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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일기
이상교 지음, 황헌만 사진 / 소년한길 / 2007년 5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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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책 + 오디오 CD)
이상교 지음, 한병호 그림, 신동일 음악 / 미세기 / 2007년 3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07년 08월 10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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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일기 어린이를 위한 사진 동화 시리즈
이상교 지음, 황헌만 사진 / 소년한길 / 2007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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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사람들에게 친숙하기도 하지만 많은 희망을 주는 꽃이기도 합니다. 작은 꽃이 홀씨를 멀리 멀리 날리는 것도 기특하지만, 이렇게 늦게까지 꽃을 피워내니 은근과 끈기가 대단한 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사이에 조그만 틈만 있어도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니 대단하구요.

이 책은 민들레가 꽃을 피우고 홀씨를 날리는 과정과 주변 동물. 주변 식물들과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엮어 놓은 이야기입니다.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독특하기도 하구요. 강아지 똥의 민들레꽃과 함께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에 이상교 님의 <빈 집>을 읽었는데 요즘 이상교 님은 자연 속에서 글감을 찾으시는 모양입니다. 세속과는 멀리 뚝 떨어진 느낌이 드는 두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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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의 신 자청비 만화로 보는 우리 신화 2
김나경 지음 / 한겨레아이들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자청비와 바리데기 이야기가 비슷합니다. 둘 다 산전수전을 다 겪고나서 좋은 날이 온다는 것이 비슷합니다. 왜 이렇게 많은 시련을 겪었는지 원...

참, 근데 자청비의 부모는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딸인데 끝까지 사랑하고 포용하는게 아니라 냉대를 하니 말입니다.

자청비의 고생 이야기, 고생 끝에 낙이 온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 집니다. 김나경 님의 만화로 봐서 그런지 더 재미있네요. 좀 가볍게 느껴지는게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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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아이디어 3 - 인류 초기 발명 편 깜짝 시리즈 3
게리 베일리 지음, 스티브 보울터.잰 스미스 그림, 홍지택 옮김, 이인식 감수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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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스트롤라베가 무엇인지 몰랐어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네요. 나침반과 항해 기술의 발전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기는 한데 이런 기구가 있는 줄은 몰랐어요. 아스트롤라베는 배가 동서로 항해할 때 별을 이용하여 배의 위치를 알아내는 항해도구라고 하네요.

이 책은 많은 것을 알게 해줍니다. 옛날에 기술이 발명되기 전에는 어렵게 힘들게 사람의 힘으로 물건을 만들거나 행동했던 것을 발명의 도움을 받으면 얼마나 쉽고 편한지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발명된 것들이 인류에게 얼마나 큰 도움을 주었나 느끼게 해주네요. 집에서 스스로 실험을 해 보고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알려주는 코너도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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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에서 CEO 꺼내 읽기 - 어린 CEO들을 위한 40가지 실천메시지
고수유 지음, 이일선 그림 / 거인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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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에 나오는 유명한 이야기들을 소개해주면 그 한 편 한 편에 적합한 CEO들과 그 CEO들의 일화를 찾아 소개하고 있어요. 자료 조사를 많이 하셨겠네요. 고맙습니다. 잘 읽었네요. 정주영 회장님부터 삼성 전자의 이기태 사장님까지 우리가 잘 아는 분들, 잘 모르지만 훌륭한 CEO 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일석이조입니다. 탈무드도 읽고, CEO들의 이야기도 읽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BMW 코리아의 김효준 사장님의 이야기를 고맙게 읽었습니다.  김효준 사장님은 상고를 졸업하고 22년 만에 졸업한 분이랍니다. 실력보다 학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싫어서 학력보다는 실력을 알아주는 회사를 찾아다녔다고 하네요. 요즘 학력 위조 사태를 생각해보면 아주 교훈적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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