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본문제공 힌트보기-과학공화국 지구법정 5번/ 지질시대 1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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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30)훅이 들려주는 세포 이야기
본문제공 힌트보기-과학자 30번/ 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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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93)하비가 들려주는 혈액 순환 이야기
본문제공 힌트보기-과학자 93번/ 1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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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왕자 3 - 할로윈 데이 파티하기 영어의 왕자 3
글아재 글, 박철호 그림, 레이나 감수 / 상상의집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요즘 영어를 배우기 위해 어학연수를 가는 초등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영어의 왕자>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와 영어에 대한 관심을 모아 스토리로 엮은 영어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어린이와 부모의 바람이 이 시리즈 속에 반영되어 있다고 보면 좋을 듯 싶다.

이 작품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표현과 우리 일상의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영어 회화를 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려면 외국에 나가야한다,는 잘못된 편견으로부터 도와주는 작품이라 해도 좋다.

 

 

 

<영어의 왕자> 시리즈는 재벌가의 자손으로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미국 유학길에 오른 황준과 황준의 친구이자 비서의 아들인 나삼식의 유학생활을 담아내고 있는데, 3권에서는 할로윈 데이를 둘러싼 에피소드로 미국의 학교 생활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그곳의 학교문화와 미국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회화를 접해보는 간접적 어학연수라 할 수 있다.

 

 

 

3권에서 배우게 될 패턴 회화는,

1. I make~ (~를 만들다) / Where is~? (!은 어디 있나요?)

2. Do you know~? (~를 아니?)

3. Are you ready~? (~할 준비 됐니?) / I am afraid~ (~가 무서워, ~가 두려워)

4. Give me~, please (~좀 주세요)

5. What are you doing now? (지금 뭐하니?) / This is~ (다양한 전화 표현)

6. Wait a momnet! (잠깐만 기다려!) / I promise~ (~를 약속할 거야)

로 총 6단원을 통해서 10가지의 패턴 회화를 배우게 된다.

 

 

 

본문에서는 어떤 상황에 어떤 패턴 회화가 활용되는지 살펴볼 수 있으며, CHECK CHECK!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패턴 회화를 복습하고,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 속 패턴 회화를 비교하여 살펴보고, 패턴 회화를 통해 간단한 문법을 공부할 수 있으며, 연습 문제와 재미난 퀴즈를 통해 앞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새로운 영단어를 익힐 수 있다.

 

 

 

새로운 클럽을 만들기로 한 황준은 친구들과 봉사클럽을 만들게 되는데, 좀더 좋은 클럽하우스를 가지려는 황준을 골탕먹이려는 골디스트 클럽의 회원들로 인해 클럽 하우스를 걸고 '사탕 모으기 대회'로 내기를 하게 된다. 황준을 골탕먹이려는 골디스트 클럽은 겁한 방법을 쓰게 되지만, 황준은 자신만의 유쾌함과 엉뚱함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데, 준이가 가진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삼식이의 복수로 인해 신디에 대한 질투를 느끼게 되는 준이가 4권 과학 실험 발표하기에서는 어떻게 헤쳐나갈지 기대가 된다.

 

이 작품에서는 '할로윈 데이'에 주로 사용하는 영어 회화를 배운다는 점 외에도 미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뿐더러, 스크루지 영감와 준이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동화 스토리적 감동까지 선물하고 있어 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다.

영어 울렁증을 가진 황준의 유학 생활은 유쾌한 이야기, 감동적 주제, 간접적 체험, 일상의 회화와 교과서 연계학습 그리고 반복적 학습 등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사진출처: '영어의 왕자 3_할로윈 데이 파티하기'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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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넷째주에 쓴 서평책들  (2012.5.20~2012.5.26)     


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 피타고라스가 만든 수의 기원
홍선호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1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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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곰이야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글.그림, 서애경 옮김 / 현북스 / 2011년 3월
10,500원 → 9,450원(10%할인) / 마일리지 520원(5% 적립)
2012년 05월 29일에 저장
절판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익히기 1- 피타고라스가 만든 수의 기원
홍선호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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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과 대영제국
곽정아 지음, 정보근 그림, 손영운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4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2년 05월 29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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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토끼와 채송화꽃]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아기 토끼와 채송화 꽃 신나는 책읽기 34
권정생 지음, 정호선 그림 / 창비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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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선생님이 하늘나라로 가신지 어언 5년이 되었다. 비록 우리 곁에는 계시지 않지만, 여전히 그의 작품은 사랑받고 있으며, 그분의 작품은 작가의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받는다. <<아기 토끼와 채송화꽃>>은 권정생 추모 5주기를 맞아 출간된 작품이다. 귀여운 아이와 토끼를 담은 분홍색의 표지 삽화가 눈에 띄어 살펴본 작품이었는데, 뜻밖에도 작가가 권정생 선생님이다. 그렇다면, 거두절미하고 읽어봐야 할 작품이라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책을 읽어보게 된다.

이 책은 표제작 <아기 토끼와 채송화꽃>을 비롯하여 <까치골 다람쥐네><또야 너구리의 심부름><밤 다섯 개>가 수록된 단편 동화집인데, 각각의 작품마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이 담뿍 배어있다.

 

 

 

<아기 토끼와 채송화꽃>에는 일을 나간 엄마를 기다리며 하루 종일 혼자 지내는 명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어쩌다 보면 엄마의 눈이 빨갛게 될 때가 있는데, 엄마가 몰래 우셨기 때문이다. 혼자 지내기 심심한 탓에 엄마를 졸라 토끼 한 마리를 사왔는데 토끼도 눈이 빨갛다. 엄마 품을 떠나 함께 자라 온 형제들과 헤어진 탓에 토끼도 울었나보다. 명수는 그런 아기 토끼가 불쌍해 잘 보살펴주지만, 명수가 학교 간 다음에 혼자 있을 토끼가 가엾어 채송화꽃을 토끼장 앞에 놓아준다. 그래도 엄마 토끼를 그리워할 토끼가 불쌍해서 엄마를 졸라 한 마리를 더 사달라고 한다. 하늘나라에 계신 아빠가 그리워 눈물을 훔치는 엄마, 아빠가 그리운 명수의 생각이 토끼를 통해 투영된다. 아마 하늘나라에 혼자 가신 아빠도 외롭지 않을까? 명수는 채송화꽃을 아빠의 사진 밑에 놓아둔다. 모두 함께이고 싶은 명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품이다.

 

 

 

<까치골 다람쥐네>는 골프장을 짓겠다고 나무를 베어버린 까치골 골짜기의 이야기를 늙은 팽나무 구멍에 집을 짓고 사는 알룩이 다람쥐네를 통해 전한다. 골짜기 등성이의 나무를 모두 베어버린 탓에 동무들과 노루, 고라니, 오소리랑 너구리 모두모두 떠났다. 팽나무가 골짜기 한쪽 모퉁이에 서 있었던 탓에 알룩이네는 까치골에 남을 수 있었는데,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사람들 덕에 골짜기는 조용해졌다. 이제 아빠 다람쥐는 동물 친구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열매들을 심는다. 도토리가 자라 나무가 되면 산이 또 푸르게 되어 친구들이 돌아오리라는 희망을 갖으면서.

 

 

 

<또야 너구리네 심부름>은 또야의 예쁜 마음이 담긴 이야기다.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면서 100원짜리 동전 한 닢을 쥐어주자, 또야는 심부름값이냐고 묻는다. 엄마는 심부름은 그냥 하는 거고 백 원은 그냥 주는 거라 한다.

 

돈 100원이 심부름값이면 아무래도 찜찜하잖아요. 엄마가 시키는 일에 어떻게 값을 받겠어요.

"엄마, 이 돈 백 원 진짜 그냥 주는 거지?"

"그럼, 그냥 주는 거야."

"심부름하는 값 아니지?"

"그래그래, 아니다." (본문 60p)

 

그래도 엄마가 준 백 원으로 맛있는 걸 사먹을 수 있어 또야는 기쁜가보다. 엄마의 심부름을 값을 주고 할 수 없다는 또야의 예쁜 마음이 전해진다. 또야의 이런 모습에 저절로 흐뭇해진다. 나도 심부름을 시킬 때는 심부름값이라는 말보다는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해야겠다. 누군가의 부탁에 값을 매기려는 아이가 되지 않도록 말 한마디라도 조심해야할 듯 싶다.

 

 

 

<밤 다섯 개>를 읽으면서 함박 웃음이 지어진다. 어쩜 이리도 예쁘고 순수할까. 엄마는 동무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삶은 밤 다섯 개를 주셨고, 또야는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그렇게 주고나니 또야 것이 하나도 안 남았다. 맛있게 먹는 친구들을 보고 울음을 터뜨린 또야, 또야가 빈손인 걸 보고  어쩔줄 몰라 울어버리는 친구들. 너무 예쁘고 순수하다.

 

작품마다 아이들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이 담겨져 있어 읽는내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네 편의 단편집에는 자연에 대한 소중함, 함께할 때의 행복 그리고 희망이 담겨져 있다. 칭찬받고 싶어하는 또야의 순수한 마음도 내 마음에 쏙 든다. 이렇게 예쁘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에 골프장 건설이라는 어른들의 욕심이 스며들어있다. 어른들의 부조리 속에서도 예쁘고 순수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서 기특한 마음과 반성하는 마음을 함께 갖게 된다.

권정생 선생님은 동화책을 써서 번 돈을 모두 굶주린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고 부탁하시고 세상을 떠나셨다고 한다. 어른들의 욕심 속에서 희망을 주는 권정생 선생님, 알룩이네 아빠 다람쥐와 같은 사람들이 있어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을 간직한 채 자랄 수 있었던 것은 아닐런지.

내 아이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이 어른들로 인해 퇴색되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기 토끼와 채송화꽃>>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깨끗하게 닦아줄 수 있는 작품이다.

 

(사진출처: '아기 토끼와 채송화꽃'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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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캣 2012-06-18 0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서평 잘 읽고 갑니다.
 
우리나라 공룡 지도책 - 롤프의 공룡 여행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5
임종덕 외 글, 최병옥 외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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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만큼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소재가 또 있을까? 화석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공룡은 그야말로 상상의 동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인류보다 먼저 지구를 정복했던 공룡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 흥미는 실로 대단하다. 두 아이의 성장과정 속에는 공룡이 존재했는데, 아들인 작은 녀석은 여전히 공룡에 대한 관심이 높다. 아이의 호기심때문에 우리 집에는 다양한 구성의 공룡 책을 십여 권도 넘게 소장하고 있는데, EBS 한반도의 공룡으로 인해 우리나라에서 살았던 공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으며,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부경고사우루스나 해남이크누스는 아이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시켰다.


우리보다 먼저 한반도를 장악하고 있던 공룡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 쯤 궁금해하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상상의 집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상상의 눈> 다섯 번째 이야기 <<우리나라 공룡 지도책>>에서는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과 흔적을 통해 우리보다 먼저 한반도에서 터전을 잡고 있었던 공룡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작품의 특징은 대한민국을 맡고 있는 사슴 '롤프'가 산타 마을 자연사 박물관 관장님과 함께 공룡 화석의 천국인 대한민국을 여행하며 우리나라의 공룡 이모저모를 알아가는 모험을 담아내고 있다.


근데 왜 하필 대한민국으로 가려는 거예요?

한반도는 1억 년 전 공룡의 천국이었지. 1990년 이후 주로 남해안 여러 지역에서 많은 공룡 화석이 발견되었어. 그중에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자료도 많단다. (본문 中)


그런데 도대체 공룡이 뭘까? 롤프는 공룡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다. 관장님은 롤프에게 공룡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맨 처음 도착한 곳은 중상대 때 살던 생물들의 화석이 많이 발견되었던 고성군 남해안 일대다. 1998년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 갈사리 앞바다에 있는 돌섬에서 공룡의 목뼈, 갈비뼈, 척추뼈 등이 발견되었는데, 대한민국에서 처음 발견된 이 공룡에게 '부경고사우루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다음에는 건물을 지으려고 공사하던 중에 새와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경상남도 진주, 정신없이 찍힌 공룡의 발자국이 찍힌 경상남도 남해로 롤프와 관장님은 공룡의 흔적을 찾아 여행을 했다.

남해 창선면 가인리 해안 일대에는 약 1억 1천 년 전 중생대 백악기 지층이 펼쳐져 있는데, 남해군에서 발견된 발자국 중에는 벨로시랩터와 비슷한 공룡의 발자국으로 추측되는 것도 있다.


롤프는 마산 고현리 바닷가 공룡 발자국을 살펴보았고, 의성 청로리에서 발견된 목이 용각류 공룡의 화석도 살펴보았다. 또 해남 우항리에서 발견된 익룡 발자국 화석인 해남이크누스도 살펴보았는데, 1996년에 약 30여 점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전라남도 여수, 경기도 화성에서도 공룡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고성 공룡 박물관, 해남 공룡 박물관, 목포 자연사 박물관, 안면도 쥐라기 공원, 국립 과천 과학관에는 공룡의 흔적과 화석, 모형 골격 등을 볼 수 있는데, 마치 공룡이 살던 시대로 돌아간 것 같은 착각을 주는 흥미로운 볼거리가 다양하다. 비록 직접 보는 것은 아니였지만 <<우리나라 공룡 지도책>>에서 보는 공룡의 모습 역시 공룡 세계를 방불케하는 사진자료와 그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수록되어 있었다.


표지삽화에 담겨진 공룡은 손으로 만져보면 마치 공룡의 피부를 직접 만져보는 듯한 촉감을 느낄 수 있는데, 무시무시한 공룡이 금방이라도 공룡이 뛰쳐나올 것만 같은 생생함이 느껴진다.

롤프와 함께하는 공룡 여행은 너무도 흥미롭고 즐거웠다. 우리나라 곳곳에 이렇게 많은 공룡의 흔적이 존재하고 있었다니 놀랍고 신비로웠다. 공룡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에 서식했던 공룡에 대한 더 깊은 관심을 보이게 되었는데, 아이와 함께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공룡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으로 공룡 여행을 가보련다.

(사진출처: '우리나라 공룡 지도책'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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