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슈가 룬 6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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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아이가 슈가슈가룬 팬입니다. 슈가슈가룬 만화를 좋아하네요.TV로 볼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근데 6편은 저도 마음에 드네요. 우정의 릴레이 편에서요, 쇼콜라가 친구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 1등보다는 우정이 소중하다는 것, 인간들의 힘, 정신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마법사들이 알게 된 것도 좋네요. 마법 운동화의 힘을 빌어 잘 뛰는게 아니라 승현이와 은영이의 우정이 힘을 만들어 내는 것이 좋게 느껴지네요. 괜찮은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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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화법 - 튀지 않고도 주목받는
김일중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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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토크쇼 작가 분이 화법을 알려주고 있네요. 비주얼적인 것도 알려주고 있어서 좋네요. 저도 정곡을 찌르는 말을 잘 하는 편이라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연예인 이야기들도 많이 나와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습니다.  상대방에게 말로 상처를 준 적이 있는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겠네요. YES라고 말하지 않고 승낙하는 법,  NO라고 말하지 않고 거절하는 법은 저도 좀 배워야 겠습니다. 이름만 봤을 때는 SBS 아나운서 중에 김일중 씨가 있어서 처음에는 그 분인 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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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 마음을 얻는 지혜 위즈덤하우스 한국형 자기계발 시리즈 2
조신영.박현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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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이토벤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웁니다. 베토벤을 좋아해서 그런 별명을 갖게 된 것이 아니라 베토벤처럼 귀가 안 들려서 그런가 남의 말에는 신경쓰지도 않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만 가기때문에 이런  별명이 붙었다고 하네요.

이토벤이 회사의 구조 조정과 병때문에 자신의 마음의 벽, 꽉 막힌 귀를 뚫게 됩니다. 그러나 철들면 죽는다고 마음을 열였는데 죽네요. 안쓰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네요.

 

저도 우이독경, 고집이 센 사람이라 이 책 읽고 좀 반성했습니다. 아니, 이 책을 읽기 전부터 나이 먹으면서 제 성격을 고치고 있습니다. 귀를 열고, 마음의 문을 열려고 노력중입니다. 이토벤처럼 되기 전에 제가 정신을 차려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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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키워주는 종이모형 만들기
양진국 지음 / 행복한나무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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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좋기도 하고 좀 꺼려지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종이 모형이나 조립 모형은 천냥 코너나 문구점, 서점에서도 많이 팔고 있거든요. 쉽게 살 수 있고, 멋지게 만들어 볼 수도 있는데 돈이 문제이지요. 그런 반면 이 책은 그 때 그 때 필요할 때마다 엄마가 프린트 작업으로 출력해 줄 수 있으니 좋기는 하겠네요. 근데,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그려야 하고, 컬러 인쇄를 해야 하니 돈이 또 드네요. 이러나 저라나 돈이 드네요. ^^  나모크라프토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 모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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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살을 위한 필독서 49선
이문열 외 지음 / 동아일보사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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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이 머네요. 제가 읽은 책이 여러 권 눈에 띄기는 하지만, 저도 아직 읽어야 할 책이 많고, 제 딸아이가 다 읽으려면 끝이 안 보입니다. ^^;; 이 책에 소개된 책에서 제 딸아이가 읽은 책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밖에 없네요.

개인과 사회, 인간과 과학, 문학과 예술, 인간과 역사, 신화와 인간 등등 다양한 쳅터로 책 내용을 구분해 놓아서 이 책에 소개된 책들만 다 읽어도 박학다시한 지식을 쌓는데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월든을 읽지 못했는데 꼭 읽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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