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모두가 개학하고 나니 내가 방학이다..

그런데,

어째 더 개운하고 좋아야 정상인데 내가 비실 비실..온 몸에 힘이 없다..

종일 알라딘을 오가며 다녀도 신나는것도 없고..우울증 초기증세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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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6-08-22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요? 저흰 9월1일에 개학해요.

또또유스또 2006-08-22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힘내세요~~
또또유스또가 있잖아요~
배꽃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힘~내~세~요~~~~~~~~~~~~

비자림 2006-08-22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풍성하셨나 봐요. 허전함을 느끼시는 거 아니세요?

저도 오늘은 좀 꿀꿀하온데 맥주나 한 잔 하실래요?

      

원하시는 걸루 고르셔용 호호호

배꽃님, 힘내시길~~~~~~~~~  모든 게 변하지만, 사람의 따스한 정이 넘치는 여기가 좋은 것 같아요.

 


모1 2006-08-22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학...적응과정이 아닐까요?

하늘바람 2006-08-23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 벌써 개학했나요? 우리 옆 학교는 아직 조용하네요

해리포터7 2006-08-23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개학이라니 좋으시??겠어요.호호호.저도 그리워요.자유의 나날이요!

치유 2006-08-23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다경이도 건강하게 방학 잘 보냈지요??
수니나라님..그러게요..여긴 겨울방학이 길어서인지 여름방학 짧더라구요..
또또님..아자!!
비자림님..고마워요..그러게 말입니다..언제나 따스한 이 마을..저도 정말 좋아요..
모1님..그럴거라 생각합니다..
바람님..이곳이 조금 빠른듯 해요..
포터님..자유로와서 좋아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서 별난 엄마입니다..히히히~~
 

배꽃...이제 태어난지 8월 19일이니까..며칠인고...오늘이 22일이므로?/

오우!!지기님들 페퍼에 가장 어린 아가천사군...아기들은 어쩜 이리 이쁠고???

이렇게 어린 신생아를 안아본지가 언제였던가 싶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그래서 엄마아빠의 큰 기쁨이 되어주길..

icaru님께 축하드리며 아이도 간강하게 잘 키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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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8-22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맛 이쁘당.. 이뻐요 ^^
저도 함께 빌께요~~~~~~

하늘바람 2006-08-23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너무 예쁘네요. 머리숱도 많고 저희 혜림 산부인과면 집에서 가까운 곳같네요.

치유 2006-08-23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 너무나 새롭지요?/
바람님..님께서도 몇개월 후에는 이렇게 고운 아기와 만나실 거에요..
 



배꽃...집에서 이렇게 우아하게 차를 마시는 예린이 해아..

그러고 보니 우리집 아이들 찻잔과 같은 거네~!

예린이는 시집가도 되겠는걸??

해아의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앙~@@깨물어 주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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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8-22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라 해주시니 엄마는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ㅎㅎㅎ
저 찻잔은 예린이 유치원에서 지난번에 행사하고 선물로 받은건데.... 아이들이 자기들꺼라고 어찌나 애지중지하는지요. ㅎㅎㅎ

하늘바람 2006-08-23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점 저렇게 아이들이 다소곳하고 예쁠까요

치유 2006-08-23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정말 귀엽지요??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어린시절이 언제였단가 싶지 않나요??
바람돌이님..허락도 없이 퍼와서 제 책방에 걸어두고 좋아라 하고 있어도 용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너무 이쁜 공주님들을 두셨어요..^^&
바람님..정말 신기하고 이쁘지요??정말 딸들은 키우는 맛이 있어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예레미야 23장 5~6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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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6-08-22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멘~

치유 2006-08-23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저도 아이들 방학이라고 많이 소홀했어요.가정예배도. 새벽기도도 빠지구요..그러다가 큰아이 개학날부터 다시 새벽기도도 가고 성경말씀도 열심히 보려고 노력중이에요..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늘 지켜주시고 은혜 내리시는 분께 감사드리며 더 열심히 하기로 해요..

하니님..아멘..님의 가정에 늘 건강한 웃음이 가득하시길.
 

배꽃..보림이랑 규환이랑 종이접기하는 모습..규환이가 아기처럼 나왔네??

세실님의 저 멋진 부채는??

세명의 공동 작품이라는데 세실님보다 보림이가 더 열심히 했을것 같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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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3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참 예쁘세요

치유 2006-08-23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세실님도 아이들도 아이들도 참 이쁘죠?/
그래서 피는 못 속이나 봐요..호호호~
바람님..오늘도 즐거운 날 지내시길..

세실 2006-08-23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호호호
규환이꺼는 대부분 보림이가 만들었고, 제가 만든 건 오지 못한 친구네 만들어 주었답니다 ^*^

치유 2006-08-23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세실님..제가 몰래 긁어와서 제방에 걸어두고 흐뭇해해요..
님과 아이들 때문에 제 책방이 환해졌어요..^^&
너무 근사하게 잘 만드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