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열쇠를 찾아서 - 위대한 탐정 네이트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12
마저리 와인먼 샤매트 지음, 지혜연 옮김, 마르크 시몽 그림 / 시공주니어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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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리의 탐정 질퍽이와 네이트..오늘은 어떤 사건을 맡았을까??

무시무시한 송곳니의 생일 파티에 초대된 네이트는  송곳니의 생일파티에 참석하는것 보다 탐정놀이가 훨신 재미나고 신나는 일이다..

송곳니의 무시무시함이 두렵기도 하고..

그런데 파티를 열어야 할 송곳니의 주인인 애니가 열쇠를 잊어버렸다고 네이트에게 열쇠를 찾아달란다..

열쇠는둥글고 안전하고 반짝 반짝 빛나는 곳에 숨겨놓았다는 별난 로자몬드의 메모..

네이트의 하나하나 단서를 짚어가며 해결해 가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좀더 신중하게 생각할수 있는 여유를 준다..

그리고 메모에 적힌 내용대로 더 깊이 생각하고 여러가지를 떠올리며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모습은 아이들답고 재미나다..

우리의 네이트  단서를 찾았다..아.생각하고 신중하게 생각해 본결과 송곳니의 목걸이도

별나고 둥글고 큼지막하다.

 그리고 송곳니의 무시시함에 안전하다..그 누가 송곳니의 목에서 열쇠를 가져가겠는가..

송곳니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고 싶지 않지만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고 귀빈석에 앉게 하고 송곳니의 옆자리에 자리를 마련해준 애니...

애니야..네이트는 정말 송곳니를 두려워하고  한단 말야~~~~~~!

친구들과 서로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도와 주고 해결해 주는 네이트를 통해

탐정을 꿈꾸는 것도 신나는 일이다..

탐정은 예리해야 하겠지?/

모험심도 강해야할거고..

남들이 생각못하는것 까지도 생각할줄 아는 지혜가 필요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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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마르그레테 라몬 지음, 드라호스 자크 그림 최인자 옮김, 메리 셸리 원작 / 웅진주니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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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내내 오싹하고 신의 영역에 침범한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행위가 고달프기 그지 없음에 안타까웠다.

어찌하여 너덜 너덜 시체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괴물은 그 고통을 감당해야 했던가..

감당못할 인간을 왜 만들어서 외면하냐고...왜 나중일을 생각안하냐고..똑똑한 박사님이..

이기적인 인간의 욕망과 성취욕..

그로 인하여 괴물이 만들어지고 그 괴물로 인하여 고통의수렁으로 들어가는 가족들..

그 고통을 바라보며 말 못하는 박사..오싹하고 무서웠다..

아..나중에 더 이어 써야겠다..큰아이 개학날이다..챙겨서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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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8-21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격이 오만한데 그래도 사고싶게 만드는군요ㅠㅠ;

치유 2006-08-21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만한 가격...호호호...
쓰다만 리뷰..매듭지어야 하는데 하기 싫다는 배꽃의 오만방자함..어찌할꼬~@@
 
뽕뽕뽕 구멍책
예림당 편집부 엮음, 이연수 옮김 / 예림당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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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오래된 책이다..

둘째녀석이 유치원 다닐때 직접 서점에서 골라 안고 온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에게 책을 고르게 하고 아이가 보기에 합당하다 싶으면 무조건 서점에서 사준던 때가 있었다..

그러면서 책 고르는 재미를 익혀 주기도 했었다..

그래서 아이가 이 책을 고르고 무척이나 흥미롭게 보았고 나도 입체적인

이 책이 아이들에게 정말 좋겠다 싶었는데 누나도 잘 보고  나도 아이들이랑 입체놀잇감식으로

된 책을 다 펼쳐두고 보곤 했었다..

조카들에게 책을 보내려고 찾다가 이책을 발견하고 좋아라 하며 다시 본다..

예를 들어초원에서 아메리카 들소가 풀을 뜯고 있는데 그 밑 땅속에서는 검은꼬리 프레리독이 굴을 판다..

그리고 땅속에 숨어 사는 동물들이 주루룩 그려두고 있어서 어느게 더 땅속 깊이들어가 적으로 부터

몸을 피하고 추위를 견디는지 쉽게 이해하도록 되어 있다.

동물에 대한 설명도 잘 나와 있다.

그리고 어떤 동물들이 땅속굴을 파고 사는지도 자연스레 알게 되는 구멍책이다..

이렇게 많은 생명들의 보금자리가 땅속에 있음에 놀란다..

우리 조카녀석도 둘째녀석이 좋아했던 것 만큼 좋아라 하며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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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깡통을 찾아서 - 위대한 탐정 네이트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13
마저리 와인먼 샤매트 지음, 지혜연 옮김, 마르크 시몽 그림 / 시공주니어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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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질퍽이가 샴푸하는거 싫어하는것 알면서 왜 샴푸를 사오냐구..

질퍽이는 중요한 대회에 나가야 한다..그래서 목욕을 시키고 말끔하게 하고 나가 우승을 하길 바랐다.

그래서장을 봐오는 중이다.

시장바구니를 내려놓기도 전에 별난 로자몬드가 전화했다..

로자몬드가 강통을 잃어버렸단다..

그래서 우리의 명탐정 네이티의 탐문이 시작되는데...

사라져버린 깡통 어디로 갔을까??

참치 깡통에 참치가 들어있냐고??

아니, 빈깡통이다..

가장영리한 애완동물에게 줄 금색 페인트로 가장 영리한 친구라고 또박 또박 쓴 글이 새겨진 빈 깡통..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

참가신청하러 온 녀석들  중한명이 범인일까?/

송곳니..앵무새,쥐 ,뱀장어 ,돼지...

로자몬드의 고양이...모두 탐정 네이트에게 딱걸렸다..

차근 차근 탐문 수사를 하며 그것을 토대로 추리를 해 나가는 네이트의 능력에

찬사를 보낸다..

누가 깡통을 찾았을까?/

깡통은 어디에 있었을까??

질퍽이는 빈 깡통보다도 뼈다귀를 더 좋아한다는건 분명하다..영리한 질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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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1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깡통은 어떤 가치가 있을까요? 찾아헤매는 이유가 더 궁금하네요

치유 2006-08-21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등할 동물의 상품이랍니다..빈깡통이..ㅋㅋㅋ
 
모네 꼬마 미술가 3
브렌다 V. 노스이스트 글 그림, 박수현 옮김 / 베틀북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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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제 글을 더듬 더듬 읽게 되고 그림을 좋아라 하는 천방지축 조카녀석에게 뭘 보낼까 고민하며

이책 저책을 뒤적거리다가 만나게 된 곰돌이 모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돌이 모네를 통해 위대한 화가의 작품을 쉽게 볼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다..

아이들은 곰돌이 자체만으로도 좋아할것 같은데

엄마가 옆에서 조용 조용읽어준다면

곰돌이를 따라가며 더 흥미롭게 그림을 이해하고 바라보며  

어디서나 사랑받은 곰돌이를 따라다니며 화가의 작품을 더 쉽게 보지 보지 않을까 싶다.

끝에는 화가에 대한 설명도 덧붙여 놓았고

작품에 대한 원작 그림이 실려 있어서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비교하며 볼수도 있을 듯 하다.

유아들의 그림책이기에 쉽게 가지고 노는 곰돌이를 통해 아름다운 작품을

더 자연스럽게 볼수 있는 길을 열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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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1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책 참 예쁠 것같아요.

치유 2006-08-21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이쁘고 보기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