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1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치유 2006-07-27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의 서재에서 보고 옮겨 왔는데.

치유 2006-07-27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유스또 2006-07-27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 오는 아침..... 기분 좋게 시작 합니다...
제가 다 맑아 지네요...^^

해리포터7 2006-07-27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이것이 천사의 목소린가봅니다! 감동~

2006-07-27 11: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달콤한책 2006-07-27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무십자가 합창단을 비롯한...어린이합창단에 제가 홀딱 넘어갔지요... 다른 욕심은 없는데 울 아이 합창단은 시켜보고 싶다는 욕심이.... 인간의 목소리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고 생각해요. 아~좋다.

치유 2006-07-27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너무 좋지요..우린 엄마들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부르는게 듣기 참 좋던데..님도 그러시죠??
포터님/맞아요 천사들의 목소리..너무 감동적이지요??즐거운 날 되시길..
속삭이신님/아휴..안 그러셔도 되는데요..그러면 제가 죄송스러워서..며칠 전에 그책리뷰 보며 찜해 놓긴 했었는데..고맙습니다..이 감사한 맘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요..제가 천사(님 딸)때문에 요즘 설레고 두근거리고 하는걸요..^^&
달콤한 책님/맞아요..인간의 목소리 너무 환상적인 악기라고 생각해요..

토트 2006-07-27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넘 좋아요!!!

치유 2006-07-27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트님..저도 오전에 아주 많이 들었네요..^^&

또또유스또 2006-07-28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589

간만에 잡네요..

이제 9999 얼마 안 남았네여 ㅎㅎㅎ


꽃임이네 2006-07-28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유 2006-07-28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감사합니다..^^&상 줘야 할것 같아요..ㅋㅋ
꽃임이네님..너무 감사해요..히히히..아침부터 기분 너무 좋아요..^^&
잘 쓸께요..
아끼다가 멋지게 써먹야지..
 

어제 새벽 세시가 넘도록 잠을 못자고 끙끙거리다가 네시가 다 되어 잠이 들었다..

그래서 아침 열시가 다 되었는데도 몸을 움직일수가 없었다..

아악~!왜 이래..

허리보다 다리보다 손가락이 너무 너무 아프고 온 몸이 퉁 퉁 부어서 눈은 단추 구멍이다..

난 잘 붓는 편이지만 그래도 요즘엔 잘 안 부어서 신나라 했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놀라울 정도로 부어올라 있었다.

아..병원엘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하면서도 이렇게 누워 있으면 죄야 하면서

 일어나려는데 눈물이 난다. ..왠지는 모른다..그냥...

어정쩡하니 일어나 샤워를 하고 아이들과 어제 약속한 대로 늦은 아침을 먹고 아이가 영어학원에서

돌아오길 기다렸다가 우체국엔 들리고 리튿 브렌에서 세일을 50%한다기에 가서

긴바지 두장과 칠부 바지 두장, 티 두장 모두 여섯장을 사고

 육만 오천구백원을 지불했다.와 싸다..ㅋㅋ

저번에 세일안할때는 칠부 바지 한개에 이만 칠천원 주고 샀었는데 정말 싸다..

올 여름에 아이 옷을 정말 많이 사 준것 같다..

사실 작년 보다 훌쩍 커버리고 등치도 생겨서 작년에 입던 옷이 하나도 안 맞았던 까닭이긴 하지만

옷 값이 많이 들긴 들었다..ㅋㅋ

아이들이랑 좋아라 하며 빗속을 거닐며 롯데리아로 들어가서 파프리카 버거 세 세트를

시켜서 맛나게 먹고 비디오 가게로 들어갔더니 우리가 원하는 "우리 유모는 마법사"는 없고

나니아 연대기를 영화로 못 보았었는데 테입이 있어서 그걸 빌려 왔다.

엄마는 또 집에 와선 기도 준비로 바빴고 아이들은 나란히 두명이서 거실에 앉아

팝콘 먹어가며 재미있게 보았다.

그러면서 엄마도 함께 보면 좋을테데 하며 아쉬워 한다.

난 밤에 늦게 봐도 되지..뭐~!

그리곤 오늘 서재기지 님께서 보내주신 책 속에 빠져 둘이서 꼼짝 안하고 탐독중이다.

그러면서 엄마 혼자 비디오 볼때 심심할까봐서 자기들도 함께 다시 봐주겠단다..ㅋㅋ

방학이 난 좋다.

내가 놀아주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나랑 놀아줌으로^^&

이제 보자..~~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해리포터7 2006-07-26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엄마를 돌봐주는건가요? 님? 넘 무리하셨나봐요..푹좀 쉬셔요^^

실비 2006-07-27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착하네요..^^ 근데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프레이야 2006-07-27 0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배꽃님과 놀아주는군요. ^^ 아이들이랑 엄마랑 그림이 너무나 행복해보여요... 즐거운 날 보내세요.. 방학동안 내내~~

똘이맘, 또또맘 2006-07-27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너무 힘들어 보여요... 좀 쉬엄 쉬엄~~ '나니아 연대기' 재미있죠?

치유 2006-07-27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괜찮아요..고마워요..^^&
실비님/오늘은 종일 집에만 있을것 같아요.
배혜경님/휴가 안 떠나셨나요??날이 좋았으면 좋으련만..
휴가때 비오면 정말 싫잖아요..불편하고..즐거운 시간 잘 보내세요..
똘이만.또또맘님/네..나니아 연대기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책 한번 본후에 영화로 보니 더 생생하고 신나던걸요?

건우와 연우 2006-07-27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아이들이 정말 다정해요..^^
엄마를 많이 닮았나봐요...건강하세요...!!

치유 2006-07-27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우와 연우님..좋은아침이네요..
님의 댓글에 또 하늘 방방 날아요..^^&

달콤한책 2006-07-27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저는 삼일 지나니 아들이랑 싸우기 시작해요. 어제 잠든 녀석 보면서 반성했지요...

또또유스또 2006-07-27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루~~~~~~~
요즘 한 50 cm쯤 내려 앉으신 것 같아요.. 날씨 때문인가요?
제가 기를 확~~~ 넣어 드릴테니 77cm 떠 오르세요 ~~~~~~~~~야잇!!!!!!!!

치유 2006-07-27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콤한 책님/ㅋㅋㅋ아마 저도 곧 그럴걸요??
또또님/앗싸~~~~~!방방 날고 있잖아요..하늘쳐다 보면 저 보일텐데..ㅋㅋ

춤추는인생. 2006-07-27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새로운 시각 ㅋㅋ 방학들은 어머니들의 악몽의 시간 아니였던가요?ㅎㅎ
방학에는 아이들하고 많이 놀아주시고 2학기쯤에는
저랑 놀아주셔요 ㅎㅎ

치유 2006-07-27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네..이해해 주시니 감사해요..
님의 글을 읽기만 하고 오지만 님은 제 눈안에 늘 있답니다..
전 아이들 방학이 좋아요..^^&
 

담뽀뽀님!

 보내주신 책 잘 받았답니다.^^&

아침에 우체국에서 핸폰 문자가 오기에 지난번에 뭐 온게 이제야

알림이로 오나보다 생각하며 아이들에게 알림이가 가끔 이렇게 늦게 오는게 있다더라..

하면서 외출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집배원 아저씨 집안에 큰 박스한개 들이밀며 택배비를 요구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받을 사람이 저인지 확인부터 하고 돈을 지불하고 박스를 뜯으며 놀랐답니다..

님께서 이렇게 빨리 보내주실줄 몰랐거든요,

그리고 두권이라고 하셔서 전혀 생각도 못하다가 뜯어보며 놀랐어요.

 

큰 아이는 영어를 좋아하고 전공도 하고 싶어해요.

정말 잘 사용하겠다며 좋아라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제가 너무 기뻐요..고맙습니다.

 

이건 제가 먼저 찜했어요.

잘 소화 시키도록 해 볼께요.

 

 

이 책은 진즉 부터 사 줬어야 하는건데 뜸만 들이다가 못 사주고

 있다가 님께 받아들고 보니 더 기쁨니다..

아이들이 다행스럽게도 둘다 과학을 아주 좋아라 해요.

서로 한권씩 붙들고 자기들 방에서 탐독을 하고 있답니다.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사진까지 잘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다고 더 좋아라 해요.

예전에는 무슨 책이 생기면 제가 밤을 새워서라도 다 본후에 아이들에게 읽히곤 했었는데

이젠 아이들이 크다보니 저보다 훨씬 더빠르게 차지하고 봄으로 전 늘 나중에야  차례가 된답니다..

 

담뽀뽀님..

아끼시던 책들 이실텐데 이리 나눠 주셔서 아쉽겠어요..

저희야 고맙게 잘 보겠지만 말여요..책장에 잘 간직하기 보다 닳도록 잘 보겠습니다.

아참 오늘 비가 와서 적으신 주소를 확인하기가 불편하더라구요..젖어서요..

주소가 확실하지 않아요..

그러니 이사하시거든 주소 알려주시고 보시고자 하는책도 알려 주시면 제가 주문해 드리겠습니다..

또 비가 내리고 피해가 예상되지만 님께선 아무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조심하세요..

그리고 좋은 곳으로 이사도 잘 하시구요..^&

고맙고 감사한 맘전해 드리며 건강하게 여름 지내시길 바람니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레이야 2006-07-27 0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셨겠어요. 아이들도 과학이야기 좋아하니 더 잘 됐네요^^ 근데 담뽀뽀님은 서재 안 보여요..

stella.K 2006-07-27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받았어요. 몸둘바를 모르고 있는 중...!ㅜ.ㅜ

비로그인 2006-07-27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담뽀뽀에요.
이사간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찜해둔책은 있죠.
타임,뉴스위크 같은 영어잡지들 많았는데 다 버렸거든요.아깝네요.
.

치유 2006-07-27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담뽀뽀님..반가워요..네..언제든지 저 허름한 책방에 들러서 올려 주시면 제가 주문해 드릴께요..이렇게 소식 주심 감사해요.
아..제가 마악~!아깝네요..^^&

치유 2006-07-27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아..님께서도 받으셨군요..축하드려요..좋은 책들을 이렇게 덥석 나눠 주신 담뽀뽀님께 저도 그저 고마울 뿐이랍니다..^^&그리고 무엇인가를 보며 울 아이들을 생각해 주셨다는게 더 감사하구요..^^_

치유 2006-07-27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네.그러게 말여요..담뽀뽀님이 이사준비로 더 바쁘신가 봐요..
아이들은 서로 자기가 본것에 대해 설명을 해 가며 의견을 나누는게 참 보기 좋아요..관심사가 비슷하면 이런게 좋은것 같아요..^^&전 구경꾼!@@
아참..휴가 떠나셨나 봐요,오늘 오전에 뵈이시고 안 보이시는걸 보니..즐겁게 휴가 즐기시고 오세요..

하늘바람 2006-07-31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담뽀보님이셔요

치유 2006-07-31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당신은 현대 독일의 철학자 마르크스 입니다.


      행동력과 성실함을 타고 난 당신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줍니다.곤란한 사람을 보면 무심코 마음을
      작동되어 버리기 위해, 여러가지 문제 무디어져 익는다
      됩니다만, 신념을 가져 행동하고 있으면,
      많은 찬동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징;행동력과 상냥함을 겸비한 사람.

       

      적직:뉴스 캐스터, 의사

       

      궁합양:아리스토텔레스, 에피크로스, 니체

       

      궁합악:칸트, 후코, 두르즈

       

      럭키 워드:「유럽에 요괴가 나타났다.공산주의라고 한다 요괴가」

      「계급 투쟁」


      정신 레벨:B 사고 레벨:A 실천 레벨:특A



                                                
하지만 본인은 이해 불능;;^^&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해리포터7 2006-07-26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악과 들으니 배꽃님 정말 이해못할 소리도 상냥하게 들리는데요^^ ㅎㅎㅎ그나저나 제 아들과 같은철학자에요.ㅋㅋㅋ

물만두 2006-07-26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멋있어요~ 실천레벨 특A다우십니다^^

치유 2006-07-26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물만두님/너무 오랫만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ㅋㅋ오전에만 못 들어왔는데 이렇게 반가워서야 원~!알라딘 꿀병인가??ㅋㅋ

하늘바람 2006-07-27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마르크스 대단하셔요

건우와 연우 2006-07-27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 배꽃님 저랑 같군요..^^

치유 2006-07-27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우와 연우님/ㅋㅋㅋ제가 이해불능이랍니다..정신레벨이 같아서특히 신나라 해요..ㅋㅋ
바람님/웃습니다..재미로 하는것이니까요..^^&
 

이걸 올려야지 하면서 자꾸 잊고 나가곤 했다..

포터님께서 6월29일에 보내주신 꿩의 비름이 얼마나 컸을까..

잘 사는것일까..궁금해 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텐데 하면서..

중간 중간 보고서를 작성해서 올려야지 하면서도 수다만 떨다가

 문 닫기 바빠서..잊고 그냥 가곤 했었다.

그런데 지금 또 잊고 책방 문 닫으려다가 잠깐이라도 몇줄 올려야겠다.

줄 반장

 튼실하게 뿌리내려서 잘 크고 있다..

처음엔 한 화분에 모두 심었다가 다음날  혼자만의 작은 화분을 만들어 주고

 정성껏 스프레이 해 주다 보니 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는걸 알게 되었었다..

그래서 흙이 마른다 싶으면 그때 한번씩 듬뿍 주다가

 얼마전에 비가 많이 올땐 물을 한번도 주지 않았다.

햇빛이 좋은 날엔 창가에 가끔 내주고 평소엔 반 그늘에 두었다.

 올망졸망 따라온 녀석들.

세녀석은 녹아없어져 버렸다..

왜냐하면  물속에서 헤엄도 잘 치기에 자주 스프레이해준게 탈이 난듯 .. 그만

세녀석을 흔적조차도 없이 날려 버렸다..이런...

넓은 화분에 골고루 심어두었다..그런데 너무 날씬하게 큰다..스프레이를 해 주며

물은 가끔 준다..

한 화분에 있는 몇 녀석들은 줄반장 세울만할정도로 클것 같은 예감이 온다..

그리고 몇 녀석은 아주 천천히 크는 녀석들도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세녀석 빼고 모두 양호하게 잘 큰다는 소식임..

곧 분양해 줄수 있도록 잘 크길 바라며 보고서 끝!

 

 


댓글(8)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06-07-26 0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잘 크고 있군요. 사진이 있으면 더 잘 이해했을텐데~~~
저두 물스프레이 자주 해 주는데, 의외로 물을 좋아하지 않은 식물도 많아요~~

해리포터7 2006-07-26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물스프레이는 별루 안좋아하는 것 같아요..흙이 물기가 없을때 그때 물을 주면 될꺼같아요..저두 비마이 올때 물안줬어요..그리고 햇빛을 아주 좋아하구요.빛을 보며 자란것이 굵고 잎이 더 넓어지더군요.근데요.고민이어요.요것들이 새끼를 넘 자주 태어나게 해요.ㅠ,.ㅠ& 자꾸자꾸 돋아나와서 어찌해야하나...이거 행복한 고민이죠?ㅎㅎㅎ

세실 2006-07-26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냐 저 배꽃님 아니거든요? 삐짐~~~~~~~~~~~~~~
그나저나 행복한 고민이십니다. 흐 부러부러!

전호인 2006-07-26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분을 가꾸는 것은 그 분의 정성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집에서 키우는 화분이 30여개, 연구실에서 키우는 화분이 10여개 정도 됩니다.
화분은 기르는 분의 정성을 먹고 자라는 것 같습니다.

해리포터7 2006-07-26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잉? 세실님 전 위에 페파의 배꽃님께서 스프레이 해준다는 소릴 읽구 말씀드린거였답니다.ㅎㅎㅎ 트리안은 스프레이 아주 좋아하잖아요.고건 저두 열시미 하고 있답니다.^^

건우와 연우 2006-07-26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우는덴 젬병인 저는 추천만...

또또유스또 2006-07-26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젬병 2인 저도 추천만..
엊그제 사온 신경초 화분을 벌써 깨트렸다는.. 흑흑...

치유 2006-07-26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사진은 다음에 올릴께요..그런가 봐요..물을 좋아하는건 한없이 좋아하고요.
포터님/새끼들이 언제부터 태어나서 나도 행복한 비명지를까요??ㅋㅋ
세실님/ㅋㅋㅋ포터님네 너무 부럽지요??새끼들이 주렁 주렁..흠, 부러워라..

전호인님/맞아요..화초들은 손길따라 크더라구요..뭐든 사랑이 필요한듯해요..^^&
포터님/ㅋㅋㅋ배꽃 여기있어요..ㅋㅋㅋ트리안은 저도 세실님 말씀듣고 스프레이 잘 해 줍니다..
건우와 연우님/님께서 바쁘시니 그렇겠지요..집에서 이리 쉬다 보면 잘 키우실거예요..

또또님/호호호~!님은 놀러다니셔서 화초돌볼 틈이 없으신가 보네요..ㅋㅋ아들이랑 여름을 즐겁게 보내세고 계시는 님..신경초는 언제 또 사오셨나요..저도 신경초는 잘 안 크던걸요..유난히 집에서 잘 안크는 식물이 있던걸요..그런데 깨뜨렸으니..아까워..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