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드라마에 비유하면, 자기 자신이 바로자기라는 인생의 드라마를 쓰는 각본가이고 주인공이다.
자기 인생을 열려면 자신의 경애를 열어야 한다.인간이란, 자기 일만 늘 생각할 뿐이면 차츰 작은 마음 작은 자아(自我)에 갇혀 버리고 만다.
고난이라는 폭풍 속에서 쉼 없이 신념의 길을 끝까지 나아가기란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불행을 디딤돌 삼아 한층 더 강해지고 더욱더크게 승리하고야 말겠다.‘ - 그런 마음을 가질수 있어야 한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