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현실을 잇는 다리는 ‘노력‘이다. 노력하는사람에게는 희망이 솟아오른다. 희망은 노력에 서 생긴다. 큰 꿈을 안고 달릴 수 있는 곳까지달려야 한다. 그것이 청춘이다.
성적이 우수하지만 꺼림칙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성적은 중간쯤이라도 좋으니 ‘매력 있는 사람이 되기 바란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면 된다. 일어서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젊다. 건설이다. 투쟁이다. 지금부터다. 지금 무엇인가를 시작하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더 성장하자 ‘더 큰 자신이되자‘고 노력하는 마음을 ‘청춘이라고 한다. 그렇게 마음먹은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청춘이다. 그 마음을 잃으면 나이가 젊어도 늙은이다.
이렇게 여기 모인 아이들이 지금 들은 이야기를모두 잊어버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두 함께 모였다는 사실만큼은 기억한다. 그러므로 모인다는 점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