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형 공부습관 10대에 정복하라
카이호 히로유키 지음, 정윤아 옮김, 이현복 감수 / 파라북스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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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요 솔직히요 눈에 확 들어오지는 않아요. 읽는데 좀 힘들었어요. 제가 이해를 잘 못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 그리 쏙쏙들어오게 정리된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공부습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사항으로 볼만한데 그리 와 닿는게 없네요.  몇 번 다시 읽고요, 좋은 사항있으면 보충 리뷰 쓸께요. 공부에 관한 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일본분이 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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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위대한 인생
에바 일루즈 지음, 강주헌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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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서전은 아니구요, 오프라 윈프리에 대해, 그녀의 프로그램에 대해, 그녀의 언행일치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재미없습니다. 어렵구요. 책도 두껍습니다.  저는 오프라 윈프리의 쇼를 영어 공부하려고 봤는데요, 어느 날 평범한 가정주부들이 나와서 뚱뚱하다고 능력없다고 남편한테 구박받았는데 이제는 그런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나"를 위해 살고 있다고 말하는 방면에서 우는 것을 보고 팬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도 나옵니다. 208페이지에 보시면 "오프라 윈프리는 영적인 소명을 시작하겠다는 결심에 더욱 매진하며 게스트들의 삶을 '성공적'이고 '건강하게' 탈바꿈시키는 데 진력을 다했다"라고 나옵니다. 오프라 윈프리의 생각과 프로그램 내용이 언행일치가 되더라구요.

그녀에게 관심있으신 분, 그녀가 시카고에 있는  모든 검은색 옷을 사들여셔 스타일을 비교해봐도 욕먹지 않을 부를 가진 사람이지만 시기받지 않는 이유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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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정철진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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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조금이라도 일찍 시작하면 좋겠지요. 저자 님께서도 20대에 이런 좋은 정보를 알고 있었더라면 좋을 뻔 했다고 말씀하시네요. 재테크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를 집대성 해 놓은 책입니다. 머리말을 읽어보시면 저자 분이 읽는 사람들을 위해 쓰신 책, 일확천금을 버는 책이 아니라 노력해서 돈을 벌고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겠습니다. 저는 20대 아니라 그런지 나이에 그리 큰 관심을 두고 읽지는 않았습니다. 참, 이 책에도 옷테크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명품 옷을 잘 소화하는 법, 명품 옷을 싸게 사는 법도 알려주고 있네요. 잘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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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와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가족식사의 힘
미리엄 와인스타인 지음, 김승환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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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도 있고, 고 정주영 회장님은 새벽마다 자제분들을 모두 모이게 해서 아침식사를 함께 했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들만 좀 알고 있어도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  낯설지만 함께 일을 하거나 생활을 해야 하는 사람들도 함께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는 것이 친근감을 높이는데 좋다는 것은 다 알고 있잖아요?  이 책도 괜찮고, 이 책을 통해 식탁에서 가족끼리 어떻게 지내는 것이 좋은가 배우는 것도 좋지만 이건 인위적으로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꼴보기 싫은 사람과 함께 밥을 먹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니까요. 그냥 참고사항으로만 읽으셔도 좋구요, 이 책 살 돈으로 맛있는 음식 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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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남자를 쇼핑한다 - 악녀가 쓴 악녀 보고서
김유정 지음 / 조선일보생활미디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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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같은 마음으로 세상의 순진한 남자들에게 악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네요. 누나가 충고한다 생각하고 읽으면 좋겠습니다. 반대로 역이용하면 악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도 알 수 있겠지요. 너무너무 친절해서 오는 남자 안 막고, 가는 남자 안 붙든다는 여자부터 남자를 이용하는 여자까지 많은 악녀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근데 뭐, 보는 과점에 따라 다는 것 아닌가요? 처녀가 애를 가져도 할 말이 있다는데 이 책에 나오는 악녀들도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 저자 분의 사진부터 만만치 않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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