수 있다.나를 알아가는 것 그리고 남을 위해 나를 희생하는 법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유한한 인생의 깨달음을 얻는 실천법을 통해 보여주는 자서전이다.사단법인 행복공장을 설립하고 치유 연극인 부인 노지향 연극공간 해 대표와 함께 홍천 수련원을 운영하면서 불우 청소년들의 치유와 변화를 위해 노력해왔던 권용석의 꽃지기 전에 유고집을 소개한다.
아유르베다 저자 아카리 리피는 아유르베다컬리지 졸업하고 아유르베다의 본 고장인 스리랑카로 건너가 수행을 하였다.유럽의 부유층들을 주요 고객으로 둔 아유르비에에서 테라피스트로 근무하면서 고객들로부터 가장 선호하는 테라피스트로 자리를 잡았다.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몸과 마음을 바꾸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아유르베다의 핵심적인 사고방식은 개인 한명 한명의 체질에 맞춰 가장 효과적인 접근을 한다는 개념으로 효율적인 건강법이라고 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을 위해 이 책에서는 나의 체질부터 알아보기를 통해 타고난 체질이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식사 개선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아름다운 몸과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 필요한데 이 책에서는 근본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우리몸에 독소가 쌓이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자 자신을 사랑하는 케어로 몸을 바로 잡는 방법을 보여준다.자기 자신을 둔화시키는 것이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이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아유르베다식 10가지의 리셋을 살펴보면 일찍 일어나는 팁,혓바닥 닦는 팁을 따뜻한 물을 마시는 팁,참기름으로 하는 오일 풀링을 이용,아유르베다식 환기의 포인트를 짚어주고 아침에 몸을 움직이게 하는 태양 예배 자세를 설명하고 코를 세척하는 팁을 볼 수 있다.
몸에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을 다양한 패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책이다.우리가 하는 매일의 식사도 약이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고 적고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맞는 생활 습관을 찾아주는 아유르베다의 체질 진단표를 통해 보여준다.이 책을 통해 변화되는 나의 모습을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