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위한 패자부활전의 저자 이승진은 100명의 성공자의 공통적인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는 우리에게 많은 용기와 도전을 주고 있다.저자는 이들을 통해 우리에게 실패에서 성공자로 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성공할 수 있다면 교과서적인 책이라도 그들의 성공담을 읽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적고있다.
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얻어지는 성공의 지혜들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성공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현실을 마주한다.단순하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누구나 성공적인 업적을 자랑하고 싶어한다.굳이 자신의 실패를 드러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그러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성공만 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실패도 멋지게 해야한다.어중간한 실패는 자신감마져 떨어뜨리고 있다.성공을 위한 패자부활전은 다시 한번 더 도전하는 당신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는 실패에서 성공의 가능성을 배우고 있다.진급을 못해도 좌천을 당해도 사업이 망해도 사람들마저 나의 곁을 떠나버려도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도 도전하라! 당신의 성공을 방해하는 것은 두려움 뿐이다.실패를 겪는다는 것은 그만큼 성공에 가까이 있다는 것이다.등에는 식은땀이 흘러도 무기력하게 만드는 실패와 좌절을 겪고 실패가 두려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성공을 위한 패자 부활전은 100명의 성공자의 공통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작지만 큰힘이 되는 책이다.답은 이미 공개가 되어 있었다.가장 단순하지만 사람들은 그 길을 가지 않는다.저자는 이 책에서 어려운 공식이 아니라 우리가 당하는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성공의 힘을 이야기하고 있다.
서울대 눈썹의사가 지은 서울대생의 생각읽기 서울대생은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 서울대생은 어떤 책을 읽을까? 서울대생은 어떻게 공부할까? 서울대생은 어떻게 자기 관리를 하고 대인 관계를 맺을까? 서울대는 특별한 곳일까? 그곳에 다니는 그들의 삶은 어떨까?라는 서울대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과 댓글 그리고 인터뷰를 통해 서울대와 서울대생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이 책에서 해결하고 있다.
궁금한 것이 참 많다.어쩌면 서울대에 다닌다고 이마에 써 붙이고 있으면 좋겠다고 서울대 커뮤니티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글쎄 내가 생각해도 별 다른 것은 없을 것 같은데 왜 궁금할까?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어떤 책을 읽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자기관리는 어떻게 할까? 또는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지 이 책에서 보여준다.
일단 서울대에 입학을 해서 생활을 해보면서 느끼면 더없이 좋을텐데 그러나 서울대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다양하게 올라오는 질문들을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서울대생들은 정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사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경제는 또 역사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답을 말해준다.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는지 알아본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지적되는 것은 어떻게 서울대에 합격하느냐에 대한 질문일 것이다.서울대생들의 생생한 합격후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서울대 이렇게 공부하고 이렇게 합격했다고 인터뷰를 통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서울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하나 하나씩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7가지 마법의 주문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성공과는 거리가 먼 자신의 처지를 돌아보고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만다.낙담한 나머지 더욱 성공과 멀어지기도 한다. 자기계발, 스펙 쌓기에 에너지를 쏟으면서도 성공의 길이 아닌 다른 길에서 헤매는 사람들도 있다. 많은 사람에게 직접 검증한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7가지 마법의 주문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저자는 24세 때까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이었고,성적과 스펙도 좋지 않았다. 스스로 과거에는 너무나 못났고 지질한 존재였다고 고백하고 있다.
IQ 89,언어장애,신용불량자 신세였던 데다 20대 후반에는 아버지께서 갑자기 음독으로 세상을 떠나면서,2억 원에 달하는 빚까지 떠안게 되었다고.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의 원리와 습관, 잠재의식 개조하는 법,잠재의식을 깨워 부와 성공을 세팅하는 방법을 하나씩 장착해나가며 지금의 위치에 올랐다.그의 성공 무기들을 그대로 복제해서 당장 실행해 보고 싶다.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 역시 꿈꾸는 모든 것들을 성취하게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직도 서점가에는 자기계발서나 동기부여를 주고 있는 책들이 많이 있다.성공을 위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은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어보고 있다.거짓말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자는 과거와 결별하지 않으면 눈부신 미래와 결별하게 된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200억 원대 자수성가 부자가 된 성공비결은 매일 조금씩 좋아지며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7가지 마법의 주문을 걸어보자.
이 책의 저자 김태광이 말하는 자신이 만난 진짜 부자들의 특징을 말해주고 부자가 되기 위해 악착같이 가져야 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책을 읽을 때에도 많이 읽지 말고 제대로 읽어라고 강조한다.생각해보자.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가난하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살아보자.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두려움을 버리라고 강조한다.그의 성공의 법칙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메타버스 시티로 큰 인기를 얻었던 심재국 박사의 신작 위기의 도시에 주는 희망의 메시지, 콤팩트 네트워크는 성장하는 도시의 조건 압축과 연계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는 이 책에서 인구 감소의 대한민국 그것도 출산율의 저하로 OECD 최저의 수준을 청년들이 떠난 지방도시는 비어가고 도시들은 축소를 해야하는가를 고민하기 시작한다.결국 일본의 뒤를 따라 가는 과정인가!
콤팩트네트워크는 서산과 안성 두 도시를 통해 발견한 소멸을 걱정하는 지방도시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위기에 있는 지방도시를 살리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콤팩트한 도시가 지방을 살릴 수 있다면 우리는 그 이전에 디지털과 코로나를 통해 인식의 변화를 가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저자가 말하는 것은 규모의 경제에서 네트워크 경제로 바꾸어가는 변신을 해야 한다고 적고있다.
대도시의 경쟁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과연 어떤 새로운 일을 해야 하나? 저자는 생존의 방안으로 압축과 연계를 통한 고밀 복합개발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교통과 통신, 산업, 기술, 주거,인프라등을 소개하고 그 기능을 융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인구가 떠난 도시 지방소도시가 살아남는 방법은 콤팩트한 네트워크가 답일까?충남 서산시를 모델로 갯벌을 메워 만든 개별입지 공단과 도시를 살린 혁신 클러스터를 통해 서산시의 행정을 볼 수 있다.
작지만 강한 중소도시들의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청년 인구의 감소로 수도권에만 집중되는 것을 다시 불러들이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저자는 이 책에서 각종 자료와 도표로 설명하고 우리들의 이해를 돕고있다.축소도시가 집중해야 하는 지방 대학에 올인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콤팩트네트워크는 지방 도시권을 위한 도심융합특구를 만들어가는 것이며 또한 이 책은 경기도의 안성시를 모델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