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오니
둘이서 모니터 앞에 의자 나란히 붙이고 앉아서 뭐하나 했더니...
글쎄..나도 모르는 알라딘 게임하고 있는게 아닌가...
난 지기님들 페퍼를 통해게임 있다고는 들어보았어도 한번도 못 보았었다..
사실 게임 이야기를 듣고 한번 찾아보아야겠다고 생각은 하곤 했지만 잊고 그냥 아웃 했었던것..
그런데 이녀석들이 나란히 앉아서 게임하고 있던것..ㅋㅋ
그러면서 또 게임판에 놓여있는 책들 체크 다 해놓고 이것도 사주고
저것도 사주고....주문장 쫘악 제출한다..
더 웃긴건 자기들이 300포인트를 획득했단다..후하하하...............웃겨라..
300포인트 획득하고 책을 도대체 몇권을 주문하는 것이야???????
또 너무 재미있는 것 한가지...........울 소라가 포토 리뷰를 올려놓았다..
엄마가 모른것은 다 해 놓는다..
난 사진 올리는것도 잘 못하는데 포토 리뷰 내가 올리는줄 알면 곤란한데...
요즘 내가 김영갑님의 사진을 자주 들여다 보긴 했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