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득하니 앉아서 할 처지는 못되고 틈만나면 들여다 보며

하나의 댓글이라도 달고 나오길 삼일째인가??

아..정말 할일은 많고 내 손은 작도다..

아니....할일은 많고 알라딘 마을은 궁금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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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15: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6-08-28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알라딘 폐인 레벨이 1이 올랐습니다...^^=3=3=3=3

똘이맘, 또또맘 2006-08-28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하세요 지금?? 바쁘신가봐요??

ceylontea 2006-08-28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니까.. 저도 지금 이러고 있으면 안된단거죠.. ㅠㅠ;

물만두 2006-08-28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모1 2006-08-28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댓글달다보면 2시간 까지 걸리더군요.

씩씩하니 2006-08-28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손이 큰대도,,,못하는 일을,,어찌..손 작으신 분이 이렇듯,,고민하셔요???
지금도 배꽃님 최고에요~~~

치유 2006-08-28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니님..늘 고맙습니다..두통이 사라진것 축하드릴 일이지요?/
모1님..그렇지요?/다 달고 보면 그보다 더 걸릴때가 있어요..저도..^^_
물만두님..^^&
지현맘님..요즘도 바쁘신가 봐요..
똘이맘,또또맘님..하는일도 없이 그냥 맘이 바쁘기만 했답니다..
메피님..폐인..ㅋㅋ
속삭이신님..*^^*

하늘바람 2006-08-28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알라딘 마을은 정말 궁금해요. 게다가 지내다 보면 마을 이 점덤 커져감을 느껴서 더욱 궁금증이 증폭되죠

토트 2006-08-28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바빠서 잘 못하는데, 정말 궁금해요. ^^;;

치유 2006-08-29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토트님.같은 생각을 하고 있음에 설레입니다..^^_
 


윤형주.김세환.송창식 - 우리들의 이야기



웃음짖는 커다란 두 눈동자 긴 머리에 말없는 웃음이
라일락꽃 향기 흩날리던 날 교정에서 우리는 만났오


밤 하늘에 별 만큼이나 수 많았던 우리의 이야기들
바람같이 간다고 해도 언제라도 난 안잊을테요



비가 좋아 빗속을 거닐었고 눈이 좋아 눈길을 걸었오
사람없는 찻집에 마주앉아 밤 늦도록 낙서도 했었오


밤 하늘에 별 만큼이나 수 많았던 우리의 이야기들
바람같이 간다고 해도 언제라도 난 안잊을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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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8-28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선선한 가을아침이죠? 어제 가을을 데리고 비가 왔었지요^^
진짜로 별 만큼이나 수많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여기에서 들을 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치유 2006-08-28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또 비가 오려는지 잔뜩 흐린 하늘이람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8-28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듣고 싶은데.... 안들리네요. 포터님 서재에서 잘 듣고 왔는데, 왜 이러죠... 이것 보쇼... 컴 아자씨... 정신차리쇼!!

건우와 연우 2006-08-28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전히 소녀같은 배꽃님...^^ 좋은 한주 되시길...^^

비자림 2006-08-28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운 하모니..
얻어 갈게요. 오늘도 음악 들려 주셔서 고마워용^^

치유 2006-08-28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똘이또또맘님.어머 그러세요??전 잘들리는데요...왜그럴까요?/
건우와 연우님..님도요..좋은 시작이셨지요?? 이번주엔 휴가 휴유증이 사라지겠지요??
비자림님..감사합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용서 하셨네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다 못 하며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위의 영화 쇠할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다 못 하며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다 못 하며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찬송가 40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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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8-28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렐루야~ ^^

치유 2006-08-28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셔고양이님..처음뵙는것 같네요..반갑습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8-28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멘

마태우스 2006-08-28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님 독실한 신자분이세요. 전 마음으로만 믿구요...

꽃임이네 2006-08-28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할렐루야 ~~아멘 예전에 늘 부르던 찬송이랍니다

치유 2006-08-28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똘이또또맘님..아멘..
마태님..네 가서 보니 그런듯 했어요..^^&
꽃임이네님..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 찬양합시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를 항상 주의 하리이다.

(시편 119편 116~117장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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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9-11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오늘도 말씀안에서 승리하시길..아멘.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 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3장 17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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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08-26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1144

일등이여요..ㅎㅎㅎ


2006-08-26 00: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씩씩하니 2006-08-26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멘~~~

치유 2006-08-28 0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일등하셨구려..멋진숫자까지 잡으시면서..축하드려요..호호호~!
상으로 뽀뽀~!
속삭이신님...제가 늘 님서재에서 좋은 말씀을 보지요..
하니님..두통좀 어떠신지??
올리브님..주일 잘 보내셔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