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팀장의 홍보전략과 리더십 자신을 홍보맨이라고 하는 저자 이상헌님을 통해 인문학적으로 승부하는 리더십에 대해서 이 책에서 알아보자.어떤 일에 대한 홍보를 한다는 것은 그에 맞는 해박한 지식과 자신의 노하우를 가지고 상대에게 접근해야 하는 고차원적인 직업이다.솔직한 사람이 인정받는 상대를 기만하거나 하는 것은 이런 리더십과는 거리가 멀다.
인문학적 리더십을 가지고 배워보는 홍보전략과 리더십은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탁월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전략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다.무턱대고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무의미한 홍보는 있을 수 없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홍보는 조직과 관련된 공중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관리이며 이때의 목적은 가치 공유에 궁극적인 목적이 될 수 있다.
이팀장의 홍보전략과 리더십은 인문학적으로 승부하는 리더십에 대해 다양한 패턴으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손자병법에서 배우기도하고 또 저자는 예를 들어가며 홍보전략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들여주고 있다.관용의 미덕과 리더로서 보여주는 것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무능한 지휘관이 될 것인가!똑똑한 리더가될 것인가를 살펴보자.
아무리 좋은 제품도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소비자는 알 수 없다.저자는 20년차 기업 홍보맨으로서 경험한 그의 철학과 노하우를 다양한 인문학적 관점으로 풀어가고 있는 책이다.이 책 한권이면 홍보전략과 리더십은 걱정없다고 생각한다.상대방과 소통할 수 있는 리더십을 이 책에서 배워보고 더불어 홍보전략에서도 성공하자.참 좋은 책이다.
있는 공간 없는 공간 죽은 공간을 만들어가며 새로운 인식을 만드는 저자 유정수는 공간을 만드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그의 손이 닿는 곳이면 어디든 핫 플레이스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가!오프라인 공간 그중에 상업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을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을 이 책에서 전하고 있다.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하는 것은 원리를 가지고 있다.
저자 유정수는 6대 4의 법칙을 필두로 풀어간다.온라인 시대에 오프라인은 어떻게 살아남을지 영업 공간과 유휴 공간의 비율에 대해서 들어보고 야외 공간 플랜테리어가 각광받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사람들은 어떤 포인트를 발견하면 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곳에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어필할 것인가 하는 몫이 바로 상업 공간의 힘인 것이다.
같은 상권에서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저자는 소비자의 선택과 집중에 대해서 차원 진화의 법칙을 재미있게 풀어서 소개하고 있다.공간이 말해주는 또 다른 비밀을 듣게된다.죽은 공간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활용도가 좋은 공간을 만들 수 있을지 우리들의 고민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
글로우 서울에서 다양한 패턴으로 만든 공간들의 결과물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트렌드를 쫓을 것인가 트렌드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진실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사라질 것인가에 대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연매출 300억,브랜드 50개의 신화 최고의 공간 전략가가 밝히는 진짜 핫플들의 성공법칙을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
나무는 오늘도 사랑을 꿈꾼다.저자 최득호님은 건축과 출신으로 환경건설 대표로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나무가 주는 이로움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다.다양한 나무들이 소개되고 이들에 관한 에피소드를 에세이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찔레나무로 시작하여 뽕나무,조팝나무등 하나 하나에 걸쳐 있는 이야기 퍼즐을 통해 인간의 삶을 그려가고 있다.
나무가 가지를 스스로 떨어뜨려 성장을 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최근에 들은 이야기로 나는 아무느낌 없이 산을 오르고 내리지만 이제는 나무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깨닫게 된다.때론 나무가 춘궁기때 우리에게 양식이 되어주기도 하고 무더운 여름날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있다.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삶은 천년이 가도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에 왠지 숙연해진다.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이 책에서 저자의 탁월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가고 있다.
인간은 자연에서 배운다.아니 은밀하게 말하자면 나무에게서 깊은 삶의 철학을 배운다.저자 최득호가 전해주는 나무는 오늘도 사랑을 꿈꾼다.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오늘도 우리곁에서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비바람이 심하게 치던 저녁 나는 우리집 사과나무를 걱정했던 적이 있다.그러나 그것은 나의 무지였다는 것을 아침에야 깨달았다.자신의 열매들을 그 나약한 가지로 굳건하게 지켜내었던 것이다.나무를 통해 배우는 인생철학 작가 최득호님에게서 들어본다.
나무는 오늘도 사랑을 꿈꾼다.나무를 통해 인생에 깊은 울림을 주는 에세이다.40년 간 조경업체를 운영해온 저자의 철학적 사고가 오늘을 살아가는 보통의 우리들에게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나무처럼 사람도 자신을 기꺼이 내어 줄 수 있다면 그것은 성공적인 삶이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같이 쓰레기 주울래 저자 신은영님은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언제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활기찬 이야기로 동화책을 만들어가는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건강한 지혜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아이들의 정서적인 관심과 사랑을 위하여 글을 쓴다고 한다.
쓰레기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들어본다.교문을 나서는 진우와 승범이 편의점을 향해 달려간다.아이스크림 비닐은 어디에 버릴것일까?여기서 쓰레기에 대해 알아보자.우리가 무심히 던져버리는 이런 껍질을 수거하지 않으면 결국 돌고 돌아서 우리식탁으로 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는 동화책이다.
식탁위에 오르는 생선의 뱃속에서 라면봉지가 나오다니 쓰레기에 대한 심각한 상황이 세계적으로 시선을 끌고 환경오염으로 지구가 몸살을 겪는 현상을 작가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나온 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교훈이되는 귀한 동화책이다.진우를 통해 우리는 사용하다 버리는 담배꽁초등 학교에서도 고래의 뱃속에 들어간 온갖 비닐봉지들을 선생님의 지도로 비디오로 시청을 하게 되는 아이들...
같이 쓰레기 주울래? 친구들과 함께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작은 쓰레기들 편하게 사용하는 일회용품,재활용쓰레기등을 소개하고 진우와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지구 회복 프로젝트는 나부터 먼저 버리지 말고 쓰레기를 줍는 습관을 가지고 함께 참여해보자.
80패턴 베트남어 회화, 저자 윤선애를 통해 배워보는 베트남어 누구나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내인생 첫번째 베트남어 정보를 얻고 있는 우리들은 언제나 배우기는 해야 하는데 저자는 베트남 호치민 국립 대학교를 조기졸업 했다.전문강사와 번역등 다양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다.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단지 단어를 외우고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생활습관에 대한 것도 함께 배워야 한다.
내첫베 80패턴 베트남어 회화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베트남은 우리나라와는 인연이 깊은 나라이다.저자의 소개로 하나 하나 차근하게 배워보자.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80가지의 회화 문법 패턴으로 왕초보도 베트남어를 말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저자 직강으로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하고 훈련북도 볼 수 있다.
문장을 만들어가는 가장 기초적인 기본골격부터 배워보자.주어나 대상이 되는 명사 배경 쌓기도 알아보자.저자는 지명과 기념품들을 대상으로 풀어가는 베트남어 회화 책이다.베트남의 다양한 면 음식을 살펴보면서 배우게 되는 것들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교통수단인 오토바이를 대상으로 회화를 만들어 간다.
베트남에서 직접 여행을 다녀보면서 기본을 익혀보자.전통옷인 아오자이를 만나보자.날씨도 빠질 수 없고 식사문화 즐겨 마시는 음료등 주거문화도 회화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다.내인생 첫번째 베트남어 다양한 패턴으로 회화연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