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별 알랭 드 보통, 인생학교 지음 남자와 여자와의 관계는 잘될 것 같으면서도 때론 금방이라도 헤어지는 아픔을 경험하게 된다.만남과 헤어짐은 과연 누구의 탓일까! 이 책에서 안전하게 이별하는 방법?을 통해서 우리들의 건전한 삶을 조명하고 있다.변화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하다.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생각해보자.우리 모두는 스스로를 끝없이 성장시켜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차이를 극복한다는 것은 서로간의 이해가 필요하다.헤어지는 것의 이유중에 차이가 가장 공통점으로 작용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랑을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서로의 다른 부분들을 제거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사람은 변할 수 있을까! 변한다는 것은 힘이든다.그러나 서로가 행복해지는 방법이 이것이라면 이또한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섹스 때문에 헤어지는 걸까에 대한 이야기는 이 행위가 육체적이면서 동시에 감정적이기 때문이다.아이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양한 패턴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안전 이별은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고 있는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상담을 통해 풀어가는 방법등 남과 여의 고민과 해결방법을 알아보자.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나쁜것은 아니다.
지나간 연애의 경험에 연연하지 않고 문제를 현실적으로 대처해 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결정을 미루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상대방과 헤어져야 할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이 책이 안전 이별을 위한 책이다.안전이별을 준비하는 24가지의 질문을 통해 당신이라면 정말 어떤 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 마음의 처방을 내릴 수 있는 책이다.
모든 걸 비추는 밤,마음만은 보이지 않아 저자 도하타 가이토 교토대학 교육학 박사학위를 수료했다.그는 7가지 심리 처방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외톨이라고 느끼는 당신에게 위안을 주고있다.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심리상담을 통해 그들이 느끼는 감정과 저자가 조언해주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망망대해에서 내팽겨진 조각배들은 어떻게 방향을 찾아내고 어떻게 항해를 해 나가는지 이 자유롭고 가혹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심리상담을 통해 보여주는 살아가는 여러가지 방식을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우리들의 마음은 조종하기 힘든 과정을 겪는다.저자는 말과 기수에 대한 이야기로 풀어가는 삶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저자의 탁월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가고 있는 책이다.
누구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다는 것은 힘이든다.그 아픔은 사라졌다고 할지라도 상처는 남아있기 때문이다.도하타 가이토는 개인의 심리상담을 통해서 자신에게 위안을 주는 책이다.평소에는 느끼지 못하는 것 공유와 비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인생의 방향을 정하기 힘들어하는 이들이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만나는 7가지 이정표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모든. 걸 비추는 밤,마음만은 보이지 않아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모든 이들이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이정표같은 이 책은 특별한 처방이 될 수 있다.심리상담가로서의 문제적 사고들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하는 것도 나침반이 되어주고 있다.현실을 대하는 당신에게 밤이 아닌 아침을 향한 노를 저어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주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