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셋째주에 쓴 서평책들  (2012.1.15~2012.1.21)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5 : 쇼핑몰의 미스터리- 과학 심리 추리 동화
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12년 01월 25일에 저장
절판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 1
정나영 글, 이정태 그림 / 상상의집 / 2011년 4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2012년 01월 25일에 저장
절판

헨쇼 선생님께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이승민 그림, 선우미정 옮김 / 보림 / 2005년 3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12년 01월 25일에 저장

개념 잡는 초등낱말 활용사전
김금희 지음, 우지현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11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2012년 01월 25일에 저장
구판절판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고구레 사진관 - 상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네오픽션 / 201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친정엄마의 영정사진은 누군가의 결혼식날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사진을 사용했다. 갑자기 돌아가신터라 급하게 앨범을 뒤적여 찾은 사진인데, 즐거운 결혼식날임에도 불구하고 영정사진 속 엄마의 모습은 왠지 인생의 고뇌와 쓸쓸함이 잔뜩 묻어나 있다. 엄마 제삿날이 되면 으레 우리는 영정사진 속 엄마는 남아있는 자식을 안쓰럽게 쳐다보는 듯한 눈빛이라고 말하곤 한다. 즐거운 날이었지만, 무척 피곤했을지도 모를 엄마의 표정이 그렇게 보이나보다 생각하곤 했지만, <<고구레 사진관>>을 읽으면서, 이 사진이 영정사진을 쓰이게 될지도 모를 어떤 예언에 의해서 찍힌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좀 섬뜩하긴 하다.

 

<모방범> 때문에 굉장히 미스터리를 기대했지만, 그보다는 약간의 미스터리를 가미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성장설이라 하는 편이 더 나을 듯 하다. 이는 일본에서 '신인 미야베 미유키'라는 홍보문구를 선보였을 만큼, 작가는 이번에 기존의 작품 세계와 확고하게 달라졌다고 하니, 그런 이유에서 일게다. 그럼에도 왠지 아쉬운 느낌이 드는 것은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 중 하나인 그가 가진 명성탓일지도 모른다.

 

부모님이 결혼 이십 주년을 맞아 꿈에 그리던 집을 마련한 탓에, 열여섯살의 에이이치에게는 통학 전차환승편도 훨씬 편해졌다지만 에이이치(애칭은 하나짱)는 이 집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은 지 삽십삼 년이나 지난데다, 예전에 '고구레 사진관'이라는 가게가 딸린 재미(?)난 집이기 때문이다. 에이이치의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모습은 너무도 '괴짜'이다. 초등학교 일 학년 때 같은 반이 된 후로 계속 친구로 지내온 다나코 쓰토무(애칭은 덴코)에게는 이런 점이 오히려 즐거움이 되긴 했지만 말이다.

이사온 얼마 후, 성난 여고생이 '고구레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이라며 울고 있는 여자의 사진이 찍혀있는 심령 사진을 건네주고 갔다. 그냥 찢어버리지 못한 에이이치는 사진을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해, 사진과 관련된 인물들을 찾아 나서게 된다.

에이이치가 심령사진의 문제를 하자, SNS를 통해 이 이야기가 퍼져나가고, 에이이치는 또 하나의 심령 사진과 관련된 사건을 맡게 된다.

 

우리는 흔히 심령사진이라고 하면, 죽은 사진의 혼이 찍힌 것을 말하곤 하는데, <<고구레 사진관>>에서의 심령사진은 좀 다르다. 사람들은 감추고 싶은 비밀을 가지고 있다. 가끔은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대부분은 혼자 비밀을 감내하며 아파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한다. 흔히 얼굴은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다고 하는데, 제아무리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해도 아프고 슬픈 마음을 갖고 있다면, 그 미소 속에서 슬픔이 느껴지기도 하는 법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심령 사진은 사진 속에 감추어진 누군가의 슬픔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짱이 미스터리한 사진을 풀어나가는 동안, 그는 그저 '괴짜'라고만 이름 붙혔던 가족의 아픔을 꺼내들게 되고, 자신이 가진 문제들과 마주하게 된다.

 

미야베 미유키는 미스터리 추리소설 외에도, 청소년소설, SF소설, 시대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출간했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하는데, <<고구레 사진관>>은 그 추리소설과 청소년소설이 적당히 버무려진 작품인 듯 싶다.

심령사진을 통해 약간의 미스터리를 가미하긴 했지만, 미스터리 형식을 취하기보다는 흥미로운 소재로서 다가왔으며, 이 심령사진을 소재로 자신과 가족의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잔잔한 감동을 가미한 에이이치의 성장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미야베 미유키의 신작이 아니었다면, 좀더 좋은 평점을 매겼을지도 모른다. 그의 작품에 대한 고정관념이 너무도 강했기에, 이 작품이 가진 잔잔한 감동과 열여섯 고등학생의 성장이 저자의 작품에 가진 기대에 대한 배신(?)이 마이너스 요인이 되었다.

 

에이이치가 심령 사진을 통해서 자신과 가족의 문제를 대면할 수 있었던 것처럼, 나는 <<고구레 사진관>>의 심령 사진을 통해서 친정 엄마의 영정 사진을 좀더 자세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반쯤 감겨진 슬픈 눈매와 약간의 미소를 지었지만 쓸쓸함을 감출 수 없는 엄마의 얼굴은 결혼식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그때 엄마는 어떤 슬픔이나 아픔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였을까? 혹은 앞서 말한것처럼 지금 찍고 있는 이 사진이 앞으로 영정사진으로 사용될수도 있다는 것을 예감했던 것일까? 엄마가 돌아가신지 9년이 되어가는데, 이 책을 읽은 후 영정 사진에 더 많은 신경이 쓰이게 되었다. 그 시절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있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 때문이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 2 만화로 보는 세계사 대사건
정나영 글, 이정태 그림 / 상상의집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상상의집'에서 출간되는 <서바이벌 만화 세계사 상식>은 시간여행과 모험이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큰 장점을 가진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는 접근하기 어려운 이야기인데, 만화는 어려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역사에 대한 흥미와 역사적 사건이 가진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장점을 가진 장르입니다. 단편적인 내용만을 수록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어렵고 근접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데는 학습만화가 제격이지요.

민주주의의 시작점이 되었던 '프랑스 혁명'은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사적 순간이지만, 어렵고 까다로운 세계사는 아이들에게 늘 어려운 숙제입니다.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는 프랑스 혁명 특별전에 필요한 루이 16세의 빨간 모자를 찾기위해 보물 탐사꾼인 아빠, 엄마와 함께 프랑스에 오게 된 누리가 아픈 아빠를 대신하여 모자를 찾으러 나섰다가 프랑스 몰락 귀족 가문의 후예이자 실력파 보물 탐사꾼이 되고 싶은 자크를 만나 역사의 신 밑에서 일하는 사제였지만 누리 때문에 죄를 물게 되어 염소가 된 키몬에 의해 과거 18세기의 프랑스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 시간여행, 누리와 자크의 대결구도 등이 흥미를 자극하여 어려운 프랑스 혁명을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1권에서는 과거로 가게 된 누리와 자크가 자유와 평등을 위해 싸우는 마리를 만나면서 프랑스 혁명에 관여하게 되는데, 누리와 자크 그리고 마리는 권리를 위해, 루이 16세의 빨간 모자를 찾기 위해 베르사이유에 가기로 결심하면서 막을 내립니다.

 

 

밤새 베르사유 궁전에서 무도회가 열리는 동안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굶주린 채 잠들고 있습니다. (본문 30p)

 

 

 

베르사유 행진으로 루이 16세는 모두가 존중받을 권리가 있는 인간이라는 내용을 담은 인권선언에 서명을 하지만, 혁명대의 미라보가 배신하면서 루이 16세는 지원군을 얻어 돌아오기 위해 외국으로 떠나기를 결심합니다. 지원군을 얻겠다는 건 조국을 향해 전쟁을 벌이겠다는 것이며, 모두가 피 흘리며 쌓아 놓은 공든 탑이 무너진다는 것이지요.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 누리와 자크는 프랑스 혁명을 도울 수 있을까요?

 

 

 

1권에서는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게 된 시대적 상황을 엿보았다면, 2권에서는 프랑스 혁명의 전반적인 진행 과정과 혁명 이후 변화된 프랑스의 모습을 알 수 있게 됩니다.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는 역사의 사건이 일어나는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사건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깨닫게 도와줍니다. 역사를 알아감으로써, 우리가 자유와 평등을 누리게 된 현재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게 되지요. 역사는 이렇게 현 우리 사회의 모습을 재조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기 때문에 그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루이 16세의 빨간 모자를 찾아낸 누리는 세계 문화재청의 어린이 보물 탐사꾼으로 임명됩니다. 물론 자크도 함께지요. 늘 투닥투닥 싸우는 두 사람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서바이벌 만화 세계사 상식>은 다소 어렵고 까다로울 수 있는 역사를 좀더 쉽게 이해하고,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시리즈가 될 듯 합니다.

 

(사진출처: '프랑스 혁명에서 살아남기 2' 본문에서 발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선비, 한옥을 짓다 - 옛날 주생활로 본 우리 역사 처음읽는 역사동화 3
세계로 지음, 이우창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이런은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라고 말했을 만큼, 역사는 '과거'라는 지난 시간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가 연결되어지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역사에 대한 중요성이 많이 대두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책이 다양한 구성과 내용으로 출간되고 있는 요즘이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뿌리를 이해하고, 현 사회의 모습을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한 수단이기에, 이런 출간업계의 동향은 너무도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중 아이세움에서 출간되고 있는 <처음읽는 역사동화>시리즈는 역사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동화형식을 취하고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경복궁이나 창경궁 등 우리나라 궁궐의 모습을 보면 그 웅장함과 정교함에 넋을 잃게 되는데,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진 설계나 구조 등을 알게 되면 그 놀라움은 더욱 커지게 마련이다. 우리나라의 전통가옥인 한옥에서도 온돌이나 마루 등에서 엿볼 수 있는 과학적인 부분이나 자연을 이용한 친환경적인 소재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멋스러움을 엿볼 수 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주위의 모습이나 일상의 생활에서 역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우리가 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의식주'에서도 역사의 흔적을 발견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추운 겨울이면 난방으로 추위를 이겨내게 된 요즘, 이는 조상들의 지혜인 '온돌'에서 비롯되었는데, 이처럼 역사는 바로 우리 옆에 가까이 있다.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주제로 역사를 되짚어보는 이야기로, 역사가 현재의 삶과 무관하지 않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랏일을 하게 된 첫날을 멋지게 시작하고 싶었던 선비 이세로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아직 열리지 않은 수문군 앞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임금님이 나랏일을 보시는 정전, 신하들이 조회를 하는 조정, 처마 위의 잡상, 박석에 차일고리, 불이 날 것에 대비해 물을 채워 놓는다는 드므까지 궐안의 모든 것들 앞에서 이세로는 임금님의 뜻을 받들고 나라를 위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이세로는 세자 저하가 책을 가까이하고 마음을 수양할 곳을 짓기 위해 최고의 장인 '대목 신 씨'를 부르는 첫 임무를 맡게 된다.

신목수를 찾는 어명을 받고 이세로는 새로 별달이 들어서는 어느 대감댁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일꾼들이 대장 목수의 고함에 맞춰 기둥을 세우는 광경을 보게 되고, 뒤간이 급한 이세로를 돕는 하인 돌쇠를 통해 한옥의 구조를 살펴보게 된다.

신목수를 찾지 못한 이세로는 그의 흔적을 찾아, 석수장이와 기와장이, 단청장이를 만나게 되는데 이는 한옥을 짓기 위한 장인들과의 특별한 만남이기도 하다.

신목수를 찾기 위해 산을 오르던 이세로와 돌쇠는 절에 머물게 되고, 동자승을 통해 신목수에 대해 알게 된다.

 

 

 

"제주도에서는 지붕을 새끼줄로 꽁꽁 묶어 놓는답니다. 그 까닭을 아십니까?"

"그곳은 바람이 하도 많이 불어서 돌을 쌓아서 집을 짓고, 새끼줄을 쳐서 지붕을 묶어 둔답니다. 혹시 함경도에 가 보신 적이 있습니까?"

"함경도는 너무 추워서 방이며 마루를 겹으로 짓는답니다. 아십니까?" (본문 56,57p)

 

동자승의 이야기는 지역마다 날씨와 지방의 특색에 따라 집의 구조가 달라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바로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던 신목수는 다시는 집을 짓지 않으려 하지만, 신목수에 대한 동자승의 사랑과 그리움으로 신목수를 설득하게 되고 어명을 완수하게 된다.

 

"집은 사람의 처음이 열리는 곳이며 또한 생을 마감하는 곳입니다. 즉, 사람을 키우는 공간이라 생각하옵니다." (본문 107p)

 

신목수를 찾는 어명을 받은 이세로를 통해 서울의 다섯 궁궐의 모습을 살펴보게 되고, 한옥의 구조와 지역별 집 모양, 바람의 원리를 이용해 무더위를 견디어 내고, 바람을 이용한 자연 냉장고 '천광'과 최고의 열 전달 시스템인 온돌 등이 가진 한옥의 과학성, 그리고 한옥을 짓는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전통 가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동화 형식을 빌어 재미있게 잘 버무려져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전통 가옥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역사에 대한 재미도 느낄 수 있을 듯 싶다.

지식의 전달이라는 단편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가족애가 주는 감동이라는 동화적 요소까지 가미되어 있어서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되었던 거 같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께서 텔레비전에서 우리나라 건축이 가진 우수성에 대해 침이 마르도록 설명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어린이에게 흥미를 자극하기 위한 구성은 내용면에서 부족할지 모른다는 편견을 갖게 마련인데 <<이선비, 한옥을 짓다>>는  우리나라 건축양식에 대해 상당부분 잘 담아둔 듯 하다.

'집'을 주제로 역사를 바라본 구성은 역사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다. 역사에 대한 어려움이나 필요성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어린이들에게, 이 소재는 역사의 필요성에 대해 잘 접근해 준 셈이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처음읽는 역사동화> 시리즈가 보여주는 이세로와 돌쇠의 좌충우돌 모험이 담긴 다음 이야기도 무척 궁금해진다.

 

(사진출처: '이선비, 한옥을 짓다' 본문에서 발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서별 시상 (적립금 2만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서*정 님       seo9***@nate.com       동화세상       http://blog.aladin.co.kr/710674126/5227219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서*정 님       seo9***@nate.com       동화세상       http://blog.aladin.co.kr/710674126/5293019
펭귄 하이웨이       서*정 님       seo9***@nate.com       동화세상       http://blog.aladin.co.kr/710674126/5168481

 

<참가상 (적립금 500원)>


이벤트 기간 내 500자 이상 리뷰 작성자 전원 지급



--------------------------------

종합 시상 분야 적립금은 제세공과금 입금 확인 후 지급됩니다.(자세한 안내 메일은 1 26일 이전까지 개별 발송됩니다.) 도서별 시상 적립금과 참가상, 100자평 당첨 적립금은 2 1일 이전까지 지급 완료됩니다.

(모든 리뷰는 차후 표절사실이 확인되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며, 비공개’, ‘삭제된 리뷰 역시 선정/지급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ilovebooks 2012-01-21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 난 2개네..ㅋ

동화세상 2012-01-21 22:46   좋아요 0 | URL
자네도 축하축하~
올해 우리 너무 저조했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