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방 행복해지는 컬러링북 2
이다 치아키 지음 / 이아소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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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평소 살아보고 싶고 꿈꾸었던 집과 방의 이미지를 구체화한 작품으로, 전작에 이어 깜찍한 소녀가 각 테마마다 등장하여 현장감을 높이고, 감성을 한층 북돋운다.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 된 듯 동화되어 몰입감을 높이는 효과를 고양시킨다.

커다란 창문이 있는 나무와 꽃이 만발한 집, 멋진 주방이 있는 집,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나무 위 집, 바닷가 집, 전차를 개조한 집 등 총 11가지 테마의 방이 수록되어 있다. 섬세하고 정밀한 펜화로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정성스러움이 가득하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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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렛의 언제나 신선한 마법 마법의 정원 이야기 17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 예림당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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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책이다.
재밌게 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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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다가 잠이 바로 올 것 같지가 않아서 서재에 들어왔다.

그냥 어떤 신간 책들이 나왔을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고.

무엇보다 조금 심심하기도 해서...


옆지기는 벌써 잔다.

우울증 올 것 같다고 그저께 말 하더니 괜찮다고 해서 한시름 놓았다.

학생들도 걱정되기도 하고.

이상하게 보고싶네 그런다.^^

정이지 뭐.


내일이 주말이구나.

요즘 달력을 안 본 것 같다.

조카들이 카톡으로 불금인데 어쩌고 저쩌고 해서 알았다.

모두 각자의 집에서 취미를 찾아서 잘 놀고 있어서 다행이다.

특히 큰 조카는 집에 잘 붙어 있는 성격이 아닌데 잘 참아줘서 고맙다.^^

너 나가면 이모가 등짝 스매싱 한다고 협박을 했는데 그게 통했나???ㅋ


요즘 시간은 잘 가는 것 같다.

근데 다시 꽃샘추위다.

월요일까지 춥다고 하던데...




이웃님들^^

즐겁게 행복하게 따뜻하게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리커버


시를 안 읽은지 참 오래 됐다.

땡기네.













옥스퍼드 음식의 역사


음식이야기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그림책인 줄 알았다.

독서에세이, 한국에세이 책이다.













나를 안아줘


시화집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한국에세이













녹나무의 파수꾼


일본소설 













새는 건축가다.


새, 생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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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기온이 조금 떨어졌다.

그래도 답답함에 오후에 사람 없는 공원에 잠깐 다녀왔다.

차가운 공기도 좀 마시고 공원 두마퀴를 돌았다.

그러다 추워서 집에 왔고.


요즘 보던 책들도 읽고 있는데...

책들을 구매 좀 하려고 하니 다음달까지 기다려야겠다.

원래 나는 신용카드로 책들을 구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전에 체크카드로 결제 하려고 하니 다른 신용카드나 무통장입금 등등은 있는데 

체크카드 결제는 없어서 알라딘에 문의를 했더니 없다고 했던가.

체크카드는 왜 안 되는건지.

뭐, 다음달쯤에 구매하지...



이웃님들^^

항상 건강 챙기시고요,

조심 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꿈꾸는 방 

색칠























갑자기 한국 설화집이 땡겨서 담아본다.

나중에 한권이라도 구매해서 보고싶은 책들이다.

아마도 요즘 드라마 '방법'를 봐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설화집이 너무 많이 나와 있다.

고르는데 고민 좀 되겠네.
















모월모일


산문집











홍비, 짐승의 신부


롬로맨스소설,판타지로맨스


간만에 보고싶은 판타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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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을 자제하고 있으니 갈수록 나태해지고 있다.

나 스스로 느낀다.

그래서 집에서 걷기 운동이나 윗몸 일으키기 요가를 하고 있고

마음의 수련도 하고 있건만...

답답한 건 어쩔 수 없다.

거기다 한쪽 눈이 좀 아프기 시작한지 2주가 넘었다.

안과를 가야할 것 같은데 못 가고 있고.

집에 있는 안약을 사용하기도 하고 혹시 비염인가 싶어서 알러지 약도 먹고 있다.

좀 쉬고 있으면 괜찮고.


무엇보다 홧병이 생길 것 같다.

솔직히 신천지에 분노가 생긴다.

무엇 때문에 검사를 안 받고

무엇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건지.

신천지 교인들은 거짓말하는 일에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

처음부터 솔직함을 보이고 협조를 했었으면 이렇게까지 큰 피해는 없었을텐데...


제발 좀 거짓말 그만 하고 검사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도대체 얼마나 더 피해를 줘야 협조를 할건지... 

속에서 천불이 난다.







편두통



작가 색스 박사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편두통’에 시달렸다는 책소개를 보고 이 책에 급 관심이 생겼다.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그림책











기억 전달자


그래픽 노블













진산 

애견무사와 고양이 눈


진산님 책이 나오긴 했는데 내가 기다리고 있는 책이 아니다...ㅠㅠ













내가 사랑한 시옷들


인문학,외국시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한국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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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21: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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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8: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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