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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세째주 신간마실 by 하이드 | 2026.01.19

엊그제 한 것 같지만, 미처 못 했던 것 비소설 위주로 뽑아놓았던 것 올려본다. 박선영 기자의 <그저 하루치의 낙담> 이 책 이야기가 계속 보이길래 궁금해졌다. 장일호 기자의 <슬픔의 방문> 이 좋았던 것도 생각나고. 그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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