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환경의 자식이라고 한다. 크게 보면, 타고난 재능과 소질이 남보다 월등한 아이는 없다. 모두 존귀하고 둘도 없는 사명과 저마다의가능성을 안고 이 세상에 태어난다.
어떤 민중운동도 사람이 근본이다. 만약 책임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무엇을 위해‘라는 근본 목적을 잊고, 자신에게 엄격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은 채 자기의 이해득실을 따지기 시작하 면 그 순간부터 그 운동은 타락한다.
미래를 열고 평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 주체는 인간이다. 인재다. ‘다음 시대를 짊어질 인재를육성하고, 사회와 세계로 내보낼 수 있는가, 없는가 - 이야말로 시대의 운명을 결정짓는 승부라고 해도 좋다.
‘괴로워하는 벗이 행복해지면 좋겠다. 벗의 고 민을 어떻게든 해결해 주고 싶다.‘는 마음이 살아가는 용기‘가 되고 희망의 광명이 된다.
세계에는 수많은 종류의 초목이 있다. 모양도,크기도, 성질도 천차만별이다. 빨리 성장하기도하고, 시간을 들여 천천히 천천히 성장하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