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님이 멋진 콘서트 관람 후기를 남겨 주셨길래 얼른 찜해 놓았었는데
님께서 어찌 아시고 보내주신다기에 놀라라 하며 넙죽 받아들었습니다.
늘 이렇게 받기만 하니 제가 어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함께 온 선택의 심리학도 잘 볼께요.
아이들을 키으면서부터는 교양서를 사거나 보기 보단 아이들책 위주로 보게 되곤 하였는데
님 덕에 교양서도 가끔 보게 되니 좋아요.
그리고 열두명의 현자들을 만나면서 내 자신을 더 들여다보며 보다 나은 안목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화회탈도 저희집 거실 장식장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웃고 있답니다..
이모양 저모양 모두 고맙습니다.^^&
휴가 떠나셨나요??
지루하던 장마가 끝나니 휴가 떠나는 차량들의 열기가 대단하더라구요.
오고 가시는 길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가족들과의 멋진 휴가 잘 보내고 오세요..
재미난 추억 많이 만들어 오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