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책들이다.

항상 그렇다.

책들을 구매하고도 장바구니에 남아 있는 책들.

이게 정상인가???^^;;

총4권을 골랐는데 쿠폰을 사용하고도 10만원이 훌쩍 넘었다.

10만원 아래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책 값이 만만치 않으니 맞추기가 어렵다.

(모아둔 마일리지와 적립금은 나중에 사용하려고 아껴두고.)

그래도 보고싶었던 책들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을 다독인다.

그리고 집에 택배이 오면 기분이 너무 좋다.

특히 책들이.

새로운 책들을 만나면 항상 기분이 왜 좋은건지.

택배박스가 무거워서 이상하다 했었는데

무거운 이유가 다크 나이트의 모든 것 : 배트맨 80주년 기념 아트북 때문이었다.

엄청 무거운 책이다.


보고싶었던 책들 중에 고른 책들이다.


1. 다크 나이트의 모든 것 : 배트맨 80주년 기념 아트북


2. 식물- 대백과사전


3. 기묘한 병 백과


4.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다크 나이트의 모든 것 : 배트맨 80주년 기념 아트북


80주년 기념이라니.

오래도 되었다.












식물- 대백과사전


식물을 좋아해서











기묘한 병 백과


너무나 궁금했던 책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영화가 나온다.


난 책으로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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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0-02-12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이 illnessㅇ인거죠? 표지만 보면 그림책 같아보여서 더 궁금해지네요

후애(厚愛) 2020-02-12 17:29   좋아요 0 | URL
네 그림 사진 에세이 책인데 저도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책 소개를 보면 아픈 당신을 위한 신비롭고 기묘한 진단서 책이라고 합니다.
 

보고싶었던 영화들을 티비에서 봤다.

편두통이 있어서 영화관을 못 가는 나는 티비에서 보여주면 거의 다 보는 편이다.

먼저 본 영화는


1. 사바하

처음에 아이들 귀신들이 나와서 많이 무서웠다.

사바하 하는 시간에 언니와 조카들도 보고 있었는데 줄줄이 카톡이 왔다.

무서워서 채널을 돌렸다는...

난 어떤 미스터리가 있는지 궁금해서 아무리 무서워도 끝까지 보고 말았다.

아이들이 왜 죽었는지 중간쯤에 다 이해가 되었다.

보면서 조금씩 풀리는 미스터리.

엔딩을 보고 마음이 좀 그랬다.


이정재와 박정민출연 사바하


2, 극한직업

이 영화를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캐스팅들이 잘 소화를 해 냈다.

보면서 배꼽 빠지는 줄.

이렇게 재밌는 영화는 정말 간만이다.


3. 신과 함께 - 인과 연

신과 함께는 정말 반전이다.

상상도 못한 반전.

천년의 얽힌 인연.

세사람.

두 사람은 기억을 지웠지만 강림만 그 기억을 쳔년을...

울고 웃고...


보고싶었던 3편의 영화들.

다시 보여 준다면 계속 볼 것이다.

나에게는 좋은 영화들이었다.




사진 출처 ㅡ 구글



DVD 영화 사바하





블루레이 사바하































영화 신과 함께

DVD와 블루레이.

대본집.













스토브리그 대본집
















오민혁 단편선 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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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0-02-11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극한직업은 저도 얼마 전 재밌게 봤어요.
내용도 좋지만 배우들의 대사나 연기도 좋더군요.
근데 류승룡인가? 그 배우는 이제 액션은 그만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더군요. 평소 좋아하는 배운데 그렇게 쳐맞으니까
안쓰럽더라구요.ㅠ

후애(厚愛) 2020-02-12 09:15   좋아요 0 | URL
정말 재밌죠?^^
이번 주말에 또 한다고 하던데 봐야겠어요.
열혈사제에서 배우 이하늬를 보고 좋아했는데 모두 연기를 참 잘 했어요.
저도 류승룡 좋아합니다.^^
정말 많이 맞았지요.
배 위에서도 맞고 나중에 다리 무는 장면에서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ㅋ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일러스트 에디션) 해리 포터 일러스트 에디션
J.K. 롤링 지음, 짐 케이 그림, 강동혁 옮김 / 문학수첩 / 2019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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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군에게

9월1일에 새 학기가 시작될 예정이니 유념하길 바랍니다.

호그와트 급행열차는 킹스크로스역의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11시 정각에 출발합니다.

3학년 학생들은 정해진 주말에 호그스미드 마을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동봉한 허가서와 부모님 또는 보호자의 서명을 받아 오시길 바랍니다.

내년 교과서 목록을 동봉합니다.


교감

M.맥고나걸 교수 드림



해리는 호그스미드 방문 허가서를 꺼내서 한동안 바라보았다.

더 이상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주말에 호그스미드를 방문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일 것이다.

해리는 호그스미드가 마법사들만 사는 마을이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그곳에 가 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버넌 이모부나 피튜니아 이모를 설득해 허가서에 서명을 받는단 말인가?

그는 자명종 시계를 확인했다.

어느새 새벽 2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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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그리고 날씨도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 꼭 챙기시고요,

빙판길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노트북 윈도우10으로 구매를 했는데 많이 어색하고 어렵고 옆지기가 좀 도와주고 해서

지금은 약간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네요.

삼성 직원은 계속 사용하다 보면 금방 배우고 익숙해질거라고 하던데...


새로 배운다는 건 너무 쉽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공부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고요.^^


2월 관심가는 책들만 담아봅니다.

(언제 구매할 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관심을 끄는 책들이 있어서 구매욕구가 막 생기네요.^^

근데 다 구매할 수는 없으니 또 어떤 책들을 고를지 고민이 됩니다.

아트북은 무조건 봐야하고...

책 가격만 저렴하면 다 구매하고 싶은데... 

하지만 욕심 부리지 말고 소장하고 싶은 책들만 골라야겠어요.^^




데스 스트랜딩 아트북


아트북이다.

아트북은 거의 다 보는 편이라서






양준일 MAYBE 너와 나의 암호말


궁금하다









다크 나이트의 모든 것 : 배트맨 80주년 기념 아트북


이 책도 아트북









할리 퀸과 버즈 오브 프레이


만화네









작은 아씨들 (영화 공식 오리지널 커버)


누구나 다 아는 작은 아씨들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눈길~









보리 국어사전 2차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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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09: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2-05 17: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20-02-05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노트북 사셨습니까? 어떻던가요?
저는 뭐 아직 쓸만해서 고장 날 때까지 쓸 것 같긴합니다만...ㅋㅋ
제가 기계에 대해선 그닥 관심이 없어서. 기계치이기도 하구요.ㅠ

후애(厚愛) 2020-02-06 08:48   좋아요 0 | URL
네 샀습니다. 사용하던 윈도우 7보다는 10이 훨씬 속도도 빠르고 좋습니다.^^
근데 저장된 새로운 기능들도 많고 아직 모르는게 더 많습니다.
사실 저도 기계치인데 조금씩 배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ㅋ
 
피를 마시는 새 세트 - 전8권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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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읽기로 했다.
처음에 세트로 나왔을 때 많이 망설였던 책이다.
가격도 그렇고 처음 접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어떨지 잘 몰랐던 이유이기도 했었다.
하지만 관심가는 책이라서 검색을 해 보고 리뷰도 보고 해서 큰 마음 먹고 구매를 했었는데 읽고나니 잘 한 것 같다.
소장용으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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