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다음 시대는 청년에게 의탁하는 수밖에없다. 새로운 세기는 활발한 청년의 힘으로 개척된다. 그러므로 미래를 생각하는 지도자는청년을, 학생을 온 힘을 다해 응원해야 한다.
미래를 개척할 청년을 육성하려면 그에 걸맞은 엄한 훈도(類狗)가 필요하다. 청년은 응석을 받 아주면 성장하지 않는다.
내가 늘 생각하고 기회 있을 때마다 이야기한것 중 하나가 학창 시절에 꼭 외국어를 터득하 라이다. 왜냐하면 외국어는 글로벌시대에 요구되는 세계시민의 중요한 요건이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의 만남은 매우 중요하다. 초등학교5~6학년 때가 그런 만남을 통해, 이른바 인간으로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만들어지는 시기다.
AITHB아이가 고민이 있을 때는 부모뿐 아니라 주변선배들도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는 일이 중요하다. 그런 아이를 발견하면 누구보다 먼저 그 아이에게 달려가고 싶다. 깃발을 쥐고 미래를 여는 젊은이가 잇따라 나오기를 기원하면서 우리는 모든 정성을 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