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 없는것 빼곤 다 있다..

브러쉬도 있고..찰랑 찰랑 머릿결을 가꾸어줄 부러쉬는

알라마을지기님들께

필수일것이다..

왜??

밤새 엎드리고 뒹굴며 책 보다 아침에 부시시 일어나서 머리를 만져야 하니..

그러니 알라마을에서 브러쉬 필수로 팔아야지..

 

모기퇴치 비누도 있다는걸 오늘 검색해 보고 첨 알았다..

알라딘에 별것 다 있음에 놀랐지만

이런 비누가 있다는것도 너무 놀라는 배꽃이다..

촌티 팍팍나는 배꽃이다..

하지만 알라마을 다니다 보면 촌티는 곧 벗을것이다..

책보며 모기 물리면 안되니 이걸로 세수하고 발 씻고 책보란 말씀??

 

이 앙증맞은 비누..

동물모양의 비누로 아이들 손 씻으라고 하면

가지고 노느라고 손은 안씻고 비누 거품 범벅하고

욕탕에서 놀기에 바쁘겠지??

울 아이가 더 어릴 때 이 비누가 나왔더라면

하루에 한개꼴로 해 치웠을 것이다..

아....전에 이매지님 페퍼에서 한번 본듯도 하다..그건 평면이었지..아마..

그런데 알라딘에서 이렇게 이쁜 동물 비누를 판다는건 첨 알았고 이런 모양은 첨이다..

이것도 한번 사봐야 겠다..

이건 아이들 책보는데 꼭 필수로 있어야 겠다..왜??

그냥..향긋한 동물 모양 비누로 손 씻고 책보라고..^^&

아님, 엄마 책보는데 귀찮게 말고

동물 모양 비누랑 욕실에서  노라고 있는 것일까??

암튼 알라딘엔 없는것 빼고 다 있다..

 

또 재미있는게 뭐가 있을까??

돌아다니다 보면 사고싶은것만 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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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5 07: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25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신기하고 아기자기한 것들 참 많아요

물만두 2006-08-25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프레이야 2006-08-25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첨 알았네요^^ 모기퇴치비누는 울 희령이 사줘야겠어요. 모기한테 많이 물리는 작은 딸~~

Koni 2006-08-25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기퇴치비누라는 게 있다니! 처음 알았어요.

또또유스또 2006-08-25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잠안주무시고 이리 샤핑을 하셨군요...

모1 2006-08-25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누 모양 너무 이뻐요.

춤추는인생. 2006-08-25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이런말씀 드리면 안되지만.
이페이퍼 너무 귀여워요 ^^...
기프트가 생기고 알라딘에 신기한게 되게 많아졌지요 ㅎㅎ

치유 2006-08-28 0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춤추는 인생님..그러게 말입니다..정말 많은게 있더군요..그런데 왜 알라딘 하면 책만있다고 생가하게 되는지..귀여워요??히히히..감사히 듣겠나이다..
모1님..아이들이 좋아라 하겠지요??
또또님..여기 저기 기웃거려 보는것도 즐거운 일이랍니다..^^-
냐오님..호호호 님도요..저만이 아니라서 위안이 됩니다..
배혜경님..오호..그러세요?/점점 제가 으쓱..아이들도 유난히 모기 잘무는 아이들이 있죠?/
물만두님..책만 있다고 생각하다가 놀라셨지요??
바람님..둘러볼수록 신기한것 많더라구만요.
속삭이신님..저도 날샌 다음엔 어질 어질 겔겔 그래요..ㅋㅋㅋ
얼른 님에게 회복의 은혜가..
 

요즘 잘 안마시던 커피를

그것도 내가 직접 요리해서 먹은 커피 한잔에 이리 잠을 또 못자고 있다..

아..

난 믹스 체질인가보다...

 

어머 어머..세상에~~~~!!

알라딘에 커피도 있었네??

그냥 심심해서 두드려 본건데..후하하하..

그것도 예전에 즐겨 마시던 이과수가 있다니..

예전에 제부가 사다주어서 그 정성에 감탄하며 맛있다고 좋아했더니

그 담부턴 틈만 나면 사다주었었는데 몇년 그러더니 이젠 잊어버렸는지 안 사다준다..

맛이 참 부드러웠었는데..*^^*

그런데, 이게 그거랑 같은 맛일까??

통 색도 다른데..궁금하다..책 주문할때 한번 해 봐야지..

잠이 더 달아나 버렸다..고로 배꽃 도배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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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임이네 2006-08-25 0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또또유스또 2006-08-25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잠 못주무셨군요... ^^ 옆지기가 오늘 좌악 리스트 뽑아 온다니 좀 기둘려 주시어요..

프레이야 2006-08-25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배꽃 도배~~ 알라딘에 정말 없는게 없네요^^

모1 2006-08-25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과수도 있어요? 저희 부모님 무척 좋아하시는데...사볼까나??

치유 2006-08-28 0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이과수 부드러워서 좋아했었어요..어머님께서도 그러신가 보네요..
헤경님.도배는 보통 정성이 필요한게 아니더구만요..^^-
또또님..네..ㅋㅋ그 담날 추욱 늘어졌지요..뭐..ㅋㅋ
꽃임이네님..호호호~!

카페인중독 2006-09-05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커피를 좋아하다보니...친척 분마다 집에 있는 커피를 다 싸주시는 통에...집에 이커피 저커피 굴러다니는데...저것두 본 것 같네요...부드럽다니 찾아서 함 마셔봐야겠네요~ ^^;;;

치유 2006-09-05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피 좋아하시는군요..저도 커피 좋아라 합니다..친척분들이 참 자상하신가 보네요..좋아하신다고 다들 챙겨 주시는걸 보면..

카페인중독 2006-09-06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말씀에 커피 찾아 오늘 마셨는데...정말 부드럽더라구요...
요새 일회용 봉지커피만 마시다 보니...시커먼 커피가 그리워
커피만 탔는데도 부드러운 것이 좋더라구요...
님 덕택에 맛있는 커피 찾아 잘 먹었네요...^^
글고 사실 전 저걸 이과수라 부르는 것도 몰랐어요...히~

치유 2006-09-06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정말 부드러웠던 기억이랍니다..십여전 전에 먹어보곤 그 후론 여지껏 못 먹어 봤어요..집에 있는 커피들 얼른 먹어치운후에 저도 주문하려고 한답니다..편히 쉬세요..*^^*
 

컴텨 바탕화면에 셀리가 내 사진을 뽀샵해서 올려두었다..며칠 전에..^^&

그런데 오늘 놀러온 집사님이 그걸 보시더니 하는 말씀..

"어머??집사님 무슨 자신감??"

호호호..

알라딘 마을주민만 아는 배꽃 맘대로 자신감을 모르시는 말씀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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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4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배꽃님 처럼 예쁘신 분이 자신감이 없으신 건 말이 안되죠

치유 2006-08-24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 안 주무세요??전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서 이러고 있어요..
자신감이 아니라 전 뻔뻔함이지요..^^&

또또유스또 2006-08-25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문득 티브이를 보다가 제 자신이 조혜련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남성미 좔좔흐르는.....
흑.. 게다가 살찐 조혜련..어흑..... 케리커쳐라도 올리던지 해야겟어요...흑..

푸하 2006-08-25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몇 번 왔다갔다 배꽃님 방에 왔다 갔다. 하다가 먼저 글을 남겨주시다니 감사해요...^^; 혹시 저처럼 그러신적 있으세요? 있으실 것 같은데...ㅎㅎ

사람은 정말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서로의 아픔도 이해하게 되고 그래야 무서운 일들도 적게 일어나고 그리고 가끔 좋은 일이 생기면 함께 웃고, 그러면 좋을텐데.... 자신감이 없으면 아무에게도 손내밀지 못하고 사람들 만날때도 조심하게 되고.... 막 이러다가 끝내 더 외로워지고.... 초라하지만 자신감을 갖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배꽃 님의 알라딘 활동은 그러한 점에서 참 좋아요...^^;

치유 2006-08-25 0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님..인사하실곳도 많을텐데 제 책방 까지 왔다 가셨어요??감사해요..
알라딘 마을에만 오면 기분 좋은 일이 많고
님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자신감이 붙고 넘 좋답니다..
고맙습니다..^^&

치유 2006-08-25 0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호호호..웃으라고요???

2006-08-25 08: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리포터7 2006-08-25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의 미모라면 자신감 가질 만도 하시지요..그 집사님께선 진정한 님의 미모를 보시구도 그런 말씀을 하신답니까? 여기에 님의 사진만 보고도 황홀해하는 분들도 많은데요.홍홍홍...

비자림 2006-08-25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자신감 충분히 지닐 만한 미모이십니다.
왕비마마, 오늘 아침 기분은 좀 어떠하오신지? 밤에 너무 늦게까지 알라딘 서핑 하시면 옥체가 상하실 수 있사오니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알라딘 상궁 비자림 올림)

모1 2006-08-25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는 자신감+자만심을 좀 가져도 될듯 한데요. 후후.

치유 2006-08-28 0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감사합니다..
포터님..이래서 알라딘이 좋아여..히힛~!
비자림님..호호호...님 좋은 아침이네요..
모1님..난 알라딘이 너무 좋아요..모1님도 너무 좋아요..^^_
 

겨울에 이쁘게 있다가 한번 싹을 잘라주니 봄이 되었는데도 잎들이

 나오지 않기에 얼어서 죽었나보다 생각하고 다른 식물을 심었었다..

그런데 자기들 모두 살아있다고 아우성 치기에 심었던 화초를

옮기고 나니 사랑초가 숨쉬며 좋아라하더니 이렇게 잘 커 주었다.

새초롬한 꽃이 이쁘다.

밤에는 또 수그리고 잠자는 모습까지도 너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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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2006-08-24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럴 때는 생명력이 신기해요^^
마치 종이접기로 만든 작품을 보는 듯 예쁘네요.

치유 2006-08-24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랄라라랄라라~~~~~~비자림님..아직 안 주무셨군요..

또또유스또 2006-08-25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뿌다... 흑.. 님 저의 집 신경초랑 파리지옥 다 죽었어여...
놀러 다니느라 흑흑 그래도 물도 잘 주었는데..
왜 전 손만대면 모두 시들어 죽을까요..?
무서운 마이나스의 손!!!!!!!!!

치유 2006-08-25 0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집을 비워서 그랬군요..그렇게 멀리 가실땐 대야에 물 받아서 담가 두고 가도 좋은데..담엔 멀리 여행가실때 해보세요..화분이 큰것은 물 듬뿍 주고 가면 되구요..작은것은 담가놓고 갔다오면 더 싱싱해서 창문까지 닫아두고 가니 몰라보게 자라있답니다..울 화초들이 일주일 후에 오니 그렇더라구요..몰라보게 커버렸더라구요..

해리포터7 2006-08-25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사랑초가 참 소복하니 이뻐요..꽃도 쉴새없이 올라오고 이름도 이뿌고 보라색 세모잎도 아주 이쁘지요....님을 보는 듯 하여요.^^

하늘바람 2006-08-25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게 바로 사랑초에요? 보긴 많이 보았는데 그렇군요

똘이맘, 또또맘 2006-08-25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집엔 초록잎의 사랑초가 있는데, 역시 생명력이 강하더군요. 역시 풀은 풀이더라구요. 말라 비틀어 졌다가도 언제 그랬냐는듯 금새 새로운 싹이돋고... 사랑스런 사랑초...

모1 2006-08-25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척 잘 크지 않나요? 집에 있는데...끊임없이 잎이 올라와서 신기..

치유 2006-08-28 0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정말 자고 나면새롭게 올라와있어요..
바람님..네..초록색도 있답니다..
똘이맘또또맘님.역시 그렇지요?/생명력이 참 강하더라구요..
모1님...네 정말 잘 크네요..싱싱하게말입니다..
 

저녁을 먹고 셀리 미술 준비물을 사러 화방엘 다녀왔다.

오갈때는 살이 쪄서 그런지 얼마나 덥던지 땀이 한바가지는 흘렀나 보다..

오는길에 포도 세송이 달랑 사와서 냉장고 넣어두었다....

아침에 밥 안 먹겠다고 하면 빵이랑 함께 줘야 겠다..요즘 난 아이들과는 달리 먹는걸 너무 잘 먹는다..

그래서 예전에 헐렁하던 바지가 미어터지려 한다..이 일을 어쩔꼬//

하긴  병나서 먹고 싶어도 못먹는 사람도 있는데 잘 먹을수 있음에 감사하며 위안을 삼는다..

그래도 먹는 건 좀 조절해 봐야겠다..

 

낮에 혜영집사님이 오개월된 아기를 데리고 놀러왔었다..

한 다섯시간 놀다 가면서 참 많은 이야기를 했다..

중간 중간 아이는 눈을 마주보며 꺄르르 웃어주곤 한다..어쩜 저리도 이쁘다냐..

나이가 들면 아기들이 더 이쁘다고 한다..

아기들은 언제봐도 싱글 생글 좋아라고 웃는게 너무 귀엽다..

그러다가도 뭐가 안좋은지 울음 한번 앙~~~~~터트린다.

그러다가 달래고 안아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눈물 그렁 그렁한 눈으로 활짝 웃어준다..

 

엄마..오징어 한마리만 구워 먹자아..

앤디...엄마가 해주세요..

셀리...앤디가 구워 주면 정말 맛있던데..

엄마..맞아..앤디가 어제 구워준 오징어 정말 짜지도 않고 맛있더라..또 그렇게 먹고 싶은데 안될까?/

앤디..정말???그거 물에 한번 씻어서 엄마가 하라는대로 했던건대??

히히히...좋았어..내가 구워다 준다..

엄마와 셀리....ㅋㅋㅋㅋ

그래서 엄마와 셀리는 할일하면서 앤디가 구워다 준

오징어를 잘근 잘근 씹어가며 입에 침이 마르게 맛있다는 말을 남발하고 있다..

한 두번 써먹으면 이 남발엔 약발이 떨어진다는 것을 우리 둘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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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8-25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앤디의 오징어..흠흠.. 그렇군요 그렇게 먹는 오징어가 맛나군요..
저도 배워두었다가 써먹어야지..

치유 2006-08-25 0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칭찬 엄청나게 해주고 시켜 먹는 콩쥐 엄마..ㅋㅋㅋㅋ

해리포터7 2006-08-25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그죠..남발은 금물입니다...배꽃님 오늘도 잠을 잘 못이루셨겠네요...

달콤한책 2006-08-25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징어 씹으면서 책 보고, 인터넷 하고...정말 좋아요.
마른 오징어 엄청 좋아했는데...너 턱도 안 아프냐 소리 들을 정도로요...
근데 나이 드니 그것도 예전만큼 안 땡기네요. 쥐포로 바꿨어요 ㅋㅋ

모1 2006-08-25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에 바지가 미어터진다고 한지..언제인데..바로 오징어를?? 후후..

치유 2006-08-28 0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 ..어쩌다 한번씩은 이게 통한데..그게 여시가 되어서리..어릴적이 좋았어요..ㅋㅋ
달콤한 책님..입맛은 변하더이다..
모1님..그래서 살이 찐답니다..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