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서재 주인이 먼저 올라와야 아이들이 따라 올라오는데 이건 거꾸로가 되었다..

언제 서재 주인이 올라오려나?/

유스또야..바다에게 뭐라고 외치고 있는거니??담 여름에 또오겠다고 하는거니?/

엄마가 앞 모습을 이쁘게 올려 주엇더라면 좋았을걸 그랬다.그지??

모래장난하다 바다에 한번 첨벙..너무 좋았겠구나..형아도 어린시절 그러고 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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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8-23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해안의 바다는 정말 푸르디 푸름니다..맑디 맑은 물..

또또유스또 2006-08-24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이건 언제 퍼오셨대요..ㅎㅎㅎ
엄마의 모습은 언제든 가까운 타이어 가게에 가면 보실수 있답니다..
미쉐린타이어....
앞모습은 언제 님께 살짝쿵 보여 드릴께요..ㅎㅎㅎ

치유 2006-08-24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제게 광고를 하시고 보여 주심 좋겠네여..
저 없는 동안 살짝쿵 보여주시고 숨겨 버리지 말구요..
정말 궁금해요..그쪽분들 모두요..^^&
이상하게 얼굴을 보고 나면 괜히 혼자서 더 친근해 져요..
알지도 모르면서 엄청 아는것 같구요..ㅋㅋ착각은 자유니까..호호호~
 

오늘 첨으로 책을 편의점 수령으로 주문해 보내게 되었다..

정말 진땀난다..그러면서 새로운 책한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또 한가지의 새로운 시도를 해 본 오후..

그래서 메모 한자 못 남기고 보내버리고 말았다..

편의점 주문은 첨 해본 배꽃이 낑낑대고 주문하느라고..그랬으니

 젊으신 분께서 이해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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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8-21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배꽃님 저두 편의점 수령 한번 해봤는데요..제 주민증을 보여줘야 하더군요..제얼굴도 겸사로요...영 기분이 그렇습디다..그래서 담부턴 안했답니다^^

치유 2006-08-21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210871

요즘 잡기 힘든 숫자를 잡았다..


치유 2006-08-21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보내는것도 이리 헤메는데 받기나 제대로 하겠어요??ㅋㅋ
전 집에서 받고 말래요..후휴~했답니다..정말 잘 열어지지도 않고 비지땀 흘려봤네요..잠도 못자고 마트가서 장 봐왔는데..아직도 배달은 안해 준다는^^&

또또유스또 2006-08-21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100명이 넘는 저 인기.ㅋㅋㅋ
전 택배를 한번도 집에서 보낸적이 없어요..
흑흑... 워낙에 둔해서 이고지고 싸들고 가서 우체국에 가서 부친답니다..

치유 2006-08-21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쁘시니 그러시겠지요..전 한가해서 맨날 집 지키고 있거든요..그래서 택배밖에 ^^-
저 인기..ㅋㅋㅋ님이 다 보태주셔서..숫자는 몰라보게 올라가고 있나이다..고마워요..

비로그인 2006-08-22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집에 없 기 때문에 책은 늘 편의점에서 받아요. 단독에 살때는 택배아저씨한데 전화오면 집안으로 던지라고 하면 됐는데 아파트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다본 깨끗한 영어책들 얼마후에 보내드릴께요. 애들한데 도움될것 같은데...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치유 2006-08-22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러셨군요..아파트는 경비실에서 보관해 주기도 하더라구요..^^&
이젠 제가 하는방법 알았으니 다음번에
또 편으점으로 수령요청하신다면 그 때 주문할땐 잘 할겁니다..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I LOVE 그림책
에릭 킴멜 지음, 신형건 옮김, 블랜치 심스 그림 / 보물창고 / 200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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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갑작스럽게 좋은 책이 내게로 오니 함께 있던 둘째 녀석이

부럽다고 하면서도 어차피 자기 차지가 되니 신나라 하며 보더니 개구리는 자기 친구 누구 같단다..

호호그래??

친구중 한명이 도서관에 가면 방방 뛰어다니며 시끄럽게 한다고..

그래서 난

"넌 어떤 동물을 닮았는데??"

하고 물으니 이곳엔 없단다..자기는 얌전하게 보고 싶은 책 뽑아서 조용히 앉아 읽고 나온단다..

내가 학교 도서관을 같이 안 가 봤으니 알수가 있나??

아마 어릴적 울 꼬맹이도 개구리친구마냥 뛰어다니고..

하이에나 마냥 재미있는 부분에선 깔깔거리고 웃어서 방해를 했을 것이다..

그래도 함께 시립 도서관 가면 얌전하게 귓속말로 속삭일줄 아는걸 보면 말한대로일거라 믿는다..아들아..

넌 충분히 그럴만한 형아..고학년이지..천방지축 저학년 아이가 아니니까..

브리짓은 도서관 갈때마다 동물 친구 한명씩을 데리고 가서 도서관의 풍경을 보여주는데

그 동물들을 통해 작가는 우리어린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흥미롭게 이곳 저곳 살피는 아이의 모습과 천방지축 소란스런 아이..

그러면서 물론 도서관 이용법도 익히고 책과 친해지는 방법도 익히는 우리귀염둥이들의 모습이다..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책 내용에 귀을 기울이며 듣지만

한 아이는 깔깔거리며 웃고 있는것도 내 아이들의 모습이다..

이러면서 유쾌하고도 재미있게 읽고 난후 도서관에 가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어떠한 행동을 삼가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는 유아들의 그림책이다..

그림또한 흥미롭게 그려서 실감난다..

또한 동물 친구들을 도서관에 데려오지 못하게 하지만 동물 친구들은 책보기를 포기하지 않고

책을 좋아하며 나무그늘에 둘러 앉아

 코끼리 친구가 책을 읽어주고 있는 장면은 어쩔수 없는 아이들의 모습이다..

이 장면은 정말 흐뭇한 풍경이었다..도서관에서만 책을 볼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첨부터 호호 거리며 재미나게 보고, 웃으며 아이는 처음으로 도서관에 갔을때 지켜야 할 예의를

자연스레 배우게 할수 있는 멋진 책이다..

이 책을 보고 난다면  처음으로 도서관 가는날이 기다려질 것이다.

책을 보는 즐거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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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1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서관에 함께 간 애완동물들 비단 구렁이까지 너무 귀엽죠

치유 2006-08-21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아주 재미나게 보았어요..
 

보물창고에서 오늘 이렇게 멋진 책이 왔다.

유아들 그림책인데 너무 재미나게 보았다..

그런데 정작 왜 이 그림책이 내게로 까지 왔는지 모른다는 사실이다..

서평도서 유아 그림책에 한권 뽑힌게 있지만 이건 아닌데..어찌된 일인지..

분명 내게 보낸건 맞는데 왜 이게 내게로 왔는지 이유를 모르니 궁금하다.

다시 뺏어가는건 아닐까??ㅋㅋ

언제 나도 모르게 이벤트 했었나??다시 뺏어가기 전에 얼른 리뷰나 써야겠다..

"보물창고에서 실수로 제게 보내셨는지 모르겠지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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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1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또또유스또 2006-08-21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제겐 그런 실수를 안하는지...
제게도 실수를 하세요 보물창고 ㅋㅋㅋ

치유 2006-08-21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도 보셨군요..너무 좋지요?/
또또님..그런데 받고도 불안하다는 뺏어갈까봐서..ㅋㅋㅋ

씩씩하니 2006-08-21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배꽃님..거 저한테 와야하는게 님께 잘못 배달됐다고 지금 제게 연락 왔걸랑여~~
얼른 저한테 다시 보내시져!!!

치유 2006-08-21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하니님~그래요???님 주소를 제가 몰라요...ㅋㅋㅋ
날이 덥지요??그러나 오늘도 기쁨 충만하시길..!

해리포터7 2006-08-21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보물창고에서 보물을 푸나보군요.ㅎㅎㅎ 좋으시겠어요..

반딧불,, 2006-08-21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맛,부럽삼!

치유 2006-08-21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아..그렇군요..보물창고에서 보물을 풀었군요..오~에~~~~~
반디님..그곳도 덥나요??완전 그 덥던 날로 다시 돌아간 날이랍니다..

반딧불,, 2006-08-21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긴 그럭저럭 견딜만 합니다.
다시 돌아가고 있지요..^^

치유 2006-08-21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에구 더워라 하면서 왜 이리 더운거냐..하며 둘러보니 나가면서 베란다 창문 닫아두고 간 것 그대로 닫아둔채로 이렇게 앉아 있었던것..ㅋㅋㅋ
다시 더워지긴 했지요?/
그리운 바람~~~~~~~~~산들 바람..@@

실비 2006-08-21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좋으시겠당. 전 이벤트해도 별로 확률도 없던데 그냥 받으시다닝^^

치유 2006-08-21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찾아봐도 뭔지 모르겠어요..언제 이벤트 했나도 모르겠구요..그저 좋아라 받아서^^&

2006-08-21 16: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8-21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네~!낑깅대며 겨우 주문했네요..편으점으론 첨이라서..호호호~

2006-08-21 23: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21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마 보낸다면 아이들 연령을 알고 있으니 좀더 고학년걸 보냈을 것같아요

치유 2006-08-22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그랬겠지요??
속삭이신님..감사해요..

모1 2006-08-22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일 안 보셨나요? 무슨 신발..어쩌고 하는 어린이책이 이 책을 바뀌었데요. 출판사측에서 원하지 않아서..

치유 2006-08-23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그랬었군요..전 못보았거든요..고맙습니다..의문이 풀렸어요..
 

월요일인것을 모르다니..

아이랑 나가서 머리도 다듬고 도서관도 들리자도 서둘러 준비하고 나섰다..

날밤을 꼴딱 새서인지 어질 어질 하지만 새벽 기도 다녀온후 두어시간 잔게 효과가 있는지 그래도 참을만하다.

택시를 타고 도서관 앞에 내리는데..아뿔사....!!!!!!!!!!!!!!

월요일이잖아!!!!!!!!!

되돌아서 택시를 잡아타고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다듬고 오면서 왜 서로 월요일이라는걸 깜빡 했지??하며 웃었다.

이렇게 가끔은 월요일임에도 아무 생각없이 나서는 불량 엄마도 있는것이다..

둘다 불평못한다..이럴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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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1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미용실가서 머리 다듬어야 겠네요

또또유스또 2006-08-21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전 알았다지요..
오늘이 월요일이라는 걸...

치유 2006-08-21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더우니 조심해서 다녀오세요..그리고 순위 안에 드신것도 축하드려요..
또또님..히히히..난 아무생각안했다는..밤새 알라딘 돌때는 월요일 무지 강조하고 다니곤..

해리포터7 2006-08-21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월요일마다 휴일인가요? 그쪽은요? 저흰 한달에 한번인데요..님 밤새워 알라딘하시다니 그럼 휴유증이 넘 심해요..건강조심하셔요!

치유 2006-08-21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잠이 안오니 알라딘에서 논거지요..히히히~
여긴 월요일마다 휴관입니다..

세실 2006-08-21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안쓰럽네요. 맞아요 가끔 휴관일 당직인 날 힘들게 아이들이랑 도서관 오는 분 보면 문 열어주고 싶다니까요~~~

비자림 2006-08-21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배꽃님, 날밤 새시다니요?
히 왠지 로맨틱한 느낌이...
그래도 좀 피곤하시죠? 오늘은 좀 일찍 주무시어용 ㅎㅎ

치유 2006-08-22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가끔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지나기도 해요..당직 서실땐 정말 그러실듯 해요..맘약하시고 같이 아이들 키우는 입장이시기에..더욱더..

비자림님..그래서 어젯밤엔 저녁먹자 마자 설겆이 끝내고 바로자서
없는듯 푹자고 일어나니 얼굴이 포동포동..이더이다..

모1 2006-08-22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수도 있고..그런 것이 당연합니다. 하하..

치유 2006-08-23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잊고 살아요..규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