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살겠다.‘ - 인생은 결국 자신이 정하는 수밖에 없다. 남이 정해 주는 것이 아니다.
위인의 ‘그릇‘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은 본디 그 위 인과 같은 ‘그릇‘을 가진 사람이지 않을까.
자신을 잘 보이려고 할수록 말하는 것이 고통이된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면 된다.
‘정신‘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얼마만큼민감할 수 있는가.
만약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 나온다면, 그 약은마약과도 같을 것이다. 아무도 노력하지 않게되고, 그렇게 되면 인간은 붕괴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