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만남은 작은 점과 같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점과 점이 결국 선이 되고, 면이 되 어 넓어지는 법이다.
부모와 자식 간이라도 인간관계다. 결국은 진심이다. 계략이 아니다. 마음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다른 사람을 부러워해도 자신만 처량해질 뿐이 고, 발전이 없다. 그런 감정에 지면 안 된다.
세계에 우정을 넓히는 일도 그 본질은 ‘일대일의 관계‘를 거듭 쌓는 일이다.
어느 의미에서 인생은 ‘만남‘으로 엮어 간다고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