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모두가 개학하고 나니 내가 방학이다..
그런데,
어째 더 개운하고 좋아야 정상인데 내가 비실 비실..온 몸에 힘이 없다..
종일 알라딘을 오가며 다녀도 신나는것도 없고..우울증 초기증세가 나타난다..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풍성하셨나 봐요. 허전함을 느끼시는 거 아니세요?
저도 오늘은 좀 꿀꿀하온데 맥주나 한 잔 하실래요?
원하시는 걸루 고르셔용 호호호
배꽃님, 힘내시길~~~~~~~~~ 모든 게 변하지만, 사람의 따스한 정이 넘치는 여기가 좋은 것 같아요.
배꽃...이제 태어난지 8월 19일이니까..며칠인고...오늘이 22일이므로?/
오우!!지기님들 페퍼에 가장 어린 아가천사군...아기들은 어쩜 이리 이쁠고???
이렇게 어린 신생아를 안아본지가 언제였던가 싶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그래서 엄마아빠의 큰 기쁨이 되어주길..
icaru님께 축하드리며 아이도 간강하게 잘 키우시길^^&
배꽃...집에서 이렇게 우아하게 차를 마시는 예린이 해아..
그러고 보니 우리집 아이들 찻잔과 같은 거네~!
예린이는 시집가도 되겠는걸??
해아의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앙~@@깨물어 주고 싶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예레미야 23장 5~6절 말씀)
배꽃..보림이랑 규환이랑 종이접기하는 모습..규환이가 아기처럼 나왔네??
세실님의 저 멋진 부채는??
세명의 공동 작품이라는데 세실님보다 보림이가 더 열심히 했을것 같다..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