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스스로 만들고 결정하고 이루어가는 것이 하나도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남보다 앞서간다고 우쭐대거나 거만하지말고 늦게 간다고 초조하지 말기를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있다.삶이 형통할수록 더욱 겸손해진다면 그것이 바로 비우는 삶이 아니겠나! 나이들어감에 우리는 과거에 집착하는 버릇이 나온다면 그것은 결코 비운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저자는 비우고 다시 채우고를 반복하는 우리네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우게 된다고 적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