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여는 대화》화제의 책으로 선정

 




한반도의 평화와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5만의 피스레터 독자 여러분!
행복한 휴가는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이번에 '인류의 교과서' 인 《21세기를 여는 대화》가 화제의 책으로 선정(독서신문) 되었기에 알려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이 이 한권의 책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독서신문 http://www.readersnews.com)


《21세기를 여는 대화》             

대담자 : 아널드 J. 토인비 · 이케다 다이사쿠

아널드.J.토인비 - 내가 가장 성심성의를 다하는 것은 인류에 대한 일이며, 내가 속한 국가에 대한 일도 아니며, 국가를 지배하는 체제에 대한 일도 아닙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SGI 회장 - 인류가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며 노력을 거듭할 때, 다른 모든 문제는 해결해도,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권력 악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전 세계에서 계속 읽는 '인류의 교과서'
<<21세기를 여는 대화>>는 1972년부터 1973년에 걸쳐 약 10일 동안 총 40시간에 걸쳐서 진행된 대담을 정리한 것입니다. 화제는 다양했으며, 철학적 명제에서 국제정치 문제까지 대담했다. 하지만, 그 저류에 있는 테마는 하나.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기본적인 여러 문제" 에 대해, 해결의 길을 찾으려고 한 책입니다. 군데 군데 삽입한 제언은 30년 이상 지난 지금도 퇴색하지 않은 탁견입니다.

SGI 회장은 대담 당시 아직 40대. 두 사람은 부모 자식간처럼 나이 차이도 많았고, 성장한 문화 토양이나 처지도 달랐지만, 그 차이를 초월해 풍부한 결실을 거둔 대화였습니다. 극히 일부분에 의견 대립이 보였지만(안락사 인정 여부), 대부분의 문제에 서로 깊이 공명했습니다.

특필할 만한 내용은 토인비 박사가 종교의 역할을 중시하며, 인류를 파멸에서 구제하는 길은 '고등 종교의 르네상스' 밖에 없다며, 깊은 기대감을 보낸 사실입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27개 언어로 번역·출판되었습니다. 해외의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으며, '인류의 교과서' 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중국처럼 이 책이 '지식인의 필독서' 중 하나로 손꼽히는 나라도 많습니다.

※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뉴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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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박사 2008-08-07 11: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행복박사님! 최고입니다.

행복박사 2008-08-07 11: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행복박사님! 멋집니다.

행복박사 2008-08-07 11: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행복박사님! 잘 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5만의 피스레터 독자 여러분!

♥천만감동기원♣ 어린왕자가 천만 감동과 행복을 전해드립니다.

 

어린 왕자가 작은 별을 떠나 찾아 간 곳은 지구라는 별입니다…

어린 왕자는 그 곳에서 가슴에 상처를 지닌 성격 까칠한 어른을 만났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가진 그 남자에게,

어느 날 문득 찾아와 문을 두드린 어린왕자…

그는 자신에게 다가와 준 어린왕자가 너무도 반갑고 고마웠어요…

그리고..어린 왕자는 그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품으면

그 사람은 가슴 속에서 영원하다는 것을 말이에요.





 

 

영화 <어린왕자> 중에서

 

 





 

 

내게 이 그림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가장 슬픈 풍경입니다…

어린 왕자가 나타났다가 사라진 곳이 바로 여기예요.

이 풍경을 잘 보아두세요……

그리고 이곳을 지나게 되거든 서두르지 말고 그 별 아래서 잠시 기다려 보세요.

만일 한 아이가 여러분에게 다가오면,

그 애가 웃고 있고, 금발의 아이라면, 또 질문을 던져도 대답이 없으면,

그 애가 누구인지 여러분께서는 아시겠지요.

그리고 친절을 베풀어주시길……

내가 마냥 슬퍼하지 않도록 말이에요..

그리고 내게 편지를 보내주세요.

그 아이가 다시 돌아왔노라고……







소설어린왕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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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Letter -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편지 신문(World's First Internet Letter Newspaper)

World Peace, Human Happiness

제212호 2008.1.1.


한반도의 평화와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5만의 피스레터 독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모든일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피스레터는 지난 시간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모두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드렸습니다.
이제 피스레터도 휴식기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피스레터 제1호부터 제212호까지 대한민국의 경제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금부터는 실행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가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지난 시간보다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많은 것을 몸으로 더욱 배우겠습니다. 더욱 겸손하겠습니다.
전에도 얘기드렸듯이 피스레터는 계속될 것입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간절히 원하는 주제로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발행인·편집인·발송인:李 基準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전환마저도 가능케 한다.
- 계관시인, 세계계관시인, UN 평화상 수상, 민주음악협회, 도쿄 후지미술관, 소카대학교 등 설립, SGI(190개 회원국) 회장, 세계 2,200여개의 현창, 555개가 넘는 명예시민증, 26개의 국가훈장, 세계 69개대학 100회 방문, 32회 강연(하버드대학교 등), 세계 13개 기관에 연구소, 세계의 지도자 및 석학과 1600여회의 대화(토인비 박사 등), 인간학 '인물 에세이' 400편, 해외 식자와의 대담집 50점, 해외 출판 35언어로 860점, 전집 101권, 세계의 대학 학술 기관으로부터 250여개(확정 포함)에 이르는 명예학술칭호(명예박사/명예교수 등) 池田大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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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Letter -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편지 신문(World's First Internet Letter Newspaper)

World Peace, Human Happiness

제211호 2007.12.20.


한반도의 평화와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5만의 피스레터 독자 여러분!
대통령 선거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님에게는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대선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후보에게도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립니다.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와 행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도전해 갔으면 합니다.
더불어 대선이 끝난 만큼 태안 원유 유출 사고에 대한 복구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저도 동참할 예정입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승리의 역사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 手中慧(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인생에는 시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별을 쳐다보며

-노천명-

나무가 항시 하늘로 향하듯이
발은 땅을 딛고도 우리
별을 쳐다보며 걸어갑시다

친구보다
좀더 높은 자리에 있어 본댔자
명예가 남보다 뛰어나 본댔자
또 미운 놈을 혼내 주어 본다는 일
그까짓 것이 다아 무엇입니까

술한 잔만도 못한
대수롭잖은 일들입니다
발은 땅을 딛고도 우리
별을 쳐다보며 걸어갑시다

- SERICEO 내용 中에서 -


♣ 위즈덤하우스 금주의 명언('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中에서)

임종하는 순간에 '사업에 좀더 많은 시간을 쏟았더라면 좋았을텐데'라고 후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P. 총거스 -


★ 池田大作 박사님의 스피치 명언(화광신문 내용 中에서)

인간에게는 정신뿐 아니라 욱체적으로도 무한한 힘이 감춰져 있다고 나는 믿는다.
그러나 동시에 이 무한한 힘을 억누르는 두려운 브레이크도 달려 있다.

- 톨스토이 -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행복한 직원이 일류를 만든다.

고용주가 자신들을 잘 보살피지 않는다고 느끼는 직원들에게
“고객을 잘 보살피라”고 주문한들 제대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나는 없다.
보살핌은 애정이다.
기업들은 지난 수세기 동안
애정은 위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 핼 로즌블러스, 로즌블러스 여행사 회장

직원들을 잘 대하지 않으면서 친절한 고객서비스를 요구하면
직원들은 “회사가 나에게 잘 해주지도 않는데
내가 왜 회사가 원하는 대로 해야한단 말인가?”고 반문하게 됩니다.
회사가 먼저 직원들을 애정을 가지고 잘 보살펴야
좋은 환경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가
고객에게도 전달되어, 결국 이익으로 되돌아옵니다.


◈ [공병호 박사님의 E-mail 中에서]

네오테니(Neoteny)-젊게 사는 법

아침에 울산 가는 비행기 안에서 흥미로운 책을 한 권 읽었습니다.
비행기가 이룩하자마자 시작해서 바퀴가 땅에 구르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 않고 읽었던 책의 내용 중에서 '네오테니(Neoteny)'라는 개념을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자아가 진화 과정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 인식하고 받아들일 때 삶은 대단한 의미를 갖는다."-미하이 칙센트미하이

1. 네오테니는 '유형성숙을 뜻하는 생물학 용어로, 어린아이의 성질을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간직하는 것'을 말한다. 네오테니는 애슐리 몬터규(Ashley Montagu)와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를 비롯해 많은 저명한 인류학자들이 지난 200년에 걸쳐 연구하여 검증한 이론이다.
네오테니는 진화가 인간에게 주는 희망이지만, 우리의 문화는 스스로 그 희망을 내버렸다. 그 결과 너무 많이, 너무 빨리 늙는 생활방식이 굳어졌다. 네오테니는 어차피 노화를 겪을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노화의 피해를 막고 오히려 나이를 거꾸로 먹게 해줄 비결과 행동양식을 알려준다. 나는 이것을 '젊음을 되찾는' 과정이라고 부른다.

2. 우리가 정말로 알아야 하는 것은 노화를 멈추게 하는 방법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성장을 극대화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저명한 인류학자 애슐리 몬터규는 1981년 <젊게 나이 들기(Growing Young)>라는 책을 출간했다. 내가 몬터뷰의 책에서 접한 이래 십여 년 동안 꾸준히 연구하고 발전시킨 이론은 노화에 대한 태도는 물론이고 실제 삶의 목표를 바꿔놓았다.
그 과학적 이론이 바로 네오테니다. 네오테니는 수천 년을 이어온 생명 발달의 증거를 바탕으로 신체와 감정의 진화 경로를 설명한다.

3. 네오테니의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면, 인간은 본래 신체, 정신, 감정, 행동의 모든 측면에서 어린아이 같은 특성이 줄지 않고 오히려 두드러지는 쪽으로 성장하고 발달한다는 것이다. 몬터규의 말을 들어보자.
"?첸?자연의 의도대로 성장했다면 우리 대부분은 지금과 확연히 다른 모습일 것이다."

4. 네오테니는 우리가 개인으로서, 또한 한 생물 종으로서 유희성, 독창성, 기쁨, 사랑, 낙천성, 웃음, 눈물, 노래와 춤, 경이감, 호기심 같은 특성을 더 키워나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이런 특성을 평생 습관으로 삼아 나이 듦을 긍정하게 해 준다.
한 마디로 네오테니는 젊게 나이 드는 일과 관련 있다.

5. 네오테니의 교훈은 오히려 우리가 아이의 발달 수준에 계속 머물러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사랑, 우정, 탐구심, 호기심, 유희성, 독창성, 유머감각, 동정심 등등. 우리는 사회화의 이름으로 그런 특징들을 억누르지 말고 평생에 걸쳐 활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고 자기에 맞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내야 한다.

6. 내 말은 노화에 따르는 상실과 교훈을 무시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마음 속의 가구를 약간만 다르게 배치하라는 것이다.
이를테면 골치 아픈 문제는 뒤로 밀어놓고 대신에 가능성을 앞쪽에 배치하는 식으로, 나이와 상관없이 우리에게는 성장하고 발달할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시간과 공간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과 가장 소중한 태생적 권리를 부정하는 것이다.
사람만이 가진, 발달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특징 말이다.
젊음은 신의 선물이지만 젊게 나이 드는 일은 각자 노력의 열매다.

7. 네오테니가 주는 희망과 인간의 진화 가능성을 고려할 때, 이런 지속적 퇴보는 어쩔 수 없는 수순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가 <제 3의 진화>에서 말했듯이, 인간의 반응은 다른 종들과 달리 유전자에 프로그램화되어 있지 않다.
우리는 스스로 반응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는 뜻이다.
무의식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즉흥적으로 반응을 만들어내고 선택하며 대응하는 이런 독특한 능력 덕분에 인간은 성공적으로 진화할 수
우리는 젊음과 활력을 선택하고 탐구에 대한 의지를 간직하며 용기와 상상력으로 관행에 맞설 수 있다. 요컨대 우리는 스스로 노력해서 젊어질 수 있다.
-출처: 론다 비먼, <젊음의 유전자, 네오테니(You're Only Young Twice), pp.10-41.


※ SERICEO, 위즈덤하우스, 화광신문, 조영탁 대표이사, 공병호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발행인·편집인·발송인:李 基準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전환마저도 가능케 한다.
- 계관시인, 세계계관시인, UN 평화상 수상, 민주음악협회, 도쿄 후지미술관, 소카대학교 등 설립, SGI(190개 회원국) 회장, 세계 2,200여개의 현창, 555개가 넘는 명예시민증, 26개의 국가훈장, 세계 69개대학 100회 방문, 32회 강연(하버드대학교 등), 세계 13개 기관에 연구소, 세계의 지도자 및 석학과 1600여회의 대화(토인비 박사 등), 인간학 '인물 에세이' 400편, 해외 식자와의 대담집 50점, 해외 출판 35언어로 860점, 전집 101권, 세계의 대학 학술 기관으로부터 250여개(확정 포함)에 이르는 명예학술칭호(명예박사/명예교수 등) 池田大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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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Letter -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편지 신문(World's First Internet Letter Newspaper)

World Peace, Human Happiness

제210호 2007.12.12.


한반도의 평화와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지난 12월 9일이 결혼기념일이어서 지금에야 피스레터 제210호를 발송하게 되었습니다. 양지바랍니다.
그리고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사고의 조속한 복구와 지원을 기원합니다.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 D-7일]입니다.
필자는 다음의 조건을 갖춘 대통령 후보에게 투표를 하겠습니다.
첫째, 한반도의 평화와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후보
둘째, 대한민국의 경제를 점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후보

앞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전진 승리의 역사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매니페스토 [manifesto]
선거와 관련하여 유권자에 대한 계약으로서의 공약, 곧 목표와 이행 가능성, 예산 확보의 근거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공약을 말한다.
어원은 '증거' 또는 '증거물'이라는 의미의 라틴어 마니페스투(manifestus)이다. 이 말이 이탈리아어로 들어가 마니페스또(manifesto)가 되어‘과거 행적을 설명하고, 미래 행동의 동기를 밝히는 공적인 선언’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같은 의미로 1644년 영어권 국가에 소개되어 오늘에 이른다.
평가 기준으로는 공약의 구체성(specific), 검증 가능성(measurable), 달성 가능성(achievable), 타당성(relevant), 기한 명시(timed)의 5가지가 있다. 이 5가지의 영어 첫글자를 따서 '스마트(SMART)지수'로써 공약을 분석 및 평가한다. 또 공약의 지속성(sustainability), 자치력 강화(empowerment), 지역성(locality), 후속조치(following)의 첫글자를 딴 셀프(SELF)지수도 평가의 기준으로 삼는다. 이를 통하여 선거에 승리한 정당이나 후보자에게 이행에 대한 책임을 물음으로써 이행 정도에 따라 다음 선거에도 영향을 끼친다.


◆ 手中慧(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인생에는 시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참 좋은 당신 
 
                           -김용택-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 SERICEO 내용 中에서 -


♣ 위즈덤하우스 금주의 명언('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中에서)

진실한 의식을 갖춘 영혼은 자신보다 훨씬 뛰어난 무엇을 발견할 줄 안다.

- 칼릴 지브란 -


★ 池田大作 박사님의 스피치 명언(화광신문 내용 中에서)

성실함이 없는 재능은 재난이다.

- 남미 해방의 아버지 볼리바르 -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라.

미국의 어느 심리학자는 한 사람이 고무된 상태에서 발휘하는 능력은
그렇지 않았을 때의 4배에 달한다고 주장합니다.
고무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기껏해야 20-30%의 능력을 발휘하는 반면
고무된 상태에서는 80-90% 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능력을 발휘하는데 남의 격려나 칭찬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습관을 정복하라'에서 인용)

연구에 따르면 동기부여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은 할 수 있다고 믿는 자신감이라고 합니다.
절대적인 잣대를 들이밀어 정말 잘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칭찬하는 긍정적 격려의 말,
즉 나는 잘하고 있어!, 나는 멋진 사람이야! 와 같은
pep talk을 수시로 한다는 점입니다.


◈ [국가청소년위원회 - 마음을 여는 약속]

마음을 여는 5가지 약속

5. 정의로운 어른이 되겠습니다,

① 나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하거나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제 2의 하인즈 워드를  꿈꾸는  수많은 아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이들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Let's go together !'

② 다른 사람의 장애를 내 아픔처럼 여기고 봉사하겠습니다.
몸의 장애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단지 생활하기에 불편하다는 것뿐이지요.
신체적 장애를 이유로 차별하는 행동은 어리석은 행동 입니다.
오히혀 장애를 비딱하게 보는 마음의 장애가 더 큰 병 입니다.

③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그냥 자니치지 않겠습니다.
주위 사람들의 무괸심과 몰이해하는 어려움이나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외롭고, 절망감에 빠뜨립니다, 우리에게는  작지만 그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때로는 생존의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 잊지 말아야 겠죠.


◈ [공병호 박사님의 E-mail 中에서]

부모의 교훈

영국 버진그룹을 창업한 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son)은 기발함과 괴짜의 상징입니다.
리처드 브랜스의 회고담을 통해서 그가 부모로부터 배웠던 교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을 키울 때 새겨둘 만한 내용들입니다.

1. 응석받이는 세상에 통하지 않는다~
"우유를 먹고 싶으면 들판 한가운데 놓인 의자에 걸터앉아서 소가 다가오기만을 바라면 안 된다." 이 속담은 어머니가 늘 내게 했던 말과 너무도 일치한다.
어머니는 여기에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일 것이다.
"어서, 릭키, 앉아서 두리번거리지 말고 가서 소를 잡는 거야."

2. 아버지가 늘 필요한 자리를 지키며 자식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줬다면, 어머니는 최선을 다해 열정을 쏟도록 우리를 자극했다. 나는 어머니에게서 사업과 돈에 대해 배웠다. 어머니는 항상 "승리자가 모든 것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또 "꿈을 추구하라."라고도 강조했다.
동시에 지는 것이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 때론 질 수도 있다는 것, 그것이 인생이라는 것도 깨워쳐줬다. 아이들에게 항상 이길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옳지 않다. 현실에서 사람들은 치열하게 경쟁한다. 그러다 보면 승리자도 있고 패배자도 있으며, 때로는 불공평한 일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것을 딛고 일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3. 가족과 함께 재정을 논의하라~
내가 태어났을 때 아버지는 법조계에서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집안의 수입이 빠듯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불평하는 대신 두 가지 일에 열중했다. 하나는 우리 오누이에게 줄 과제를 찾는 일이었고 다른 하나는 가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돈을 벌 방법을 찾는 일이었다. 부모님은 어떤 일도 우리에게 비밀로 하지 않고 무슨 일이든 항상 터놓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저녁 식사시간에도 일 이야기며 집안살림에 관한 이야기며 화제가 끊이지 않았다.

4. 어떤 부모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에 아이들을 얼씬도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함께 고민하지도 않는다. 그런 집의 아이들은 돈의 가치 즉 소득과 지출에 관한 것을 결코 배우지 못한다.
그것이 습관이 돼 사회에 나가서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 가족은 현실이 어떤지 잘 알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누이 린디와 나는 어머니가 돈을 벌기 위해 이러저러한 계획을 세울 때 옆에서 돕기도 했다. 그런 일들은 재미도 있었고 가족이 단결하는 데도 상당한 도움이 됐다.

5. 우리 아이들인 홀리와 샘 역시 그런 방식으로 키우려고 노력한다.
나는 지금도 어머니의 생각이 옮다고 믿고 있으며, 홀리와 샘도 이를 통해 돈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고 믿는다.

6. 주인정신으로 무장하라~
나는 모든 사람들의 말을 열린 태도로 주의 깊게 듣는 편이지만 일단 결정을 내리고 나면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 나 자신과 목표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으며, 내 이상, 즉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서 배웠던 성실과 정직, 타인을 존중하는 법 등에 대한 교훈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 내가 내 배의 선장이고, 운명의 주인이라는 철저한 주인정신 없이는 인생은 타인의 것이 되기 십상이다. 타인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삶에는 어떤 성취도, 보람도 없다.

7. 매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라~
내 할머니 도로시 헌틀리 플린트는 최선을 다해 삶을 사는 사람이었다.
89세에 영국에서 라틴아메리카 사교댄스 시험을 최고령으로 합격했고, 90세에는 골프에서 홀인원을 친 최고령자가 됐다.
할머니는 평생 배움을 중단하지 않았다. 1990대 중반에 그녀는 스티븐 호킹의 <시간과 역사>를 쉬지 않고 단번에 독파하셨다. 죽음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99세에 때는 전세계를 일주하는 크루즈 여행도 했다. 할머니의 인생관은 "인생은 한번뿐이므로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부모님도 이제 80대가 다 됐다.
부모님 역시 할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지금까지도 비행기를 오르내리면서 전세계를 돌아다닌다. 내가 모험을 떠나는 곳마다, 그리고 모험을 마치는 곳마다 찾아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응원을 해주기도 한다.
심지어 기구가 눈보라 속에서 캐나다에 착륙한 후 퍼와 내가 꽁꽁 얼어붙은 북쪽의 야생지대에서 길을 잃었을 때도 나를 찾으려 직접 그곳까지 왔다. 그런 부모님을 보면서 인생을 즐기라는 교훈을 되새기곤 한다.

-출처: 리처드 브랜슨,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pp.133-159.


※ SERICEO, 위즈덤하우스, 화광신문, 조영탁 대표이사, 국가청소년위원회, 공병호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발행인·편집인·발송인:李 基準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전환마저도 가능케 한다.
- 계관시인, 세계계관시인, UN 평화상 수상, 민주음악협회, 도쿄 후지미술관, 소카대학교 등 설립, SGI(190개 회원국) 회장, 세계 2,200여개의 현창, 550개가 넘는 명예시민증, 26개의 국가훈장, 세계 69개대학 100회 방문, 32회 강연(하버드대학교 등), 세계 13개 기관에 연구소, 세계의 지도자 및 석학과 1600여회의 대화(토인비 박사 등), 인간학 '인물 에세이' 400편, 해외 식자와의 대담집 50점, 해외 출판 35언어로 860점, 전집 101권, 세계의 대학 학술 기관으로부터 250여개(확정 포함)에 이르는 명예학술칭호(명예박사/명예교수 등) 池田大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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