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허쉬 코코아 분말100% 226g
미국
평점 :
절판


이거 첨에 먹으면서 맛이 왜 이래?/하며 뭐 이런걸 주었을까??

하며 퉤퉤하던 생각하면 웃긴다.

무식이 탄로나는 순간이었다..

일반 코코아 처럼 아무 가미도 없이 듬뿍 풀어 주었었다..

그러다가 진하다고 안 먹고 있다가  다시 먹기 시작하였는데 그때부턴

우유에 설탕과 함께 조금씩만 넣어서 먹어도 진한 맛이 참 좋았었다.

그런데 이것을 미국다녀오신 분한테 받았었는데 이렇게 알라딘에도 버젓히 있다..

참 세상 편하다..

세계는 하나다..참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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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임이네 2006-08-25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어린시절 이 코코아 마미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가끔 먹어 본답니다 .

똘이맘, 또또맘 2006-08-25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애들 요즘 우유를 통 안마시는데, 저런 코코아원액 조금씩 태워주면 좋겠군요.

해리포터7 2006-08-25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제가 찾던 코코아원액이 어디에도 없더니 여기 알라딘에 있을줄은....정말 없는게 없군요...

하늘바람 2006-08-25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진한게 좋던데 초코렛도요

반딧불,, 2006-08-25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이거 참. 사면 안되는데..;;

2006-08-26 1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외로운 발바닥 2006-08-26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국에 사는 인도사람이 인도의 조카들에게 줄 선물로 콘프로스트 사갔다가(인도에는 그냥 콘플레이크만 있다고 생각하고) 창피당했다는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 세계는 하나로...

치유 2006-08-28 0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로운 발바닥님..잘 지내시지요??제 이야기는 벌써 십여년이 지난 이야기네요..^^-
이미지가 바뀌셨군요..
속삭이신님..네..염려마세요..
반딧불님..별거 다 팔지요??참 편한 세상에 살고 있어요.
하늘바람님..기분은 좀 어떠세요..
포터님..그렇지요? 정말 편한 세상입니다.
똘이맘.또또맘님..그렇겠어요..우유를 정말 아이들은 잘안 마시려고 해요..
꽃임이네님..저도 아이들 타 먹을때 가끔 나도 한잔 달라고 부탁하곤 해요..
 
김화영의 알제리 기행 - '바람 구두'를 신은 당신, 카뮈와 지드의 나라로 가자!
김화영 지음 / 마음산책 / 2006년 5월
품절


"마침내 드높은 산들 사이에 푹 파묻힌 빛바랜 어느 언덕배기에 마치 백골들의 숲과도 같은 누르스름한 그 잔해가 솟아나 보이게 되면 제밀라는 오로지 단 하나 우리를 세계의 고동치는 심장부로 인도해줄 수 있는 저 사랑과 인내의 교훈의 상징과도 같은 모습을 뛴다."고 카뮈가 소개하는 바로 그 곳 나는 `제밀라의 바람` 그 심장부에 이르렀다.-142쪽

"그곳에는 무겁고 틈새 하나 없는 거대한 침묵이─어떤 저울의 균형과도 같은 그 무엇이 지배하고 있다.
새들의 비명, 구멍이 세 개 뚫린 피리의 고즈넉한 소리. 염소들이 바스락 거리며 발을 옮겨놓은 소리. 하늘에서 울려오는 어렴풋한 소음, 그 하나하나가 다 그 장소의 침묵과 황폐함을 만들어 내는 소리들었다."(「제미라의 바람」,『결혼.여름』)-143쪽

다만 바라건대 오랜 내전이 이제는 완전히 끝나고 느긋하게 새로운 삶을 설계할 여유가 이들에게 다시 찾아왔으면 하는 마음뿐이다.-240쪽

그는 거대한 야수와 같은 이 산을 오를때면 베토벤의 교향곡이 연상된다고 했다.
그 교향곡 속에서 어마어마한 망치로 두드리는 듯한 악장은 차츰 우리들의 무관심, 존경, 찬양, 열광을 지배장악하면서 마침내 우리를 단순한 감상자에서 실제로 행동하는 배우로 탈바꿈 시켜 버린다는 것이다.-2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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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내가 있었네 (반양장)
김영갑 지음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제주도에서는 그의 바람이 불것만 같다..

빨갱이라고 방 빼라고 몇번이나 경찰들이 오가는 그런 시리고 아프던 시절의 그 바람이 아니라

바다를 보며 바윗결에 앉아 셔터를 누르던 그 행복한 순간의 따스한 바람이..

그리고 봄빛 고운 보리밭에도 그가 있을 것이고..

구름 멋지게 드러누운 산에도 그의 바람은 있을 것이다..

손수 가꾼 그의 갤러리 마당에그의 뼈를 뿌렸다고 하지만, 

그 갤러리 마당에만 그의 바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가 사랑하고

 카메라 마다에 담고 담아온 그곳은 그가 밟고 다닌 흔적조차도 바람이었을 것이다.

자연을 사랑하고 제주도의 들풀조차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본 그..

그를 만나고 난 바람이 되었다..

갈팡 질팡 제주도까지 바람결에 날아가야 할까보다.

이 책을 보다보면 진도가 안 나간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멋진 풍경이!

 아름답고도 슬픈 바다의 파도가!!

 나를 사로잡고 이야기를 건네기에 그 이야기를 들어주다 보면 진도는 더디고 더디다..

 이 멋진 책을 내게 안겨준 아영맘님!!오래 오래 잘 간직하고 닳고 닳도록 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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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임이네 2006-08-25 0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에 가서 이분의 갤러리를 가보고싶었는데 ...짬이 안나서 ,,너무 아쉬어하며 .
내년에 가면 꼭 들려보마하며 기약을 했었다지요 . 순 울 신랑땜시 .....

해리포터7 2006-08-25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이책 정말 좋지요? 이책을 읽고 눈길만 주어도 그 바람과 그 바다와 그 꽃이핀들판이 눈앞에 선합니다..그지요..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이책은 같은 페이지를 자꾸만 더 들어다 보게 합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8-25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번에 포터님인가 또또님 서재에서 본책 같은데(이놈의 밥통같은 기억력)...참 좋은책 같네요.

치유 2006-08-28 0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그러셨군요..멋지십니다..그러나 안타까우셨겠어요..
포터님..^^-
똘이또또맘님..네 참 좋더라구요..
 

 

 

훌라후프 찾다보니 소금도 있다..

정말 알라딘 뭐도 있고.. 뭐도 있고 소금까지도 있다..

훌라후프는 없다..

지나번에 허브 들어간 소금 하나 사느라고 이곳 저곳 찾아다녔는데

이것 셑트로 구입해 놓으면 좋겠다..

고기에 살짝 뿌려  놓았다가 구우니 잡냄새가 없어서 좋던데..

골고루 있으니 좋을듯하다..이것도 보관함행이다..

이제 그만 봐야겠다 .

살것 너무 많아지면 힘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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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8-25 0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꽃임이네 2006-08-25 0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이것들이 다 소금이에요 ......

하늘바람 2006-08-25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소금상품은 추석 선물용으로도 좋겠는걸요

치유 2006-08-28 0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군님..님도 놀라셨어요?/
꽃임이네님..소금종류도 다양하게 있죠??
하늘바람님..아..벌써 추석이 다가오고 있었군요..
 

 

올리브님이 올리셨기에 알라딘에 있으리란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곳에도 이게 있네요??후하하하..

난 대형 문구점 한번 가보려 했었는데.

 

 

스텐드 까지라..해봐야겠군..

사 놓고 셀리 시키는건 아니겠지?/

아..오늘 또 뭘 보았더라??여기서 다 찾아봐야 겠군..^^&

치면 나오는걸 보니..

훌라후프 하나 사고 싶어 치니 그건 없나 보다..

내가 이름을 잘못 알고 있나?/다시 한번 찾아보고 나서..

도배 계속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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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5 07: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8-25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알라딘 탐방에 나서셨군요.

모1 2006-08-25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있는것은 봤는데..사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더군요. 하하..

치유 2006-08-28 0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셀리 어릴적에 평면 퍼즐만 엄청나게 많이 사주었어요.소라가 퍼즐을 너무 좋아했거든요..그,런데 또 둘짼 관심도 없더라구요..이렇게 다양하게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답니다..
똘이또또맘님..알라딘 탐방 할만하더라구요..^^-
모1님..전 올리브님 서재에 가서 보고 이런것도 있구나 하다가 알라딘에도있다는게 신났었지요..ㅎㅎ
올리브님..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