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장1~3 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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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9-05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흠, 좋은 아침입니다(여기 댓글 달라니 무쟈게 찔리는군요.따끔따끔!)

치유 2006-09-05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반딧불님.
때론.. 가끔 이렇게 빠르게 달려와 주시는님을 보며 놀라고 감사하답니다..
오늘도 좋은 아침 맞이합니다..님도 좋은 아침이지요??

하늘바람 2006-09-05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제가 태명을 복이로 지었답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9-05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좋은아침~ ^^ 오묘한 진리의 말씀을 오늘도 묵상하며 살께요...

치유 2006-09-05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복이도 좋은 아침~!!
똘이또또맘님...네..저두요..

또또유스또 2006-09-05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좋은 아침이여요.. 커피한잔 하시어요 님.. ^^
 

배꽃....카를로스라고 후원하는 아들(카를로스)에게 보내는 사진이란다..

이렇게 둘러보면 내 주위엔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알게 모르게...이러는 분들을 보면  세상은 참 살만한 곳 이라고 느끼게 된다..

책님도 큰 눈에 겁 많고 사람좋아 보이지만, 옆에 계시는 부군이 참 선해보이시고 사람 좋아보인다..

그러니까 그렇게 좋은 일을 함께 하시리라..*^^*

호호호..베시시 웃는 아들...보면 안 웃고는 못 배기겠는걸??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책님 가정에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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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4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저렇게 화목해 보일까요

달콤한책 2006-09-04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저의 첫번째 알라딘 친구이신 배꽃님^^

똘이맘, 또또맘 2006-09-04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분 참 닮으셨네요~ 베시시 웃는 얼굴이... ^^

전호인 2006-09-04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 하시는 불들이 정말 너무 고맙게 느껴집니다.
달콤한 가족이네여. 정말!

치유 2006-09-04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참 좋아보이지요??
달콤한 책님..제가 감사하지요..님 보면서 깨닫고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요..
똘이또또맘님..표정들이 너무 좋지요??
전호인님..맞아요..주위에 그런분들이 새삼 많다는것에 놀라요..

또또유스또 2006-09-05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1693

 ^^  저 왔네요 배꽃님...

건강하시죠?

밝은 날에  다시 올께요...

마구마구보고 싶었어요...

들으셨나요 원주 지나며 애타게 불렀는데.... ^^


치유 2006-09-05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락.. 껴안으며 부비부비~~~@@
보고 싶어서 눈이 다 진물렀어요..ㅠ.ㅠ내 눈 보이세요??거봐..진물러서 안보이죠??ㅋㅋ
그렇게 자연을 벗삼아 님의 몸을 충천할수 있는 님을 보며 참 존경스럽습니다..
 

기분좋은 일 두가지와 .............

기분 완전 엿같은 일이 한 가지 있는데 ...

뭘로 터뜨릴까..하다가..

속상하니까..주저리 주저리..

그분..결혼하면서부터 아쉬울때는 꼭 전화해서 뭐해 달라 뭐해달라 한다..

특히 자기가 다른 직장으로 옮겼을때..

맨첨 결혼해서 우리 그분..타파웨어 판매했다..그래서 난 타파웨어 종류별로 다 갖게 되었다..

그리고 한 삼개월 후엔 카드 만드는 곳에 들어가셨다..

그래서 또 뽀르르 전화해서 카드 만들어 달란다..울 신랑 것 내것 두개 나란히 만들어 주었다..

그리곤 바로 카드 도착 하자 마자 가위로 싹뚝잘랐다...

그리고 한달 후엔 카드회사로 전화해서 취소시켰다..이게 뭔짓인지..

그분 한 삼개월후에 보험 회사 들어갔다..

또 우리에게 전화 뽀르르해서 보험 들어달란다...

뭐 들어주지..종신보험 나란히 들었다..

소식이 없다..그러더니.........한 육개월 얌전히 잘 참고 다니네?/생각했다..

또전화 왔다..빨간펜 책 판단다..그러면서 책사란다..이미 아이는 월간과학소년을 보고 있었고..

문제지는 내가 꼬박 꼬박 잘풀리고있는 중이라서 난 다른게 필요없었다..

그래서 거절했다..당당하게..

그리고 책은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걸로 그때 그때 사준다면서 거절했다..

거절해 놓고도 내가 너무 대견스러웠다..기특 한지고...ㅎㅎ

또 삼사개월이 지나자..뽀르르 전화다..자기 화장품 판단다..

그래서 그 비싸다던 설화수 쪼르륵 다 들여놨다...

사실 난 몇개만 주문해했었는데 일체를 다 보내주긴 했었다..

그 돈 보내느라 죽을 둥 살둥 나 일했었다..

그때 종이공예 강사였었다..치사하게..손가락 아파 죽는줄 알았었다..

얼마전에 또 전화 왔다.. 자동차 보험 판단다..

그래 우리 자동차 보험 가지고 간다기에 그래라 했다....

그런데 나 오늘 열 받았다..또 카드 만들라고 전화 와서.....

또 한달 가지고 있다가 취소하고 싹뚝하면 된다고 쉽게 말한다..

난 정말 싫다고 말했다..거절하고 났는데 왜 속이 울렁거리고 복잡한지...

아..나 정말 내가 싫다..이러는 그분도 정말 싫다....

아..나 요즘 정말 사는게 싫다..다른 것도 머리가 복잡해 죽겠구만.

 

좋은 소식 두가지..

하나는 궁금해 하던 님에게로부터 광릉 숲 전체를 엽서를 통해 통째로 받았고..

또 하난 울 아들이 들어오면서 상장을 타왔다고 내민다..귀한 상이다..그것도 원주 시에서 주최하는것...

ㅋㅋ이러니까 내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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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책 2006-09-04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그 분이 누군지 알 것 같아요....친족 관계라 더 짜증나시죠...자를 것은 잘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끝이 없더라구요....
2. 아들이 받은 상이 뭔 상인지 갈켜 주면 안될까요^^...그냥 좀더 리얼하게 칭찬하고 함께 기뻐하고 싶어서요....
3. 오늘 아들이 진짜 제대로 효도했네요....엄마의 꿀꿀한 기분을 날려줄 수 있는...배꽃님, 정말 엄마들은 그 맛에 삽니다^^

내이름은김삼순 2006-09-04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좋은 소식쪽으로,,^^
00님으로부터 엽서 받으신 거 기분 좋으시죠?
그리고 귀하다는 그 상장,,저도 궁금해요~기특해랏!!^^ 축하드려요!!

마노아 2006-09-04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집 안간 처녀가 어째 이리 공감이 잘 될까요. 마지막 말이 압권이에요.^^

물만두 2006-09-04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나 좋은일이 함께 하니 살게 되죠^^ 축하드려요^^

반딧불,, 2006-09-04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휴..어쨌든 아들내미 장합니다^^
그리고 항상 있죠 뭐. 힘내시고, 잘하셨습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9-04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그분 넘 나쁘셔~ 마음 약한 배꽃님을 이리도 괴롭히다니 미워욧 그분~
그래도 넘 좋은일 있어서 다행이예요... 배꽃님 축하드려요. 원주시 주최면 정말 큰 상이잖아요 . 누구 아들인지... 대견해~!!

건우와 연우 2006-09-04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숲도 오고 상도받고....
장한 아들과 숲향기로 스트레스를 확 날리세요....^^

세실 2006-09-04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어머 배꽃님 참 천사표시네요...에공 거절하기 어려운 분이신가요?
한번 강하게 말씀을 하심이 나을듯 합니다.
무슨 상일까?? 축하드리옵니다. 규환이도 오늘 방학숙제상 타왔답니다~~

비자림 2006-09-04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아드님 상이 무슨 상인지 궁금하와요. 빨리 밝혀 주시와요.
님을 귀찮게 하는 그런 사람, 저도 그런 사람 있어요. 근데 몇 년 전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강하게 한 번 말씀드렸었답니다. 후련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전호인 2006-09-04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부탁많이 하는 분 능력이 대단한 건가여? 어찌 그리 직장을 잘 옮겨다닌답니까? ㅎㅎㅎ,
배꽃님 정말 성격 좋으시다. 가만 있어봐라 나도 뭐 좀 부탁해볼까나?

치유 2006-09-04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이러는 분들 한명쯤은 끼고 살지요?/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며 아이들이랑 살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내가 해 줄수 있으니 해주자 였거든요..그런데 한없이 한없이..오늘은 속이 울렁거리도록 싫더라구요..
그런데 님들의 위로덕에 제가 또 금새 풀어져서 헤헤거려요..이렇게 주절 거려도 다 받아주시니 제가 또 맘놓고 투덜거리기도 한답니다..모두 고맙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마태우스 2006-09-04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반장 같군요. 다른 건 모든 일을 해결하는 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괴롭히는 거구요...

모1 2006-09-04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소식때문만 생각하세요.

한샘 2006-09-04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배꽃님을 괴롭히는 그 분, 얼굴에 철가면을 단단히 쓰고 있네요. 이 정도면 뻔뻔함을 넘어서 죄책감도 없는 편이여서 자신이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한다는 것도 모를 거라고 봐요. 아쉬우면 무조건 들이대는 거죠. 착하고 거절 못하는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사람! 나빠요~님이 거절하고 울렁거릴 때 그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니면 말구할 거에요. 배꽃님이 도와주지 않는다고 그 사람 큰일 나는 거는 아니잖아요. 도움은 진짜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한테 가야할텐데 말이어요. 다음에 전화오면 걱정가득한 목소리로 그동안 많이 도와줬으니 이번엔 그 사람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해보세요(액수는 크게)^^
그리고 좋은 소식 축하드려요~함께 흥분했다가 배꽃님따라 방긋 웃어봅니다.

해리포터7 2006-09-04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번은 음 저두 할말없네요..저도 그런분께 당해본걸요 뭐...
2번은 그 *****님이신가봐요? ㅎㅎㅎ 광릉숲에 계시다 설악산에 가셨다...이젠 돌아오셨을라나...ㅋㅋㅋ
3. 앤디가 그렇게 장한일을 했는데 왜 따로 페이퍼 안올리시는거야요!!축하축하드려요!!!배꽃님..부럽사와요^^

실비 2006-09-05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분 참 너무하셔요.. 정말 배꽃님이 천사같으셔서 그러시는건지.. 너무 필요할때만 찾는거 안좋은데 말이죠.. 그래도상받아왔다는거에 잠시 맘을 놓이며..
기분 안좋을수도 있는데 다른일로 기분 푸셔요~

2006-09-05 01: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9-05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든 분들!!
이 아침에 정신 차리고 읽어보니 죄송하네요..
내가 부족한 것은 생각안하고 남만 탓하고 있었으니...
그래도 어젠 이렇게 투덜 거리고 났더니 속도 풀리고 화도 가라앉더라구요...그래서 가끔 흉도 보고 그래야 하나봐요..ㅋㅋ변명한번 좋죠??
제편 들어주시는 님들이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답니다..
고맙습니다..이아침 햇살처럼 환한 미소 보내드림니다..

씩씩하니 2006-09-05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늦게 알았어요,아드님 상타셔서 기분 짱이시겠다,,그쵸? 넘 부러워요...
근대...저렇게 부탁하는 분에 약하신걸 보면,,님은 역시....제 생각대루,,마음 따뜻하신 분,,맞죠????

치유 2006-09-06 0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니님..고맙습니다..*^^*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찬송 453장)

 1.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 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늘 인도하여 주신다

 2. 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 주신다

 3. 못된 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 못하리
   나의 주님 강한 손을 펼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 주신다

  **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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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9-04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 아멘

치유 2006-09-04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멘..
 

배꽃...........젤 첨에 난 물만두님이 알라딘 총수인줄 알았다..

내가 알고 있는 총수란 이곳 우두머리...

그런데 날이 갈수록 알라딘 총수가 확실해졌고..지금도 그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

그래서 무조건 잘 보여한다는 "진리"를 머릿속에 콕 박아두고 있다..ㅋㅋ

오늘 아침 사십분 더 자고 일어나셨다는데 이렇게 귀엽단다..*^^*

어찌 물만두님 모르는 사람이 있느냐고 그사람 내가 간첩이라 했는데..

하긴..간첩도 간첩 나름 사정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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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04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제가 총수라굽쇼? 님들 다 떠나시고 드문드문 오시니 이런 일도 있네요^^;;; 무조건 오래 있으면 이런 오해도 받는다니까요^^ㅋㅋ

씩씩하니 2006-09-04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총수니~이임~ 저 좀 자알 봐주세요..아이~~~

똘이맘, 또또맘 2006-09-04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제가 알라딘 총수님을 모르고 왜 살았죠? 저 간첩 맞네요... 이러다 퇴출 당하면 어쩐다죠 ㅋㅋㅋ

Mephistopheles 2006-09-04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덤볐다간 옥상으로 끌려 갑니다...
거기 끌려가서 제모습으로 다시 내려온 사람이 없다고 하는 소문이...=3=3=3=3=3=3

치유 2006-09-04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하니님..ㅋㅋㅋ
똘이또또맘님..님이 간첩??ㅋㅋ
메피님..그러게요..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