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보슬비 2003-12-12  

몇번 흔적을 남기려고 했는데^^
지난번에 글을 남기려고 열심히 작성했는데, 날려서 그냥 나갔어요 ^^
저도 닥스훈트 한마리를 키우는지라 너무 반갑더라구요.
그리고 미래에 고양이도 함께 키우려고 노력중인데 아직 제 옆지기 고양이 무섭다고 허락 안하네요^^
잠깐 아래 방명록을 읽으니 알라딘 대문에 나왔다는데 제가 보지 못했네요.
하지만 그만큼 님의 서재가 인기가 있다는 이야기겠죠.
자주 놀러올께요.
 
 
늙은 개 책방 2003-12-12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헤, 안녕하세요~
같이 동물 농장 식구라니 반갑기 그지 없네용 ^^
헤헤....대문에 오게 된 것은 무한한 기쁨입니다만,
인기는 별루 없구용 ^^ ~
흐흐...걍 재밌게 올리구 있으니 재밌게 놀다가 가주세용~
 


ceylontea 2003-12-11  

타잔님 바쁘시네여~~!
웅... 송년회에 알라딘 서재질에.. 바쁘시네요..
혹... 업무시간에 졸고 계신건 아니신지...
컨디션이라도 사드려야 할 것 같으네요... 히히...
집이 강남 아니신감유? 강남에서 강북이라.. 그것두 마포면 꽤 먼디유...
마포 어디루 오시남유? 거기가 제 영역이구먼유... ^^

술 쫌만 드시구... 서재질도 쫌만 하세요... ^^

참... 아프다는 아가는 저번에 배탈이 났다던 그 꼬맹이인가요?
아니면 다른 녀석?
아가덜이 아프지 말아야지.. 엄마 마음 아프지 않은디...
 
 
늙은 개 책방 2003-12-12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배탈 났던 꼬맹이가 이유 없이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서 좀 걱정입니당.
그리고 한 넘이 갑자기 또 눈병이...흐흐...그래두 씩씩한 넘들이라
아파도 아픈 시늉 안내구 꽤 쫄래쫄래 까불면서 놀고 있사와요 ^^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댁내는 안녕하시죠? ^^
 


sooninara 2003-12-10  

타잔님...저 싸이에 다녀왔는데요..
글쓰려니 복잡해서^^
여기에 씁니다..
그런데 카레버거. 짜장버거가 정말 있나요?
전 요즘 패스트푸드를 거의 안먹어서 몰랐네요..
선전도 못 본것 같은데...
맛있는지 궁금합니다...
 
 
늙은 개 책방 2003-12-11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라이스버거를 징그러워(?) 하시거나 패스트푸드를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원망 좀 들었지만...한 번은 먹어볼 만 하드라구요
일단.....신기하잖어유 ^^;;;
증말 도시락 싸온 맛 같어유~ 지금 드셔 보세유~ 달력두 줘유 (공짜를 좋아함)

늙은 개 책방 2003-12-11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그리구...굳이 글 남기구 안 글셔두 돼유~ ^^
그런 거 압박 받기 시작함 쓰는 이두 보는 이두 부담돼서 ^^~
걍 재밌게 시간 때우시구 스트레스나 풀리셨음 그 이상
제 보람과 기쁨이 없시유~
 


진/우맘 2003-12-09  

축하합니다~
대문에 걸리는 영예를 안으시다니...오오오...박수~
타잔님의 코믹+심오 페이퍼가 널리널리 퍼지기를~
 
 
가을산 2003-12-09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간판 덕에 서재 업그레이드 잘 보았습니다.
역시 부지런하시군요. ^^
 


ceylontea 2003-12-09  

타잔님 마이페이퍼 읽다가...
숨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머.. 새벽 3시까지 쓰셨다니.. 저는 그것보다 짧은 시간에 읽어버렸지만...
그 많은 이야기를 읽느라 숨넘어갈 뻔 했지요...
너무 재미있는 글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지요...

타잔님.. 조금만 바램이 있는데요... 하루에 조금씩만 올려주세요...
한번에 읽으려니 너무 힘들어요... ㅠ.ㅜ

머 그래도 엄청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