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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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3-25  

파란여웁니다^^
달빛님의 서재를 천천히 구경하겠습니다. 제가 말은 씩씩하게 해도 먼저 사귀자는 말은 또 못하죠.. 그래도 알라딘 마을에서 달빛님의 정기를 받고 싶군요. 서재가 아늑합니다.
 
 
moonnight 2005-03-26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_+ 파란여우님 아니셔요.
많이 부끄럽습니다. ㅜㅜ 청소 안 한 집에 손님 들인 것 같은.. ;;
귀한 걸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사랑하는 많은 님 만나뵐 수 있어서 알라딘이 너무 좋아욧! >.<
 


하루(春) 2005-03-15  

어쩌다 우연히...
안녕하세요? 어쩌다 이곳까지 흘러들어 인사드립니다. 음. 첫 방문에 방명록을 남기는 이유는 제 페이퍼랑 제목이 같은 게 있어 반가운 마음에 수선떠는 거예요. ^^; '영화가 있어 행복하다' 이거.. 저도 있거든요. 그 안에 몇 개 없지만.. 여튼 반갑습니다. (__)
 
 
moonnight 2005-03-16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안녕하세요 ^^ 저도 님 방의 '영화가 있어 행복하다 '를 살짝 훔쳐보고 왔답니다. ^^ 영화와 음악과 책을 사랑하시는 분이로군요.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 앞으로 종종 인사드릴께용 ^^
 


marine 2005-03-10  

반갑습니다
지난 번 마이리뷰 당선자가 바로 님이셨군요 우연히 수선님 서재에 갔다가 들렸습니다 치과의사이고 독신이며 가족 생활비를 책임지고 연하의 남자와 열애 중이라는 게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 서재 이야기, 재밌게 잘 읽었구요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moonnight 2005-03-10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 +_+ 반갑습니다. 님. (__)(^^)
이렇게 인사건네주셔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닉네임은 많이 뵜었는데 어떤 분이신가 해서 서재에 놀러갔더니 헉 -_-; 대단한 분이셨군요. 바로 즐겨찾기! ^^;
사실 글도 잘 못 쓰고 그냥 혼자 끄적거리고 투덜-_-거리는 걸 즐겨할 뿐인 사람이랍니다. 그래도 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만나뵐 수 있어서 감사해요. ^^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님 서재에 자주 출몰해도 놀라지 마셔용. ^^

marine 2005-03-11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즐찾 한 분이 바로 문나이트 님이셨군요? 저도 어제 즐찾 추가 했답니다 ^^ 솔직하게 페이퍼를 쓰시니까 읽는 사람이 참 재밌답니다 ^^
 


물만두 2004-09-13  

안녕하세요...
이 주의 리뷰 당선 축하겸 인사차 들렀습니다.
반갑습니다.
문나이트님... 닉네임이 너무 멋있어요.
물과 문의 한끗차이가 이리 대단할 줄이야...
자주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moonnight 2004-09-14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_+ 님덕분에 당선된 거 알았어요^^; 기분은 좋은데 뭔가 되게 챙피하기도 하네요. 게다가 유명한 분께 축하인사도 받고 말이죠..(어쩔 줄 모르고 있는.) ;; 감사합니다. 님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아영엄마 2004-09-13  

축하인사 남길께요~
제가 님의 서재엔 처음 들리지만 뜬끔없이 축하인사부터 날립니다. 리주의리뷰에 당선되신 거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리뷰 쓰시길~
 
 
moonnight 2004-09-14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 얼마전에 은근슬쩍 님의 서재에 구경갔었는데.. 멋적어서 인사남기지 못한 버릇없는 인간을 용서해주세요. ㅜ_ㅜ 이주의 리뷰라니.생각도 못해서 좀 얼떨떨합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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