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90

이제 9분 남았네요...

전 이벤트라는 거 잘 못합니다...

그리고 좀 어색하구요

새내기라서 더욱...

그런데 배꽃님은 제게 참 소중한분입니다

처음 서재 열고 어리벙벙한 저를 다정하게 이끌어 주신분이거든요.

그래서 배꽃님을 위한 작은 벤트를 하나 합니다

9999를 잡아주세요

제가 5시간 넘게 운전을 하고 와서 거의 초죽음이라

9999를 잡을수 있을지 걱정이라,...

제가 배꽃님의 9999를 잡아드린다 꼭약속했었거든요

9999를 두번째로 잡아드리는 분께 제 마음의 선물을 드립니다

책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부탁드려요

 

뱀다리... 그런데 댓글 기능이 없네요..

번거로우시더라도 새페이퍼쓰기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보드게임 할리갈리 한글 라이센스판
Riogrande
평점 :
절판


오늘 처음으로 이 게임을 해봤는데 역시 만만히 볼게 아니었다.

귀여운 과일그림들이 5개가 되면 가운데 놓여진 종을 누르는 건데, 정말로 힘들었다.

눈이 카드를 뚫어져라 보고 있어야만 이길수 있다

해도해도 더 하고 싶어진다.

이 게임은 가족이 함깨 하게 되면 정말로 재밌을것같다.

여름에 이게임 한다면, 땀이 쫙~ 날듯..

휴가가서도 밤에 이게임하면 정말 재밌을 것같다. BY.SORA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06-08-04 21: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리포터7 2006-08-04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이겜 재미있나요? 배꽃님? 저두 이거 해보고 싶던데..

Mephistopheles 2006-08-05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우정파괴 혹은 가족파괴 게임은 아니겠죠...^^
가끔 보드게임 중에 그런 게임들이 있어가지고요..^^

치유 2006-08-05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그렇게 사용하는 목적도 있었군요..^^&
포터님..전 모르는거예요..딸아이가 교회에서 오늘 여러가지 게임을 만져보고 친구들과 함께 하고 그랬다네요..그 속에 이것도 있었나 봐요..
메피님...그러게요..게임은 재미로 하는것이니..그러다가 가끔 싸우는 사람도 있긴 해요..^^&멋진 주말 보내세요.

2006-08-05 11: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8-05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그래요??감사합니다..

2006-08-05 22: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8-05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속삭이신님..

2006-08-05 22: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8-05 22: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8-06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39속삭이신님 주문 완료 했네요..

치유 2006-08-06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15속삭이신님..주문완료요..그런데 두분모두에게 메세지를 못 썼어요, 옆에서 기다리는 아들녀석이 기다리고 있어요..빨리 자기 뭐 해야 한다구요..그래서 저 후다닥 물러갑니다..
 
플라워 바이 겐조 EDT - 여성용 30ml
겐조퍼퓸
평점 :
단종


아무리 봐도 이병은 질리지도 않고 이쁜데다 향이 얼마나 좋은지..

이 향수만 사용하고 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다른향수에 비해 첨에 강한듯한 향도 없고 순하기도 하지만 향이 정말 너무 좋다..

누구에게라도 난 이 향수를 추천하고 싶고 선물하게 될 곳이 있으면 이 향수를 하게 되었다..

향수를 알기시작하면서 사용하게 된 정말 매력적인 향수이다.

이 향수를 사용하고 부터 이 향수를 뿌린 여자분이 지나가면 나는 그 상큼함과 시원스러움에 기분이 좋다.

내게도 그런느낌이 날까??

아직 향수를 잘 모르고 무슨 향이 내 몸에 맞는 지를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향이 맘에 끌리고 한방울 뿌릴때마다 향기로운 꽃내음이 나는듯 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나만이 느끼는 행복이다..

요즘처럼 후덥지근 덥고, 자주 샤워를 해야하고 더위로 지쳐 기분이 가라앉을때..

스프레이 한번만 해준다면 향긋한 내음이 내 몸에서 나는 그 느낌에 또 새로운 기분이 든다.

내 몸에서 향기로운 내음이 살짝 살짝 풍기는 것은 분명 기분좋은 일이다.

내가 이렇게 향수와 사랑에  푹 빠질줄은 나도 몰랐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레이야 2006-08-04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향수 세병째에요^^ 가느다란 몸체, 살짝 휜 허리... ㅎㅎ

2006-08-04 22: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06-08-04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저두 이 향수 좋아해요~~~
굉장히 매혹적이죠?

해리포터7 2006-08-04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하나 사야겠어요.님이 그렇게 좋다고 하시니..가을되면요.ㅎㅎㅎ

치유 2006-08-05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그렇지요??병이 예술이에요..
속삭이신님..담에 그것도 함 써봐야겠어요..
세실님..님하고 잘 어울릴것 같아요..^^-
포터님..네..후회는 안하실듯 해요..
 
뉴 르파 겐조 우먼 미니어처 - 여성용 5ml
겐조퍼퓸
평점 :
단종


요즘 향수가 너무 좋다..

그래도 사게 되거나 선물할때는 내가 좋아하는 향을 사게 된다.

겐조 향수는 첨에 하도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인지 첨부터 향에 빠져버렸다.

뉴르파 겐조 미니어처는

이번에 처음 사용하게 되었는데 향이 정말 진하지 않고 시원한 느낌이다.

미니어처를 모으는 중이라면

이제품도 괜찮을듯 하다..병도 투명하고 이쁘다.

병이 무색이라서인지 개끗한 느낌은 확실하다.

물이 들어있는 그런 느낌..이다.

아이가 찜했다..이거 다 쓰면 이병은 자기달라고..

미니어처라서 스프레이식은 아니지만 이미지는 스프레이식으로 되어있다..병이 특이하다.

이렇게 보기에는 민자로 되어 있는데 안쪽을 보면 또하나의 작은 병이 들어있는 느낌이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6-08-04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배꽃님은 향기나는 ㅡ분 갑자기 저도 향수 사고파지네요

해리포터7 2006-08-04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향수 좋더군요.그리 독하지도 않고요..울남푠이 한철 썼었답니다..첨엔 휴고만 고집하더니 여자가 그러하듯 자꾸 새로운 향에 도전하고 싶나봐요.ㅎㅎㅎ

치유 2006-08-05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전 향수이제야 좋아라 하는 중이랍니다..
포터님..남자분들것은 향이 약간 더 진하겠지요??멋진 남편분을 모시고 사시네요..호호호~
 
모모 비룡소 걸작선 13
미하엘 엔데 지음,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199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이 책을 보면서 현대인의 모습을 확실히 볼수 있었다.

바삐움직여가면서 시간 조차 여유롭게 쓸수 없는...

돈에 눈이 멀어서 딱딱하고 정도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모모의 친구들도 원래는 늘 활기롭고 정답게 살아가면서 여유있게 살았다.

하지만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저축하면 좋아진다고 존재하면서도 죽은 회색신사들이 일러준다.

누구든지 이 회색신사의 말이라면 넘어가겠다.

정확한 계산과 똑부러지는 논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놀라게 하는 이 악마같은 존재가 이젠 모모에게

슬슬 다가간다.

하지만 모모는 절대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다.

오히려 이 회색신사를 물리치려고 항의하며 시내곳곳을 돌아다닌다.

하지만 이 말을 들어줄 사람은 한명도 없다.

나도 이걸보면서 회색신사가 나에게 왔다면 난 어떻게 대응했을까 하며 상상도 해본다.

나라면 그 회색신사의 속임수에 넘어갔을까? 아니면 모모처럼 딱잘라서 싫다고 말했을까??

또 싫다고 하면서 항의를 했을까??

그렇게 항의를 한 모모는 회색신사들이 꼭 잡아서 없애야 하는 존재가 되버린다.

하지만 신비의 거북이가 호라박사님의 사무실로 데려다주어서 상황이 바뀌게 된다.

절대로 욕망을 품으면 들어갈수없는 호라 박사님의 집.

모모는 그곳에서 오랜시간동안 잠을 잔다.

그동안 모모의 친구들은 회색신사들의 속임수에 넘어가서 바쁘고 딱딱한 삶을 살게 된다.

늘 정답게 이야기를 해주던 기기조차도 시간에 쫓겨가며 살게 된다.

그래서 모모는 이런 친구들을 볼 수가 없어서

회색신사들을 지혜롭게 물리치고 세상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늘 사람들은 빨리빨리 어서어서 1분이라도 낭비하면 안되 라고 하지만

난 이게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젠, 시간을 아끼려고만 하지말고 딱1분만이라도 잠시 자연과 하나가 되어서 쉬는게 어떨까?

by.sora


댓글(9)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레이야 2006-08-04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도 저도 여유를 찾는 나날이 되기 바래요^^

치유 2006-08-04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혜경님//소라가 후다닥 비켜 주면서 댓글이 달렸다고 좋아라 하더이다..고맙습니다.

하늘바람 2006-08-04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은지 하도 오래되어서 다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치유 2006-08-04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전 아직 읽어보지도 못했어요..^^&

프레이야 2006-08-04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따님 소라가 쓴 글이었군요. 이름만큼 마음도 예쁘네요^^

치유 2006-08-04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이들이 있으니 함께 노느라고 책볼 시간을 자주 못 내고 있네요..^^-

꽃임이네 2006-08-04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ㅂㅐ꽃님 따님이름이 소라에요 ,리뉴도 쓰고요 ,~~~놀랍습니다 .이름도 이쁘고요 .

치유 2006-08-05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소라가 들어와서 써요..제가 가끔 써달라가고 조르기도 하구요..ㅋㅋ

카페인중독 2006-10-11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거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는데...이 글 보니 다시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