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해 뛰어라 2 - 멈추지 않는 도전 꿈을 향해 뛰어라 6
박지성 원작, 전세훈 그림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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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솔직히 박지성 선수 팬도 아니면서 왜 이 스티커를 가지고 두 아이가 싸우는지요 원...  저도 뭔가 싶어서 열심히 봤답니다. 스티커... 좀 이쁘기는 하데요. ^^

박지성 선수의 이야기를 만화로 꾸며낸 두 번째 편입니다. 솔직히 1편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총기있는 박지성 선수 모습이 더 좋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이 책에서는 부상당해서 아파하고 고민하는 모습이 가장 많이 드러나 있습니다. 세 권으로 만들려고 일부로 좀 끌었을까요?

뭐, 네델란드에서의 생활 이야기도 나오구요, 다른 선수들의 집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네요. 송종국 선수 집에는 살림살이가 그득하고, 이영표 선수 집에는 인터넷이 되는 군요.^^ 재미있네요.

일 편을 읽고 스토리를 알아야 2편도 볼만하지 그렇지 않으면 굉장히 지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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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2007.9
좋은생각 편집부 엮음 / 좋은생각(월간지)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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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9월호 역시 좋습니다. 뭐, 언제는 좋은 생각이 안 좋았나요 뭐. ^^ 읽을 거리가 참 많습니다. 생각거리도 많구요. 남 이야기도 다 내 이야기 같고 내 이웃의 이야기같아서 좋습니다. 부부에 관한 특집편도 재미있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박경철 님의 "그래도 엄만데..."였습니다. 이 글 속에 등장한 따님이 착하기는 하지만 잘못했다 싶네요. 일단 본인이 살고 봐야 하는데... 사랑은 내리사랑이라는데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원... 용기를 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안 읽으시면 후회합니다. 꼭 읽어보시고 마음의 평화 얻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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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좋은생각 2007.9
좋은생각 편집부 엮음 / 좋은생각(월간지)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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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들 녀석이 이 책을 보더니 "어린이 좋은 생각 9탄이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9월호가 아니라 9탄이래요. 창간호부터 봤는데 그럼 창간호는 1탄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

좌우당간 9탄이 나왔습니다. 9탄도 괜찮습니다. 선택 잘 했다고 생각해요. 케로로 중사 만들기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이것 보고 잘 만들더라구요. 정리를 잘 하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고맙네요. 제발 정리정돈 좀 잘해주었으면 하니까 말입니다.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배울 점도 많구요. 이 책에 보면 <소금 세계사를 바꾸다>라는 책에서 발췌한 부분이 나오는데요 이거 보고 그 책 구했습니다. 재미있어서 궁금했고,더 알고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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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시험 제2종 적중모의고사문제
대한교통안전연구회 엮음 / 크라운출판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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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에 운전면허를 딸 때는 일단 답을 다 달아 놓고 시작을 해서 좀 곤란했었어요. 이해가 안 되니까 답이 헷갈리더라구요. 이번에는 쉬운 문제부터 확실하게 풀고 있습니다.

운전면허 책중에서는 크라운 책이 가장 유명하고 믿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험장에서 보니까 서너 권씩 풀고 오시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책 하나 확실하게 풀고 갈 겁니다.

이번 주에 시험 볼 껀데 시험 보고 확실하게 말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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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쯔강(외) 범우문고 181
펄 벅 지음, 김병걸 옮김 / 범우사 / 2003년 1월
평점 :
절판


비에 관한 마인드 맵을 만들 때 이 책이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노아의 방주때도 이렇게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었을 것 같아요. 왠지 노아만 살아남은게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란잉이라는 소녀가 주인공인 양쯔강이라는 이야기 외에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얼마 전 <북경에서 온 편지>를 읽어서 그런가 펄 벅 여사의 책이 자꾸 땡기더라구요. ^^

뭐, 아무래도 제목으로 대표한 <양쯔강>이 가장 좋습니다. 굶주림에 지친 사람들의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거든요. 지치고 지친 그들의 모습이 안쓰럽게 보이기도 하지만 여기에서도 "미국"은 좋은 나라로 란잉에게 인식됩니다. ^^ 펄 벅 여사는 미국이 좋다는 뜻으로만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객관적인 것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 책을 버스 기다릴 때 읽었는데요, 작고 가벼운 책이지만 고마운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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