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이아]-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거예요 - 동화세상
<피카이아>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가 있을 거예요. 그걸 견뎌 내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보다 우월해야만 견디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인간의 몸은 치유하고 성장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거예요. 존재 ..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가 있을 ..이 그림책을 선택한 것은 독특한 제목과 너..고생대 캄브리아기에 버제스 동물군이 폭발..<<피카이아>>는 다른 그림책과 달리 글이 ..키스는 골든레트리버, 커다란 개다. 키스가..할아버지와 지하 방에서 살고 있는 상민이..

 

안녕하세요, 인터넷 서점 알라딘 운영자입니다.  

고객님께서 알라딘 사이트에서 작성해주신 포토리뷰가 이번 이달의 포토리뷰 당선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축하와 함께 알라딘에서 사용하실 있는 알사탕 4000 고객님의 계정에 넣어드렸습니다 

당선자 내역은 http://blog.aladin.co.kr/town/winner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있습니다.  

, 당선 3개월 이내에 해당 리뷰나 페이퍼가 삭제 또는 비공개 처리될 경우 당선이 취소되어 당선축하금도 반납 처리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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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는 자살하지 않았다
킴벌리 맥크레이트 지음, 황규영 옮김 / 북폴리오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니콜 키드먼이 주연과 제작을 맡아 영화화를 결정하기로 한 작품 <<아멜리아는 자살하지 않았다>>가 나의 시선을 끈 것은 '그곳엔 내가 모르는 딸이 있었다'라는 문구 때문이었다. 가족이란 그렇다. 서로 많이 알고 있다는 자만 때문에 오히려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더 많다. 나와 중 3 딸아이 사이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사춘기 열병을 혹독하게 앓는 딸 때문에 힘들었던 나는, 내가 낳은 아이임에도 딸의 속내를 전혀 알 수 없어 답답했다. 아마 내 딸에 대해서는 나보다는 딸의 친구들이 더 많이 알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마음을 더욱 무겁게 하곤 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아이들, 그래서 너무도 험한 세상이기에 딸에 대한 걱정으로 늘 노심초사다. 그런 걱정으로 딸을 더 많이 알고자 하지만, 아이에게는 간섭이고 구속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사설이 좀 길어졌다. 어쨌든, 이런저런 이유로 그 문구가 나를 사로잡았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나는 어느새 책 속에 완전히 빨려들어가게 되었다.

 

10월 24일, 뉴욕 최대 로펌의 유능한 변호사인 케이트는 딸 아멜리아가 3일간의 정학에 처해졌다는 펄 학장의 전화를 받게 된다. 학교 규정에 따라 보호자가 데리러 오지 않으면 보낼 수 없다는 학장의 말에 케이트는 학교로 향하지만 전철이 지연되는 탓에 1시간을 넘게 늦게 되었고, 가까스로 학교에 도착한 케이트는 아멜리아가 학교 옥상에서 떨어져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다음 학기에 파리로 보내달라던 아멜리아와 아직 끝내지 못한 이야기도 있었고, 요즘 들어 집에 늦게 들어온 점에 대해서도 사과할 생각이었는데 말이다.

 

이제 이야기는 9월 14일 비밀클럽의 초대를 받는 아멜리아의 이야기와 11월 26일 직장에 복귀해 '아멜리아는 뛰어내리지 않았어.'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게되면서 죽음의 진실을 찾기 시작하는 케이트의 이야기가 중첩적으로 수록된다. 자살한 아이의 어머니가 된 것도 모자라서 상황을 부정하는 어머니였음을 인지한 케이트는 딸을 죽음으로 몰아간 진실을 찾기 위해 딸의 흔적을 쫓기 시작한다. 절친인 실비아와 절대 클럽은 가입하지 않기로 약속했던 아멜리아는 여자아이들만의 클럽인 맥파이스에 가입하게 되고 실비아에게는 비밀로 한 채 혹독한 절차를 밟아나간다. 아멜리아는 클럽에서 알게 된 딜런을 좋아하게 되면서 자신이 게이임을 알게 되고, 프린스턴 여름 프로그램에 같이 신청하면서 알게 된 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의지해간다. 그런 와중에 발신을 알 수 없는 아빠에 관한 알 수 없는 문자를 받게 된 아멜리아는 미혼모였던 엄마가 그동안 들려주었던 아빠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진실을 찾아보려 하지만 엄마에게는 답을 들을 수 없게 된다. 클럽에서의 일들이 점점 상황이 악화되어가면서 아멜리아는 엄마와 상의하고 싶었지만 번번히 기회를 놓치게 된다.

아멜리아의 과거 흔적을 더듬어가던 케이트는 아멜리아가 따돌림을 받았던 흔적과 블로그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자신이 전혀 몰랐던 딸의 생활들을 알아가게 되는데, 그 흔적을 쫓는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아멜리아에게 말하지 못했던 케이트의 비밀이 밝혀진다.

 

"모든 걸 꿰어 맞춰보니, 아멜리아의 인생에 내가 모르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알았어야 하는 거겠죠. 나쁜 일이었던 것 같아요." (본문 166p)

 

<<아멜리아는 자살하지 않았다>>는 요즘 십대 청소년들의 문화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고액의 수업료를 내야하는 명문 사립학교를 배경으로 sns를 통한 소통과 테러, 그리고 문란한 성생활과 탈선을 통해 현 십대들의 잔인한 사회를 여과없이 보여준다. 그 속에서 희생양이 되어야했던 아멜리아는 학교의 추악한 이면에 또 한 번의 희생양이 되어야 했다. 친구를 보호하고 싶었고, 사랑을 되찾고 싶었던 아멜리아의 슬픈 과거를 쫓아가는 엄마 케이트의 마음은 짐작조차 하기 힘들다. 무엇보다 이 슬프고도 잔인한 이야기가 우리나라의 현실과 맞물려지면서 생생하면서도 잔혹하게 느껴졌다는 점이 읽는내내 힘겹게 했다.

나는 도대체 누가 아멜리아를 죽음에 이르게 하였는가에 대해 엄마 케이트를 쫓아 아멜리아의 과거에 주목하면서 계속되는 반전에 놀라워했는데, 죽음에 관한 반전에서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마치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하는 사람의 모습에 주목했는데, 알고보니 그 높이가 높지 않았다는 허무함과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결론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두 사람을 쫓아가는 동안 느꼈던 긴장감은 가슴을 졸이게 했음은 분명했다.

 

평생 동안, 나는 엄마가 늘 집에 없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정말로 엄마가 필요할 때 엄마는 항상 눈치를 챘으니까. 그리고 내 곁에 있었다. 하지만 엄마가 정말 필요한 지금, 엄마는 전혀 눈치를 못채고 있었다. (본문 363p)

 

잔인하고도 참혹한 십대들의 문화를 엿보면서 십대의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의 마음인지라 더욱 무거웠다. 그들의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과 내 아이에 대한 걱정스러움이 앞선 탓이다. 한편으로는, 내가 딸을 얼마나 알고 있으며 아이의 고민에 귀 기울여주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게 된다. 내 아이가 나를 정말 필요하는 순간, 나는 딸의 곁에 있었주리라는 다짐만 몇 번이고 되내이게 된다.

 

십대의 복잡하고도 잔인한 내면과 딸의 과거를 쫓는 엄마의 애끓는 심정을 담은 <<아멜리아는 자살하지 않았다>>가 니콜 키드만을 통해 어떤 영화로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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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첫째주에 쓴 서평책들  (2013.9.29~2013.10.5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지구에서 살게 되었을까?- 인류가 탄생하게 된 12가지 우연
신 줌페이 지음, 이수경 옮김, 이덕환 감수 / 비룡소 / 2012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3년 10월 07일에 저장
절판

소원- 희망의 날개를 찾아서
소재원 지음 / 네오픽션 / 2013년 9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3년 10월 07일에 저장
품절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
무라타 히로코 글, 테즈카 아케미 그림, 강인 옮김, 츠지하라 야스오 감수 / 사계절 / 2013년 8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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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7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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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만나는 그림책]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
무라타 히로코 글, 테즈카 아케미 그림, 강인 옮김, 츠지하라 야스오 감수 / 사계절 / 2013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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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더 이상 유아들만 보는 책이 아닙니다.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 그림책'은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입니다. 어떤 어려운 내용도 그림과 함께라면 지식과 정보의 바다를 쉽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표지 中)

사계절출판사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시리즈를 처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은 유아들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그림책도 종종 출간되곤 합니다. 그림책은 내용을 쉽게 이해시킨다는 장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장황한 설명보다 더 많은 것을 전달하고 느끼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 그림책은 이제 다양한 연령을 아우르는 장르가 아닌가 싶네요.



이제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을 만나게 되는 일은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세상은 가까워졌고 지구촌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의 가족형태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도 많이 생겨났지요. 세상은 이렇게 가까워지고 있는데, 우리의 시각과 마음은 아직 조금 멀리 있는 듯 합니다. 다르다는 것을 틀리다고 생각하는 고집스러운 생각을 가진 이들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세상을 보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르기에 더 재미있고, 다르기에 더 특별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와 다른 이들의 모습과 생활, 문화 등을 알고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겠지요?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세계와 만나는 그림책>>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생활을 보여줌으로써 다름을 이해하는 법과 다르기에 더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해주지요.



세계에는 여러 사람이 살고 있어. 피부색이 다르고, 코 모양도 달라. 눈동자나 머리카락 색깔도 달라. 여러 사람이 있어. (본문 中)



멋 내는 맵시도 다르고, 지역마다 전해 내려오는 민속 의상도 다르지요. 사람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집도 여러 가지지요. 돌집, 나뭇잎으로 만는 집, 나무 위나 물 위에 있는 집, 그리고 이동할 수 있는 집도 있거든요. 좋아하는 음식도, 신기한 음식도 다릅니다. 뱀 통조림을 파는 미국, 꿀이 잔뜩 들어 잇는 꿀단지 개미를 먹는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도 있고, 중요한 영양식인 곤충을 먹는 라오스도 있어요. 요리 방법도 먹는 방법도 여러가지이며 다 다릅니다. 간식도 다 다르지만 달콤한 간식을 좋아한다는 것은 같아요.



생활 모습도 다릅니다. 나라마다 시장도 여러가지이며, 각 지역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도 아주 많고 달라요. 인행 속에 또 인형이 들어있는 러시아의 마트료시카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장난감이기도 하지요. 사는 곳에 따라 탈것도 다르고 놀이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마다가스카르는 바나나 나무껍질로 언덕에서 미끄럼 타기를 하고, 가나는 오와리 나무를 파낸 곳에 유리구슬을 넣고 서로 뺏는 놀이를 즐기고, 영국은 서양 칠엽수(마로니에) 열매를 서로 부딪쳐 상대편 열매를 깨뜨리는 놀이인 콘커를 즐기죠.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 놀기 좋아하는 건 모두 똑같아요. 저마다 좋아하는 운동도, 나라마다 인기 있는 운동도 가지가지고, 나라마다 음악도 다르지만 마음을 전할 수 있지요.
가르침이나 기도하는 법도 다른 종교도 아주 많지만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건 어느 종교나 같으며, 하는 말도 글자도, 인사하는 법도 다릅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던 것도 다른 지역에 가면 당연하지 않을 수 있어. 우린 서로 다르니까. (본문 中)



같은 지구에서 살지만 한낮인 곳도 있고, 한밤중인 곳도 있고, 머리카락이 얼 정도로 추운 곳도 언제나 여름처럼 더운 곳도 있어요. 이렇게 다르지만 우리는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지요.



함께 사는 지구. 서로 다르니까 더 재미있어. (본문 中)



글은 짧지만 그림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것을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나라별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 특징도 간략하게 소개함으로써 다름을 이해하게 하지요. 이렇게 그림마다 특징을 소개하고 나라 이름을 알려주는데 그 앞에는 숫자가 적혀 있답니다. 그 숫자는 맨앞 표지에 수록된 세계전도의 나라별 숫자이지요. 그 나라가 지구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며 찾아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어요.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은 세계 곳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생활환경, 문화 등을 그림을 통해서 잘 보여주고 있지요.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르니까 더 재미있다는 문구가 아이들에게 오래오래 기억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진출처: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본문에서 발췌)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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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페파 2013-10-22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 잘 보고갑니다.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아이들에게 도서를 읽는 즐거움을 주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구성된 스마트 콘텐츠 체험도서이다. 공룡은 살아있다는 디지털콘텐츠 시대에 맞게 도서 학습과 3D 디지털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작은거인 시리즈 36권. 일제 강점기부터 잇달아 터진 한국 전쟁까지, 고달픈 역사를 견뎌 내야 했던 우리 민족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동화이다. 작가는 그때 그 시절 존재했을 것만 같은 인물들을 이야기 속에서 창조해 생생히 묘사하였다.
 
 

 

 

 

 

 

 

 

 

 

어린 시절 먹던 엄마의 요리, 유명 맛집 요리, 블로그나 책에 나오는 요리를 똑같이, 맛깔나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각 재료의 분량부터 배합량, 섞거나 넣는 순서, 조리 효과, 보관방법까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한다.
 

 


 

 

 

 

 

금요일은 일하랴, 공부하랴 주중에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맛있는 음식으로 풀고 싶어진다. 일하느라 지친 남편에게는 손수 만든 안주거리에 술 한 잔을, 공부하느라 지친 아이들에게는 푸짐한 반찬으로 일주일동안 쌓인 피로를 기분 좋게 날리게 해주자.
 
 

 

 

 

 

 

매월 출간된 책들을 둘러보는 즐거움은 매월 내가 즐기는 행복 중의 하나이다.

9월에도 마음을 끄는 몇 권의 책을 보게 되었다.

특히 <<금토일 반찬거리>>는 유독 더 신경쓰이는 주말 식사를 책임져 줄 수 있을 거 같아 눈길을 끌었다.

<아미동 아이들>은 역사에 약한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여주는 책일 듯 싶어 함께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 선택해본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한 <공룡은 살아있다>도 눈길을 끈다.

10월에는 이 책들과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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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페파 2013-10-06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룡은 살아있다!! 3d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동화세상 2013-10-08 11:14   좋아요 0 | URL
저도 너무 궁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