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에베소서 5장 18절 말씀)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달콤한책 2006-09-02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남편에게 이 구절을 들이대었더니...거 봐, 술 취하지 말라지, 술 먹지 말라는 아니잖아 합니다.
정말 못 살아ㅠㅠ

똘이맘, 또또맘 2006-09-02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솔직히 술 못마시는 저 같은 사람은 술 취해 보고 싶을 때가 있나이다. ㅠㅠ ^^&

반딧불,, 2006-09-02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저의 주량을 올봄에 알았습니다. 그뒤로 깨갱합니다.
제 주량이요?? 빔일입니다====333333!

내이름은김삼순 2006-09-02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는 페이퍼 제목만 보고 배꽃님이 이 아침부터 술에 취하신줄 알고
놀라 달려왔어요,,ㅋㅋ
뭐든 적~~당! 한게 딱 좋은 거 같아요,,가끔 너무 미치지 못하거나 너무 지나쳐서 문제,,^^;;

세실 2006-09-02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다행히 취할 정도로 마시지는 않습니다. 헤헤~

2006-09-03 0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씩씩하니 2006-09-03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술 취하는 것도 때로 필요하든걸요? 울신랑이랑 엄청 싸우고 술 취해본 적 있는대....
때로 부부 사이에 너무나 이해해주기 힘든 일이 있을 때....그거 이해를 쉽게 해준다는 의미에서,,좀 필요하지 않나,,싶은 방탕한 생각을 해봅니당~~

치유 2006-09-04 0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때론 술을 얼마나 마실수 있을까..궁금해 하기도 하고 내가 술을 안 먹는 것이지 못 먹는다곤 생각안한답니다..한번 푹 취하면 뭐라고 떠들까?/궁금하고 내가 취하면 잘까??웃을까??ㅎㅎ별 생각다 해보지만 그래도 아직 한번 실천못해 봤어요..
아마 영영 못할지도...어쩌다 한잔씩은 들이키지만 취하지 않더라구요..암튼 저도 주량이 보통은 아닌듯..ㅋㅋ
암튼 저도 가끔은 술에 취해버리고 싶을 때가 있답니다..
아직 그 취한 뒤를 몰라서 더 궁금하기도 하고..
 

 

배꽃....앗~~~~!!

주하는 핑크 공주다.. 옆에 앉은 신사는 핑크 공주 친구..

피아노 연주회날에 설레고 두근 거리는 모습이다..

친구는 주하 얼굴도 제대로 못 쳐나보다..부끄러워서일까??아님 눈이 부셔서 일까??

사진을 보면서 하게 되는 또하나의 즐거운 상상이다..

지난번에 까만 옷 입고 토욜날 학교도 안가고 부산 갈때의 사진  긁어 왔다가

로드무비님의 얼굴 올라오면 그 밑에 올려야지 기다리다가 지쳐서 주하 먼저

 올려보지만.....무비님 모습이 너무 궁금하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늘바람 2006-09-02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하 드레스입은 모습 정말 공주같네요

치유 2006-09-04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핑크빛 공주..얼굴이 작아서 더 이뻐요..그죠??
 


배꽃...초롱 초롱 빛나는 눈동자를 가진 사내아이는 꽃임이 오빠 꽃돌이

옆에 귀염을 떠는 아기는 꽃돌이 동생 꽃임이..

어쩜 이리 사이좋은 오누이 모습인지..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모습이다.. 

배꽃...꽃돌이..꽃임이..꽃돌이 친구.

꽃돌이 여자 친구 따라가려면 살도 좀 쪄야겠고 키도 더 커야겠는걸???

오누이 아니랄까봐서 서로 어깨동무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꽃임이의 수줍게 미소짓는 모습엔 아기표정이 있어서 더 아가같으니 꽃돌이가 잘 보호해

줘야 겠구나..

나도 오빠가 있었으면...좋겠다는..어릴적 꿈이 또 삐져나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12장2절 말씀)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꽃임이네 2006-09-01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일 매일 말씀 듣고가니 ....너무행복합니다 .

水巖 2006-09-01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의 달인

배꽃 책방에는..
닉네임 : 배꽃(mail), 리뷰 지수 : 14470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사다가 서재 관리까지 하게됨 .. 너무나 허술하지만 그래도 한번쯤 들러주시는 분들께 감사.. 하늘의 축복..모든 분들이 맘껏 누리시길..


똘이맘, 또또맘 2006-09-01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좋은 성경구절~ 감사하구요....좋은 하루 되세요 ^^

치유 2006-09-02 0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다행입니다..
수암님..이렇게 잡기 힘든 것을 잡으셨군요..고맙습니다..
똘이또또맘님..님도 늘 좋은 날 보내시길..
 

 9월의 노래 / 패티김

구월이 오는 소리 다시 들으면

꽃잎이 지는 소리 꽃잎이 피는 소리

가로수의 나뭇잎은 무성해도

우리들의 마음엔 낙엽은 지고

쓸슬한 거리를 지나노라면

어디선가 부르는듯 당신 생각뿐

낙엽을 밟는 소리 다시 들으면

사랑이 가는소리 사랑이 오는 소리

남겨준 한마디가 또다시 생각나

그리움에 젖어도 낙엽은 지고

사랑을 할때면 그누구라도

쓸쓸한 거리에서 만나고 싶은가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꽃임이네 2006-09-01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벌써 9월이 시작되는 첫날 이네요 .

참 시간은 어찌 빨리 가요 .

덥다덥다 했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

오늘 새벽 공기는 쌀쌀하던군요 .교회 가실때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

감기 조심하시구요 ..

이꽃 ,,제주도에서 님 께 드릴려고 담아왔답니다 .

너무 늦게 드려요님 ...

행복을 담아 님 께 띄웁니다 ..^^&


똘이맘, 또또맘 2006-09-01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월 입니다!! 9월의 소리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당.

해리포터7 2006-09-01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노래로 구월을 시작하네요...저 높아진 하늘처럼 제마음도 가벼워졌으면 좋겠어요^^

치유 2006-09-02 0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아잉~@@....행복....
똘이또또맘님..빠르지요??
포터님..맘이 가을하늘처럼 맑고 편안해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